260428 새벽기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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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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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창 31:36~55
♧ 제목 : 하나님이 체결한 평화협약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야곱이 재물을 모으자, 이것이 라반의 아들들의 시기심으로 이어집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 일이 가족간에도 일어납니다.
라반이 야곱의 품삯을 열 번이나 속였으나, 하나님께서 지켜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야곱에게 다시 출생지로 돌아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야곱은 라반에게 정식으로 인사도 하지 않고 자식들과 아내들과 모든 소유를 가지고 도망을 갔습니다. 야곱이 말씀하신 하나님을 신뢰했더라면 이렇게 야반도주하듯이 도망가지 않았을텐데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라반은 이 소식을 듣고 괘씸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더군다나 자신의 드라빔까지 훔쳐갔기에 야곱의 일행을 좇아갔습니다. 당시 '드라빔'은 상속권을 주장할 수 있는 물건이었으며, 가정의 수호신이었습니다. 라헬은 아버지의 드라빔을 이런 얄팍한 속셈으로 훔쳤으며, 한편으론 자신을 지켜줄 것이라는 미신의 마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로인해 괘씸한 마음에 쫓아오는 라반이 야곱의 가족들을 죽일 수도 있는 상황에서 하나님은 밤에 라반에게 나타나셔서 "너는 삼가 야곱에게 선악 간에 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절대적으로 야곱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사람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그대로 내버려 두시면 우리는 이 땅에서 한 시도 살 수 없습니다. 우리가 잘 나서 어떤 일을 일구어가는 것으로 착각하지만, 거기에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반드시 있습니다. 언제 어느 순간에 사건과 사고가 날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야곱의 일행을 쫓아오던 라반의 마음이 좀 누그러지고 야곱 일행을 만난 라반은 없어진 드라빔을 찾습니다.
라헬이 드라빔을 훔친 것을 모르는 야곱은 라반에게 노하여 책망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에 대해서도, 그 사람을 다 알 수 없습니다. 상대방이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에 대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을 주장하지 말고 어떤 순간에나 겸손해야 합니다. 특히 일이 잘 풀릴 때 겸손해야 합니다. 그래야 싸움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라반을 책망한 이후 야곱은 자신이 이십 년 동안을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합니다. 38절부터 '내가'라는 말이 많이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순간에도 겸손하게 하나님을 드러내고 하나님을 높여야 합니다.
야곱은 자신의 억울함을 장인에게 호소하다가 결국 42절에 하나님을 고백합니다. 화가 나고 억울한 일을 당해도, 우리는 그 순간을 지속하지 말고 하나님을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인정할 때 일이 풀립니다. "하나님께서 내 삶에 이렇게 해 주셨다"고 고백하는 것이 간증입니다.
야곱의 말을 듣고 마음이 다 풀린 라반은 돌을 가져 세우고 언약을 맺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야곱의 가족을 축복하고 평안히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우리에게도 순간순간 위기가 찾아옵니다. 우리는 그 때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물어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는 것이 '예배'이며 '제사'입니다. 그렇기에 예배는 '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물론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지만, 우리의 자세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까지 내가 온 것은, 내가 노력해서 달려온 것 같지만, 매 순간 하나님께서 지켜주셨기에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라반과 야곱의 언약은 하나님께서 간섭하여 주셨기에 세워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간섭하시고 다스리실 때 우리에게 '샬롬'이 임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평화가 깨어지지 않게 하소서.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창 31:36~55
♧ 제목 : 하나님이 체결한 평화협약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야곱이 재물을 모으자, 이것이 라반의 아들들의 시기심으로 이어집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 일이 가족간에도 일어납니다.
라반이 야곱의 품삯을 열 번이나 속였으나, 하나님께서 지켜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야곱에게 다시 출생지로 돌아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야곱은 라반에게 정식으로 인사도 하지 않고 자식들과 아내들과 모든 소유를 가지고 도망을 갔습니다. 야곱이 말씀하신 하나님을 신뢰했더라면 이렇게 야반도주하듯이 도망가지 않았을텐데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라반은 이 소식을 듣고 괘씸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더군다나 자신의 드라빔까지 훔쳐갔기에 야곱의 일행을 좇아갔습니다. 당시 '드라빔'은 상속권을 주장할 수 있는 물건이었으며, 가정의 수호신이었습니다. 라헬은 아버지의 드라빔을 이런 얄팍한 속셈으로 훔쳤으며, 한편으론 자신을 지켜줄 것이라는 미신의 마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로인해 괘씸한 마음에 쫓아오는 라반이 야곱의 가족들을 죽일 수도 있는 상황에서 하나님은 밤에 라반에게 나타나셔서 "너는 삼가 야곱에게 선악 간에 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절대적으로 야곱을 지키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사람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그대로 내버려 두시면 우리는 이 땅에서 한 시도 살 수 없습니다. 우리가 잘 나서 어떤 일을 일구어가는 것으로 착각하지만, 거기에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반드시 있습니다. 언제 어느 순간에 사건과 사고가 날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야곱의 일행을 쫓아오던 라반의 마음이 좀 누그러지고 야곱 일행을 만난 라반은 없어진 드라빔을 찾습니다.
라헬이 드라빔을 훔친 것을 모르는 야곱은 라반에게 노하여 책망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에 대해서도, 그 사람을 다 알 수 없습니다. 상대방이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에 대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을 주장하지 말고 어떤 순간에나 겸손해야 합니다. 특히 일이 잘 풀릴 때 겸손해야 합니다. 그래야 싸움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라반을 책망한 이후 야곱은 자신이 이십 년 동안을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합니다. 38절부터 '내가'라는 말이 많이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순간에도 겸손하게 하나님을 드러내고 하나님을 높여야 합니다.
야곱은 자신의 억울함을 장인에게 호소하다가 결국 42절에 하나님을 고백합니다. 화가 나고 억울한 일을 당해도, 우리는 그 순간을 지속하지 말고 하나님을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인정할 때 일이 풀립니다. "하나님께서 내 삶에 이렇게 해 주셨다"고 고백하는 것이 간증입니다.
야곱의 말을 듣고 마음이 다 풀린 라반은 돌을 가져 세우고 언약을 맺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야곱의 가족을 축복하고 평안히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우리에게도 순간순간 위기가 찾아옵니다. 우리는 그 때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물어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는 것이 '예배'이며 '제사'입니다. 그렇기에 예배는 '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물론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지만, 우리의 자세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까지 내가 온 것은, 내가 노력해서 달려온 것 같지만, 매 순간 하나님께서 지켜주셨기에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라반과 야곱의 언약은 하나님께서 간섭하여 주셨기에 세워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간섭하시고 다스리실 때 우리에게 '샬롬'이 임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평화가 깨어지지 않게 하소서.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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