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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

260731 사 12:1~6 감사와 찬양과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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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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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2장은 1~11장의 총 결론에 해당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우상숭배로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에게 앗수르를 통해 채찍을 가하셔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십니다. 12장은 하나님 앞에 돌아온 자, 즉 그루터기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 앞에 돌아온 그루터기입니다. 그렇기에 구원 받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여 찬양하고 전도하는 삶이 우리의 삶인 것입니다. 내 속에 구원의 은혜와 감사가 차고 넘쳐서 전하는 것이 '전도'인 것입니다.
 
"그 날에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섰고 또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1절)
범죄하여 포로로 잡혀 갔다가 하나님의 진로로부터 다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1절의 말씀은 궁극적으로 구원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부르는 노래입니다. 먼저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것은 나에게 행하신 일로 인해 감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로 인헤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높은 차원의 감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순간순간 불안과 초조가 들어올 때, 그것을 밀어내고 감사로 채워야 합니다. 절망하고 낙심되는 마음을 내버려두지 말고 떨쳐버려야 합니다.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2~3절)
이 말씀이 우리 입술의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나의 영혼을 구원하시고, 나를 지켜주시고 보호하실 것이라고 믿음으로 고백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힘이시고 노래시며 구원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람과 환경만을 바라볼 때에는 용서와 용납이 되지 않아 분노가 일어날 때가 있지만,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의지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넓혀 주십니다. 관용하고 용서하고 용납하는 마음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그럴때 우리 속에서 기쁨의 우물들이 솟아납니다. 이것이 남은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우물에서 물이 솟아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며 나아갑시다!!
 
"그 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의 이름이 높다 하라.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이를 온 땅에 알게 할지어다.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할 것이니라"(4~6절)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은 아름다운 일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면 '찬송'이 되고, 사람에게 전하면 '전도'가 됩니다. 하나님은 우주만물보다 크신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을 내 생각 속에 가둬두지 맙시다. 우리의 생각을 넓힙시다. 더 많은 사람을 품어내고 용서하고 용납하기를 원합니다. 감사하고 찬송하며 전도와 선교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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