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04 사 16:1~14 모압의 교만과 하나님의 인자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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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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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5장과 16장은 모압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입니다. 모압은 요단강 동편에 위치한 작은 나라였습니다. 롯에 의해 일궈진 나라로, 이스라엘의 형제 국가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모압의 백성들을 향하여 하나님이 경고하고 계십니다. 1차 독자는 이스라엘을 향하는 하시는 말씀으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모압처럼 망할 것이기에 모압처럼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나의 쫓겨난 자들이 너와 함께 있게 하되 너 모압은 멸절하는 자 앞에서 그들에게 피할 곳이 되라 대저 토색하는 자가 망하였고 멸절하는 자가 그쳤고 압제하는 자가 이 땅에서 멸절하였으며"(4절)
우리 주위에 나약하고 힘 없는 자가 많습니다. 이들을 섬기고 도와주며 피난처가 되어 주는 곳이 교회이며 목장입니다.
"다윗의 장막에 인자함으로 왕위가 굳게 설 것이요 그 위에 앉을 자는 충실함으로 판결하며 정의를 구하며 공의를 신속히 행하리라"(5절)
5절 말씀은 15장과 16장의 중심되는 말씀입니다. 결국은 하나님이 그들을 도와주시고 회복시키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렇기에 선지자를 보내셨고, 마지막 선지자의 역할을 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렇기에 복음은 이스라엘 민족뿐만 아니라, 열방을 향해 외치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잘못해도 하나님 아버지 품으로 겸손하게 나아가면, '하나님의 인자하심'으로 우리를 다시 회복시키십니다.
"우리가 모압의 교만을 들었나니 심히 교만하도다 그가 거만하며 교만하며 분노함도 들었거니와 그의 자랑이 헛되도다"(6절)
결국 모압이 망한 이유는 교만하고 거만했기 때문입니다. '교만'은 하나님의 말씀의 통치함을 받지 아니하고 내 마음대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다고 말은 하면서도, 정말 하나님의 말씀 앞에 두려워 떨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의 말과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기를 부인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내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갈 5:24) 사도 바울은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 고백했습니다. 내 마음대로, 내 욕심대로 하려는 마음, 내가 주인된 마음은 없는지 날마다 점검해야 합니다. 우리 속에는 옛 습관과 옛 기질이 남아있기에 날마다 나를 쳐서 주님 앞에 복종해야 합니다. 아침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결단하며, 말씀대로 살아가려는 좋은 습관을 계속 지켜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 복을 주시고, 겸손한 자를 가까이 하십니다. 그러나 교만한 자는 물리치시고, 결국 교만한 자는 망합니다.
"이는 여호와께서 오래 전부터 모압을 들어 하신 말씀이거니와,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품꾼의 정한 해와 같이 삼 년 내에 모압의 영화와 그 큰 무리가 능욕을 당할지라 그 남은 수가 심히 적어 보잘것없이 되리라 하시도다"(13~14절)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속히 끝납니다. 내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절제'입니다. 내 속에 나쁜 습관은 끊어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붙들려 쓰임 받는 남은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누구나 교만하면 망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내 생각과 내 감정대로 사는 것이 '교만'입니다. 내가 주인되어 살고 있는 것을 철저하게 부인하고, 내 속에 예수님만 나타내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무더위에 화이팅!!입니다.~~♡♡
"나의 쫓겨난 자들이 너와 함께 있게 하되 너 모압은 멸절하는 자 앞에서 그들에게 피할 곳이 되라 대저 토색하는 자가 망하였고 멸절하는 자가 그쳤고 압제하는 자가 이 땅에서 멸절하였으며"(4절)
우리 주위에 나약하고 힘 없는 자가 많습니다. 이들을 섬기고 도와주며 피난처가 되어 주는 곳이 교회이며 목장입니다.
"다윗의 장막에 인자함으로 왕위가 굳게 설 것이요 그 위에 앉을 자는 충실함으로 판결하며 정의를 구하며 공의를 신속히 행하리라"(5절)
5절 말씀은 15장과 16장의 중심되는 말씀입니다. 결국은 하나님이 그들을 도와주시고 회복시키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렇기에 선지자를 보내셨고, 마지막 선지자의 역할을 하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렇기에 복음은 이스라엘 민족뿐만 아니라, 열방을 향해 외치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잘못해도 하나님 아버지 품으로 겸손하게 나아가면, '하나님의 인자하심'으로 우리를 다시 회복시키십니다.
"우리가 모압의 교만을 들었나니 심히 교만하도다 그가 거만하며 교만하며 분노함도 들었거니와 그의 자랑이 헛되도다"(6절)
결국 모압이 망한 이유는 교만하고 거만했기 때문입니다. '교만'은 하나님의 말씀의 통치함을 받지 아니하고 내 마음대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다고 말은 하면서도, 정말 하나님의 말씀 앞에 두려워 떨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의 말과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기를 부인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내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갈 5:24) 사도 바울은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 고백했습니다. 내 마음대로, 내 욕심대로 하려는 마음, 내가 주인된 마음은 없는지 날마다 점검해야 합니다. 우리 속에는 옛 습관과 옛 기질이 남아있기에 날마다 나를 쳐서 주님 앞에 복종해야 합니다. 아침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결단하며, 말씀대로 살아가려는 좋은 습관을 계속 지켜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에게 복을 주시고, 겸손한 자를 가까이 하십니다. 그러나 교만한 자는 물리치시고, 결국 교만한 자는 망합니다.
"이는 여호와께서 오래 전부터 모압을 들어 하신 말씀이거니와,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품꾼의 정한 해와 같이 삼 년 내에 모압의 영화와 그 큰 무리가 능욕을 당할지라 그 남은 수가 심히 적어 보잘것없이 되리라 하시도다"(13~14절)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속히 끝납니다. 내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절제'입니다. 내 속에 나쁜 습관은 끊어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붙들려 쓰임 받는 남은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누구나 교만하면 망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내 생각과 내 감정대로 사는 것이 '교만'입니다. 내가 주인되어 살고 있는 것을 철저하게 부인하고, 내 속에 예수님만 나타내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무더위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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