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05 사 17:1~14 하나님만 의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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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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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 이사야 17장은 이사야 7장 말씀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시 앗수르가 세력을 확장하자, 아람과 북이스라엘이 동맹을 맺고 유다도 함께 싸우자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남유다는 이를 거부하고, 오히려 앗수르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상황 속에서 다메섹에게 하신 말씀이 이사야 17장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의 결론은 결국 아람과 북이스라엘이 망하고 남유다도 앗수르를 의지함으로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중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극소수의 남은 자가 있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없이 사람을 의지하면 다 망한다. 그러니 하나님만 의지하라"는 말씀입니다.
"다메섹에 관한 경고라 보라 다메섹이 장차 성읍을 이루지 못하고 무너진 무더기가 될 것이라, 에브라임의 요새와 다메섹 나라와 아람의 남은 자가 멸절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영광 같이 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1,3절)
당시 다메섹은 아람의 수도였으며, 에브라임은 북이스라엘을 가리킵니다. 아람과 북이스라엘이 결국 앗수르에 멸망 당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두 나라가 연합해본들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이스라엘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주변의 나라에까지 있으심을 봅니다.
"그 날에 야곱의 영광이 쇠하고 그의 살진 몸이 파리하리니, 마치 추수하는 자가 곡식을 거두어 가지고 그의 손으로 이삭을 벤 것 같고 르바임 골짜기에서 이삭을 주운 것 같으리라"(4~5절)
앗수르의 공격에 의해 결국 북이스라엘이 멸망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앗수르를 점령한 바벨론에 의해 결국 남유다도 150년 후에 망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 주울 것이 남으리니 감람나무를 흔들 때에 가장 높은 가지 꼭대기에 과일 두세 개가 남음 같겠고 무성한 나무의 가장 먼 가지에 네다섯 개가 남음 같으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6절)
북이스라엘의 멸망 후에 '남은 자'에 관한 말씀입니다. 공격을 당하고 멸망을 당하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남는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면 아무리 환란과 핍박이 찾아와도, 모든 환란과 핍박 중에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십니다.
"그 날에 사람이 자기를 지으신 이를 바라보겠으며 그의 눈이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뵙겠고, 자기 손으로 만든 제단을 바라보지 아니하며 자기 손가락으로 지은 아세라나 태양상을 보지 아니할 것이며"(7~8절)
오늘날에도 자기 손으로 지은 우상을 섬기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하기에 우리의 눈을 엉뚱한데로 돌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를 지으신 하나님을 바라보면 아무것도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 날에는 자기 손으로 만든 것을 바라보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네가 네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며 네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아니한 까닭이라 그러므로 네가 기뻐하는 나무를 심으며 이방의 나무 가지도 이종하는도다, 네가 심는 날에 울타리를 두르고 아침에 네 씨가 잘 발육하도록 하였으나 근심과 심한 슬픔의 날에 농작물이 없어지리라"(10~11절)
내 삶의 문제를 풀어주실 구원의 하나님, 능력의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기에 망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다 사라지고 망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슬프다 많은 민족이 소동하였으되 바다 파도가 치는 소리 같이 그들이 소동하였고 열방이 충돌하였으되 큰 물이 몰려옴 같이 그들도 충돌하였도다"(12절)
열방의 멸망을 말씀하십니다. 결국은 다 망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권력과 부도 한순간에 다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볼 때 우리를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나는 지금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나요? 아니면 세상의 그 무엇을 의지하고 있나요? 우리 자신을 비워내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오늘 하루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무더위에 화이팅!!입니다.~~♡♡
"다메섹에 관한 경고라 보라 다메섹이 장차 성읍을 이루지 못하고 무너진 무더기가 될 것이라, 에브라임의 요새와 다메섹 나라와 아람의 남은 자가 멸절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영광 같이 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1,3절)
당시 다메섹은 아람의 수도였으며, 에브라임은 북이스라엘을 가리킵니다. 아람과 북이스라엘이 결국 앗수르에 멸망 당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두 나라가 연합해본들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이스라엘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주변의 나라에까지 있으심을 봅니다.
"그 날에 야곱의 영광이 쇠하고 그의 살진 몸이 파리하리니, 마치 추수하는 자가 곡식을 거두어 가지고 그의 손으로 이삭을 벤 것 같고 르바임 골짜기에서 이삭을 주운 것 같으리라"(4~5절)
앗수르의 공격에 의해 결국 북이스라엘이 멸망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앗수르를 점령한 바벨론에 의해 결국 남유다도 150년 후에 망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 주울 것이 남으리니 감람나무를 흔들 때에 가장 높은 가지 꼭대기에 과일 두세 개가 남음 같겠고 무성한 나무의 가장 먼 가지에 네다섯 개가 남음 같으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6절)
북이스라엘의 멸망 후에 '남은 자'에 관한 말씀입니다. 공격을 당하고 멸망을 당하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남는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면 아무리 환란과 핍박이 찾아와도, 모든 환란과 핍박 중에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십니다.
"그 날에 사람이 자기를 지으신 이를 바라보겠으며 그의 눈이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뵙겠고, 자기 손으로 만든 제단을 바라보지 아니하며 자기 손가락으로 지은 아세라나 태양상을 보지 아니할 것이며"(7~8절)
오늘날에도 자기 손으로 지은 우상을 섬기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하기에 우리의 눈을 엉뚱한데로 돌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를 지으신 하나님을 바라보면 아무것도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 날에는 자기 손으로 만든 것을 바라보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네가 네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며 네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아니한 까닭이라 그러므로 네가 기뻐하는 나무를 심으며 이방의 나무 가지도 이종하는도다, 네가 심는 날에 울타리를 두르고 아침에 네 씨가 잘 발육하도록 하였으나 근심과 심한 슬픔의 날에 농작물이 없어지리라"(10~11절)
내 삶의 문제를 풀어주실 구원의 하나님, 능력의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기에 망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다 사라지고 망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슬프다 많은 민족이 소동하였으되 바다 파도가 치는 소리 같이 그들이 소동하였고 열방이 충돌하였으되 큰 물이 몰려옴 같이 그들도 충돌하였도다"(12절)
열방의 멸망을 말씀하십니다. 결국은 다 망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권력과 부도 한순간에 다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볼 때 우리를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나는 지금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나요? 아니면 세상의 그 무엇을 의지하고 있나요? 우리 자신을 비워내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오늘 하루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무더위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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