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18 사 29:1~14 마음의 눈을 열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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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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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을 살아가면서 '영의 눈'이 열려지는 것이 큰 축복입니다. '영의 눈'은 성령님이 오실 때 열립니다. '지혜와 계시의 영'이신 성령님이 오실 때,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립니다. 마음의 눈이 열리지 않으면 신앙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영의 눈이 열리지 않고 내 열심으로 교회만 왔다 갔다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영의 눈이 열리면 영의 귀도 열립니다. 사도 요한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요일 1:1)
하나님의 마음과 내 마음이 공유가 되어야 합니다. 그 분이 내 안에 계셔야지, 내 힘과 내 능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게 하셔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처한 어려운 상황과 환경도 내가 잘못해서가 아닙니다. 그렇기에 나를 나보다 더 잘 아시는 하나님 앞에 순종하며 나아갑시다. 어떤 어려운 상황이 와도 감사하며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나의 최선을 다해 하나님을 따라갈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선하게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고 일하고 계십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안타까움을 이사야를 통해 전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결국 심판하실 것이니, 정신을 차리고 주님 앞으로 나아오라, 그리하면 회복시킬 것이다"는 말씀입니다.
"슬프다 아리엘이여 아리엘이여 다윗이 진 친 성읍이여 해마다 절기가 돌아오려니와"(1절)
'아리엘'은 '예루살렘'을 가리킵니다. 다윗에 의해 흥왕했던 예루살렘이 결국 바벨론에 의해 무너진 것에 대해 슬퍼하시는 것입니다. 지금 나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은 어떨까요? 나의 자녀를 바라보는 나의 마음도 하나님의 마음과 동일합니다. 나의 말에 순종하며 따라오는 자녀를 보면 기쁘지만, 그렇지 않은 자녀를 보면 마음이 슬픈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도 이와 동일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따라오는 자녀를 보면 기쁘지만, 그렇지 않은 자녀를 보면 슬프신 것입니다.
"그럴지라도 네 대적의 무리는 세미한 티끌 같겠고 강포한 자의 무리는 날려 가는 겨 같으리니 그 일이 순식간에 갑자기 일어날 것이라"(5절)
'대적의 무리'는 북이스라엘을 망하게 한 앗수르와, 앗수르를 또 결국 망하게 한 바벨론을 말합니다. 이 대적의 무리들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징벌하시면 '세미한 티끌' 같고 '날려가는 겨' 같을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영원하신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아갑시다.
"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맹인이 되고 맹인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말미암음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그가 선지자들과 너희의 지도자인 선견자들을 덮으셨음이라"(9~10절)
하나님의 마음이 너무 답답하여 이렇게 비유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왜 정신 차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느냐?"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들의 영의 눈이 감기고 영의 귀가 닫혔기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입니다. 맹인이 앞을 보지 못하고, 술 취한 자가 비틀거림같이 영의 눈이 잠들어 있으니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계시가 너희에게는 봉한 책의 말처럼 되었으니 그것을 글 아는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그것이 봉해졌으니 나는 못 읽겠노라 할 것이요, 또 그 책을 글 모르는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나는 글을 모른다 할 것이니라"(11~12절)
봉인된 책은 읽은 수가 없으며, 글 모르는 자도 읽을 수가 없습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말씀은 영의 눈으로 보고 영의 귀로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에서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려지리라"(13~14절)
입으로는 하나님을 공경하지만,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멀리 떠난 이스라엘 백성을 책망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에 사로잡힐 때 영의 눈이 열리고 영의 귀가 열립니다. 내 힘으로는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삶 가운데 아무리 큰 위기와 어려움이 찾아와도 오직 하나님을 신뢰합시다. 이 땅을 다스리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졸장부가 되지 말고 대장부가 됩시다. 영의 눈이 열릴 때 하나님의 기이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드려야 할 '오늘의 기도'입니다.
"내 눈을 열어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시 119:18)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셔서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마음의 눈을 밝히사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하나님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알게 하소서"(엡 1:17~19)
하나님을 만남으로 새로운 세계를 만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이 세상을 바라보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굳게 믿고 붙들고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내 마음이 공유가 되어야 합니다. 그 분이 내 안에 계셔야지, 내 힘과 내 능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게 하셔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처한 어려운 상황과 환경도 내가 잘못해서가 아닙니다. 그렇기에 나를 나보다 더 잘 아시는 하나님 앞에 순종하며 나아갑시다. 어떤 어려운 상황이 와도 감사하며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나의 최선을 다해 하나님을 따라갈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선하게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고 일하고 계십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안타까움을 이사야를 통해 전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결국 심판하실 것이니, 정신을 차리고 주님 앞으로 나아오라, 그리하면 회복시킬 것이다"는 말씀입니다.
"슬프다 아리엘이여 아리엘이여 다윗이 진 친 성읍이여 해마다 절기가 돌아오려니와"(1절)
'아리엘'은 '예루살렘'을 가리킵니다. 다윗에 의해 흥왕했던 예루살렘이 결국 바벨론에 의해 무너진 것에 대해 슬퍼하시는 것입니다. 지금 나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은 어떨까요? 나의 자녀를 바라보는 나의 마음도 하나님의 마음과 동일합니다. 나의 말에 순종하며 따라오는 자녀를 보면 기쁘지만, 그렇지 않은 자녀를 보면 마음이 슬픈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도 이와 동일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따라오는 자녀를 보면 기쁘지만, 그렇지 않은 자녀를 보면 슬프신 것입니다.
"그럴지라도 네 대적의 무리는 세미한 티끌 같겠고 강포한 자의 무리는 날려 가는 겨 같으리니 그 일이 순식간에 갑자기 일어날 것이라"(5절)
'대적의 무리'는 북이스라엘을 망하게 한 앗수르와, 앗수르를 또 결국 망하게 한 바벨론을 말합니다. 이 대적의 무리들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징벌하시면 '세미한 티끌' 같고 '날려가는 겨' 같을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영원하신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아갑시다.
"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맹인이 되고 맹인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말미암음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그가 선지자들과 너희의 지도자인 선견자들을 덮으셨음이라"(9~10절)
하나님의 마음이 너무 답답하여 이렇게 비유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왜 정신 차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느냐?"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들의 영의 눈이 감기고 영의 귀가 닫혔기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것입니다. 맹인이 앞을 보지 못하고, 술 취한 자가 비틀거림같이 영의 눈이 잠들어 있으니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계시가 너희에게는 봉한 책의 말처럼 되었으니 그것을 글 아는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그것이 봉해졌으니 나는 못 읽겠노라 할 것이요, 또 그 책을 글 모르는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나는 글을 모른다 할 것이니라"(11~12절)
봉인된 책은 읽은 수가 없으며, 글 모르는 자도 읽을 수가 없습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말씀은 영의 눈으로 보고 영의 귀로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에서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려지리라"(13~14절)
입으로는 하나님을 공경하지만,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멀리 떠난 이스라엘 백성을 책망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에 사로잡힐 때 영의 눈이 열리고 영의 귀가 열립니다. 내 힘으로는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삶 가운데 아무리 큰 위기와 어려움이 찾아와도 오직 하나님을 신뢰합시다. 이 땅을 다스리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졸장부가 되지 말고 대장부가 됩시다. 영의 눈이 열릴 때 하나님의 기이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드려야 할 '오늘의 기도'입니다.
"내 눈을 열어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시 119:18)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셔서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마음의 눈을 밝히사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하나님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알게 하소서"(엡 1:17~19)
하나님을 만남으로 새로운 세계를 만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이 세상을 바라보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굳게 믿고 붙들고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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