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19 사 29:15~24 이스라엘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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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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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심판'을 말씀하시지만 결론은 '회복'입니다. 이 패턴이 이사야서에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사야서뿐 아니라 성경 전체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회복하라, 그러면 사랑을 베풀어 줄 것이다" 이것이 구약의 메세지인 것입니다. '범죄한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 마음대로 살려고 하는 것'이 '교만'입니다. 나를 지으신 분의 뜻대로 사는 삶이 인간 본연의 의무이며, 그렇게 살 때 우리는 가장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마이크는 우리의 목소리를 크게 해 주는 역할을, 시계는 시간을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서로의 역할을 바꿀 수도 없으며, 비교할 수도 없습니다. 비교하는순간 불행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부르실 때에는 각자의 은사와 소명을 주셨습니다. 그렇기에 내가 서 있는 자리가 하나님이 세우신 자리라고 생각하고 그 역할을 잘 감당할 때, 하나님 앞에 가장 잘 쓰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여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다"고 하십니다. 이것이 '교만'입니다. 내 상황 속에 어려움과 문제가 찾아올 때, 하나님이 나를 다듬으시고 겸손케 하신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언제까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사용하실 때 40년동안 왕국에서 훈련 받으면서 모든 것을 갖추게 하셨지만, 바로 사용하지 않으셨습니다. 광야에서 또 40년을 훈련시키셨습니다. 인간적으로 볼 때에는 40년이 허송세월 같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40세 젊은 나이에 쓰시지 않으시고, 왜 8ㅇ0세 때 부르셨을까요? 다듬으시고 훈련하시고 하나님의 때에 쓰신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모세를 가리키면서 '이 세상에서 가장 온유한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혈기왕성했던 모세를 하나님이 바꾸어 놓으신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훈련의 시간을 통하여 내 안에 여전히 있는 분노와 혈기, 즉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하지 못한 요소를 빼시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어려운 일을 당할 때 원망하지 말고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더 엎드려야 합니다.
"자기의 계획을 여호와께 깊이 숨기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의 일을 어두운 데에서 행하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하니, 너희의 패역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자기를 빚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총명이 없다 하겠느냐"(15~16절)
자신의 생각을 하나님께 숨기려는 자는 어리석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토기장이에게는 무엇을 만들려는 의도와 계획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조물주의 계획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기도는 "이렇게 하게 해 주세요"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로 바뀌어야 합니다. '내 뜻을 관철시키는 것'이 기도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것'이 기도입니다.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계획이 이것이구나' 깨닫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내 속을 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 앞에 감출 것도 없고 숨길 것도 없습니다. 내 생각과 계획을 내려놓고 조물주이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따라갑시다.
"오래지 아니하여 레바논이 기름진 밭으로 변하지 아니하겠으며 기름진 밭이 숲으로 여겨지지 아니하겠느냐"(17절)
하나님을 따라가지 않았던 이스라엘이 돌이키면 이런 복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황폐하였던 레바논 땅을 기름진 땅으로 바꾸시며, 숲이 되게 하셔서 물이 흐르고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바꾸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회복시키실 때 다른 사람의 쉼터가 되게 하십니다. 온 가족을 구원한 요셉에게 주신 축복이 바로 이 축복입니다. 담을 넘는 가지가 되어 그늘을 만들어 주며 열매를 따 먹게 하는 축복을 주신 것입니다. 우리를 단지 구원 받은 것에 머물게 하지 않으시고, 기름진 밭과 숲을 이루게 하시는데, 이것이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자의 축복입니다.
"그 날에 못 듣는 사람이 책의 말을 들을 것이며 어둡고 캄캄한 데에서 맹인의 눈이 볼 것이며, 겸손한 자에게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쁨이 더하겠고 사람 중 가난한 자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니, 이는 강포한 자가 소멸되었으며 오만한 자가 그쳤으며 죄악의 기회를 엿보던 자가 다 끊어졌음이라"(18~20절)
책을 못 읽던 사람이 다시 책의 말을 듣고 맹인이 볼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다시 회복시키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어떤 자를 회복시키시나요? 겸손한 자를 회복시키시겠다고 하십니다. 교만한 자는 '자기 뜻대로 하려는 자'이지만, 겸손한 자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는 자'입니다. 내 감정이 용납되지 않더라도 내 자신을 '하나님의 종'이라고 생각합시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로 대하십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한 자에게, 하나님은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게 하십니다. 결국 강포하고 오만하고 죄악을 엿보는 자는 끊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곁눈질하지말고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우리의 삶을 살아냅시다.
"그들은 송사로 사람에게 죄를 씌우며 성문에서 판단하는 자를 올무로 잡듯 하며 헛된 일로 의인을 억울하게 하느니라, 그러므로 아브라함을 구속하신 여호와께서 야곱 족속에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되 야곱이 이제는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겠고 그의 얼굴이 이제는 창백해지지 아니할 것이며, 그의 자손은 내 손이 그 가운데에서 행한 것을 볼 때에 내 이름을 거룩하다 하며 야곱의 거룩한 이를 거룩하다 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경외할 것이며, 마음이 혼미하던 자들도 총명하게 되며 원망하던 자들도 교훈을 받으리라 하셨느니라"(21~24절)
사람에게 죄를 씌우며 판단하며 의인을 억울하게 하는 자들이 그치고 소멸되고 끊어질 것이라고 하십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경외하는 자리에 들어가는 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을 받을 때, 우리의 생각이 맑아지고 총명해집니다. 이제는 더 이상 원망하고 불평하는 삶이 아닌, 감사하고 기뻐하는 삶으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믿음으로 서는 하루 됩시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여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다"고 하십니다. 이것이 '교만'입니다. 내 상황 속에 어려움과 문제가 찾아올 때, 하나님이 나를 다듬으시고 겸손케 하신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언제까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사용하실 때 40년동안 왕국에서 훈련 받으면서 모든 것을 갖추게 하셨지만, 바로 사용하지 않으셨습니다. 광야에서 또 40년을 훈련시키셨습니다. 인간적으로 볼 때에는 40년이 허송세월 같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40세 젊은 나이에 쓰시지 않으시고, 왜 8ㅇ0세 때 부르셨을까요? 다듬으시고 훈련하시고 하나님의 때에 쓰신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모세를 가리키면서 '이 세상에서 가장 온유한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혈기왕성했던 모세를 하나님이 바꾸어 놓으신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훈련의 시간을 통하여 내 안에 여전히 있는 분노와 혈기, 즉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하지 못한 요소를 빼시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어려운 일을 당할 때 원망하지 말고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더 엎드려야 합니다.
"자기의 계획을 여호와께 깊이 숨기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의 일을 어두운 데에서 행하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하니, 너희의 패역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자기를 빚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총명이 없다 하겠느냐"(15~16절)
자신의 생각을 하나님께 숨기려는 자는 어리석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토기장이에게는 무엇을 만들려는 의도와 계획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조물주의 계획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기도는 "이렇게 하게 해 주세요"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로 바뀌어야 합니다. '내 뜻을 관철시키는 것'이 기도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것'이 기도입니다.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계획이 이것이구나' 깨닫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내 속을 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 앞에 감출 것도 없고 숨길 것도 없습니다. 내 생각과 계획을 내려놓고 조물주이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따라갑시다.
"오래지 아니하여 레바논이 기름진 밭으로 변하지 아니하겠으며 기름진 밭이 숲으로 여겨지지 아니하겠느냐"(17절)
하나님을 따라가지 않았던 이스라엘이 돌이키면 이런 복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황폐하였던 레바논 땅을 기름진 땅으로 바꾸시며, 숲이 되게 하셔서 물이 흐르고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바꾸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회복시키실 때 다른 사람의 쉼터가 되게 하십니다. 온 가족을 구원한 요셉에게 주신 축복이 바로 이 축복입니다. 담을 넘는 가지가 되어 그늘을 만들어 주며 열매를 따 먹게 하는 축복을 주신 것입니다. 우리를 단지 구원 받은 것에 머물게 하지 않으시고, 기름진 밭과 숲을 이루게 하시는데, 이것이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자의 축복입니다.
"그 날에 못 듣는 사람이 책의 말을 들을 것이며 어둡고 캄캄한 데에서 맹인의 눈이 볼 것이며, 겸손한 자에게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쁨이 더하겠고 사람 중 가난한 자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니, 이는 강포한 자가 소멸되었으며 오만한 자가 그쳤으며 죄악의 기회를 엿보던 자가 다 끊어졌음이라"(18~20절)
책을 못 읽던 사람이 다시 책의 말을 듣고 맹인이 볼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다시 회복시키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어떤 자를 회복시키시나요? 겸손한 자를 회복시키시겠다고 하십니다. 교만한 자는 '자기 뜻대로 하려는 자'이지만, 겸손한 자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는 자'입니다. 내 감정이 용납되지 않더라도 내 자신을 '하나님의 종'이라고 생각합시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로 대하십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한 자에게, 하나님은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게 하십니다. 결국 강포하고 오만하고 죄악을 엿보는 자는 끊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곁눈질하지말고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우리의 삶을 살아냅시다.
"그들은 송사로 사람에게 죄를 씌우며 성문에서 판단하는 자를 올무로 잡듯 하며 헛된 일로 의인을 억울하게 하느니라, 그러므로 아브라함을 구속하신 여호와께서 야곱 족속에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되 야곱이 이제는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겠고 그의 얼굴이 이제는 창백해지지 아니할 것이며, 그의 자손은 내 손이 그 가운데에서 행한 것을 볼 때에 내 이름을 거룩하다 하며 야곱의 거룩한 이를 거룩하다 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경외할 것이며, 마음이 혼미하던 자들도 총명하게 되며 원망하던 자들도 교훈을 받으리라 하셨느니라"(21~24절)
사람에게 죄를 씌우며 판단하며 의인을 억울하게 하는 자들이 그치고 소멸되고 끊어질 것이라고 하십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경외하는 자리에 들어가는 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을 받을 때, 우리의 생각이 맑아지고 총명해집니다. 이제는 더 이상 원망하고 불평하는 삶이 아닌, 감사하고 기뻐하는 삶으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믿음으로 서는 하루 됩시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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