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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

260901 삿 1:1-10 맡은 사명을 위해 해야 할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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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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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은 사명을 위해 해야 할 일들 (사사기 11-10)

오늘 본문은 사사기의 시작부분으로 여호수아가 죽은 후 가나안 땅을 정복을 위해 남아 있는 대업에 대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우리에게도 부활하신 주님이 남겨 주신 사명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 멈추지 않고 계속되기 위해, 또한 그 사명을 잘 완수되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살펴보려 합니다. 첫째로, 우리는 항상 모든 일에 대해 하나님께 물어보아야 합니다. 1절에, 모세를 이어 이스라엘 자손들을 이끌어 가나안 땅을 정복했던 여호수아가 죽고, 이스라엘 자손들은 아직도 정복하지 못한 땅들을 바라보며 하나님께 누가 먼저 올라가서 가나안 족속과 싸우면 좋을지 묻습니다. , 누가 선봉에 서면 좋을지 물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다 지파에게 먼저 올라가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미 이 땅을 유다지파의 손에 넘겨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께 물어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여호수아와 함께 대부분의 땅을 차지하였고, 아직 남아 있는 땅들을 정복해야 했습니다. 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들은 진지하고 지혜롭게 하나님께 물어봅니다. 왜 하나님께 물어보아야 합니까?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하면 모든 것이 다 잘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께 물어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정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한 모든 일들을 계획하시고, 우리에게 말씀하시며, 그가 하신 말씀을 이루시고, 책임지시기 때문입니다. 시편 572절에, “내가 지존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고 말씀하고, 예레미야 332-3절에,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하나님께 물어보아야 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정답을 알려주시고, 승리케 하실 것입니다. 그 은혜를 누리시게 하실 것입니다.둘째로, 우리는 항상 모든 일에 대해 함께 연합해야 합니다. 유다는 전쟁을 준비하며 형제 시므온에게 제비를 뽑아 얻은 이 땅으로 함께 올라가서 가나안 족속과 싸우자고 제안합니다. 그리하면 자신도 시므온 지파가 제비로 뽑은 땅을 차지하러 갈 때에 함께 가서 싸우겠다고 약속합니다. 그래서 시므온 지파는 유다지파와 함께 가기로 결정합니다. ‘싸우자는 말은 여호수아와 갈렙이 다른 10명의 정탐꾼들에 대항하여 가나안의 백성들은 우리의 밥이다.”라고 말할 때 이라는 단어와 같은 어원의 단어입니다. 이것은 유다지파 사람들이 하나님의 명령에 얼마나 기쁨으로 순종하였는지를 드러내는 표현입니다. ‘제비 뽑은 땅은 자신들을 제비뽑으신 분이 하나님이신 것처럼 이 전쟁의 승리의 주권도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는 믿음의 표현입니다. 유다지파는 이 믿음의 행위에 대해 시므온 지파에게 함께 하자고 초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선한 일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일을 도모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도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여 이 세상을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일을 위해 함께 연합해야 합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도 함께 하면 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서로가 함께 잘 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함께 신앙생활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믿음의 공동체인 교회를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함께 연합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222절의 말씀처럼, 우리는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사람들입니다. 함께 모여 예배하고, 함께 모여 기도하고, 함께 섬기고, 함께 전도해야 합니다. 그 때에 우리는 서로를 통해서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고, 주님이 주시는 영원한 생명과 풍성한 복을 함께 누리는 것입니다. 전도서 49절의 말씀처럼, 우리가 사랑함으로 함께 연합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할 때 좋은 상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에베소서 41-4절에,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고 말씀하고, 히브리서 1024-25절에,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각자 서로 다르지만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우리의 한 구원자로, 한 주인으로, 한 하나님으로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이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바라보고 함께 연합함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일에 쓰임 받고, 주님께서 주시는 축복과 은혜를 함께 누리며 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셋째로, 우리는 항상 모든 일에 하나님만 의지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다 지파가 올라가서 가나안 족속, 브리스 족속과 싸워 승리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유다 지파의 손에 넘겨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유다 지파 앞에서 모든 가나안의 남은 족속들은 무력하게 무너졌습니다. 우리는 하나님만 의지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신명기 439-40절에, “그런즉 너는 오늘 위로 하늘에나 아래로 땅에 오직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다른 신이 없는 줄을 알아 명심하고 오늘 내가 네게 명령하는 여호와의 규례와 명령을 지키라 너와 네 후손이 복을 받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한 없이 오래 살리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것아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알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요한일서 54-5절에,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고 말씀하고, 고린도전서 1557-58절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그리고 그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하나님께 물어보아야 합니다. 또한 우리 모두는 함께 연합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하나님만 의지하고 그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이 주시는 영원한 생명과 풍성한 복을 다 누리며 살아가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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