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04 삿 2:1~10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다음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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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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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전수하는 것이 우리의 가장 중요한 지상 과제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기 전에 "너희는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라"고 하셨습니다. 영혼구원하고 제자 삼는 것이 우리의 지상과제인데, 이것이 제일 먼저 되어야 할 사람이 다음세대입니다. 가깝게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땅에서 자신의 위치를 찾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먼저 되어야 할 것은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출애굽 당시 20세 이상 장정만 60만명이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음으로 광야에서 다 죽고 2명만 남았습니다. 그나마 정복 전쟁을 하면서 다음 세대에게 믿음을 전수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10절에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믿음을 전수 받았던 세대는 다 죽고, 그 다음 세대에게 믿음이 전수되지 않음으로 다음 세대는 하나님을 알지 못했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셨는지 자꾸 말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일이 엄청난데, 그것을 말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신명기에서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줍니다.
"너는 여기 내 곁에 서 있으라 내가 모든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네게 이르리니 너는 그것을 그들에게 가르쳐서 내가 그들에게 기업으로 주는 땅에서 그들에게 이것을 행하게 하라 하셨나니, 그런즉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너희는 삼가 행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복이 너희에게 있을 것이며 너희가 차지한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리라'(신 5:31~33)
"이는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명하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행할 것이니,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들이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신 6:1~3)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것은, 우리 인생이 복 받는 길을 안내하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외국에서 가이드만 있으면 먹고 자는 것에 염려가 없습니다. 가이드만 따라가면 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이 땅에서 한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갈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기만 하면 복을 받습니다. 유태인들이 전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그들이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자녀와 손주를 양육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게 하는 일에 우리 부모 세대가 힘을 써야 합니다.
사사기의 주제는 사사기 21장 25절 말씀입니다.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당시 이스라엘에 왕이신 하나님을 따라가지 않고, 각자 자기의 생각대로 행하였던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내가 왕이 아님을 알고, 왕되신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 위해 기도 자리에 앉아야 합니다. 자녀의 답답한 문제를 놓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해 주십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으로 올라와 말하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여 내가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였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와 함께 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이 땅의 주민과 언약을 맺지 말며 그들의 제단들을 헐라 하였거늘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으니 어찌하여 그리하였느냐"(1~2절)
다음 세대 아이들에게 신앙을 잘 보여주는 것은, 내가 말씀 앞에 철저하게 사는 것입니다. 나의 시간과 물질과 삶을 하나님 앞에 정확하게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할 시간에 세상과 타협하면 안됩니다. 우리 삶에 어떤 이유에서라도 예배를 소홀히 하면 안됩니다. 아이들은 그것을 보고 배웁니다. 부모 세대에서 세상과 타협하면, 자녀세대가 똑바로 설 수 없습니다.
"전에 여호수아가 백성을 보내매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그들의 기업으로 가서 땅을 차지하였고, 백성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 일을 본 자들이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6~7절)
다음 세대 아이들에게 부모세대가 본 일들을 들려주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물어볼 때에 내가 본 하나님을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의 자녀들, 나의 목장의 자녀들, 우리 교회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을 알리고 믿음을 전수시키는 일에 힘써 달려갑시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출애굽 당시 20세 이상 장정만 60만명이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음으로 광야에서 다 죽고 2명만 남았습니다. 그나마 정복 전쟁을 하면서 다음 세대에게 믿음을 전수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10절에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믿음을 전수 받았던 세대는 다 죽고, 그 다음 세대에게 믿음이 전수되지 않음으로 다음 세대는 하나님을 알지 못했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셨는지 자꾸 말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해 행하신 일이 엄청난데, 그것을 말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신명기에서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줍니다.
"너는 여기 내 곁에 서 있으라 내가 모든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네게 이르리니 너는 그것을 그들에게 가르쳐서 내가 그들에게 기업으로 주는 땅에서 그들에게 이것을 행하게 하라 하셨나니, 그런즉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너희는 삼가 행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복이 너희에게 있을 것이며 너희가 차지한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리라'(신 5:31~33)
"이는 곧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명하신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에서 행할 것이니,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들이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신 6:1~3)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것은, 우리 인생이 복 받는 길을 안내하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외국에서 가이드만 있으면 먹고 자는 것에 염려가 없습니다. 가이드만 따라가면 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이 땅에서 한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갈 때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기만 하면 복을 받습니다. 유태인들이 전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그들이 어릴 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자녀와 손주를 양육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게 하는 일에 우리 부모 세대가 힘을 써야 합니다.
사사기의 주제는 사사기 21장 25절 말씀입니다.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당시 이스라엘에 왕이신 하나님을 따라가지 않고, 각자 자기의 생각대로 행하였던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내가 왕이 아님을 알고, 왕되신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 위해 기도 자리에 앉아야 합니다. 자녀의 답답한 문제를 놓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해 주십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으로 올라와 말하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여 내가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였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와 함께 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이 땅의 주민과 언약을 맺지 말며 그들의 제단들을 헐라 하였거늘 너희가 내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였으니 어찌하여 그리하였느냐"(1~2절)
다음 세대 아이들에게 신앙을 잘 보여주는 것은, 내가 말씀 앞에 철저하게 사는 것입니다. 나의 시간과 물질과 삶을 하나님 앞에 정확하게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할 시간에 세상과 타협하면 안됩니다. 우리 삶에 어떤 이유에서라도 예배를 소홀히 하면 안됩니다. 아이들은 그것을 보고 배웁니다. 부모 세대에서 세상과 타협하면, 자녀세대가 똑바로 설 수 없습니다.
"전에 여호수아가 백성을 보내매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그들의 기업으로 가서 땅을 차지하였고, 백성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 일을 본 자들이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6~7절)
다음 세대 아이들에게 부모세대가 본 일들을 들려주어야 합니다. 아이들이 물어볼 때에 내가 본 하나님을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의 자녀들, 나의 목장의 자녀들, 우리 교회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을 알리고 믿음을 전수시키는 일에 힘써 달려갑시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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