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09 삿 4:11~24 하나님의 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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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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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이 이 땅을 다스릴 때, 어떤 방법으로 일하시는지 다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이 땅을 다스리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문제 앞에, 하나님께서 개입하시도록 기도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께서 일하시도록 요청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내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기도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하고 물어야 합니다. 우리가 답답해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알고나면 인내할 수 있습니다.
시스라는 이십 년동안 이스라엘 백성을 괴롭혔습니다. 철병거 구백 대를 가지고 자기 힘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누른 것입니다. 이것은 가나안 거민을 다 쫓아내지 않은 이스라엘 백성의 불순종으로 인해 그들이 허리에 가시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순결함과 깨끗함으로 계속 우리 자신과 가정과 교회를 세워가야 합니다.
시스라가 철병거 구백 대를 의지하고 싸움에 나왔을 때, 바락은 고작 만 명의 사람을 거느리고 싸움터로 갔습니다. 이 때 군대를 움직이는 사람은 바락이었지만, 드보라가 모든 지휘를 하고 있었습니다. 드보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이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 사람을 통해 가정과 교회와 나라가 삽니다. 우리의 가정이 지금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나가고 있습니까? 우리의 교회가 지금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나가고 있습니까? 이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늘 하던 패턴대로만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오늘 하루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새 날'입니다. 오늘 하루를 주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오늘 하루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우리는 하나님께 물어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음성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살아갈 때 하나님을 경험하게 됩니다.
드보라가 바락에게 말합니다. "일어나라,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넘겨주신 날이라. 여호와께서 너에 앞서 나가지 아니하시느냐" 하나님께서 우리 앞서 가심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렵고 두렵고 힘들어도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믿음으로 순종해 봅시다. 그러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우리 앞서 나가심을 꼭 기억합시다!!
'여호와께서 바락 앞에서 시스라와 그의 모든 병거와 그의 온 군대를 칼날로 혼란에 빠지게 하시매, 시스라가 병거에서 내려 걸어서 도망한지라"(15절)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우리는 5장 말씀에서 그것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산들이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니, 저 시내 산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였도다"(5절)
"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우되 그들이 다니는 길에서 시스라와 싸웠도다, 기손 강은 그 무리를 표류시켰으니 이 기손 강은 옛 강이라 내 영혼아 네가 힘 있는 자를 밟았도다"(20~21절)
산이 진동하며 천둥 번개로 인해 기손 강이 범람하여 진흙탕이 되니 철병거가 움직이지 못하고 병거에서 내려 도망하는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바락이 그의 병거들과 군대를 추격하여 하로셋학고임에 이르니 시스라의 온 군대가 다 칼에 엎드러졌고 한 사람도 남은 자가 없었더라"(16절)
하나님의 방법으로 일하시니, 한 사람도 남은 자가 없이 다 멸절시켰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문제 앞에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개입하십니다. 내 방법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기도합시다. 내가 생각도 못한 방법으로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홍해가 갈라질 것을, 그리고 여리고성이 무너질 것을 누가 알았을까요? 그렇기에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께 묻고 말씀하신대로 순종하며 나아갑시다.
그 후에 시스라는 도망하다가 평소 화평이 있었던 야엘의 장막에 들어갔지만, 야엘의 손에 의해 말뚝에 관자놀이가 박혀 죽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이라고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바락이 믿음으로 행동하지 않았을 때, 시스라가 바락의 손이 아닌 헤벨의 손에 죽을 것을 미리 예언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어렵고 힘든 일을 당할 때에 내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럴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일하심을 경험함으로 일상의 삶이 기적의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시스라는 이십 년동안 이스라엘 백성을 괴롭혔습니다. 철병거 구백 대를 가지고 자기 힘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누른 것입니다. 이것은 가나안 거민을 다 쫓아내지 않은 이스라엘 백성의 불순종으로 인해 그들이 허리에 가시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순결함과 깨끗함으로 계속 우리 자신과 가정과 교회를 세워가야 합니다.
시스라가 철병거 구백 대를 의지하고 싸움에 나왔을 때, 바락은 고작 만 명의 사람을 거느리고 싸움터로 갔습니다. 이 때 군대를 움직이는 사람은 바락이었지만, 드보라가 모든 지휘를 하고 있었습니다. 드보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이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 사람을 통해 가정과 교회와 나라가 삽니다. 우리의 가정이 지금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나가고 있습니까? 우리의 교회가 지금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나가고 있습니까? 이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늘 하던 패턴대로만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오늘 하루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새 날'입니다. 오늘 하루를 주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오늘 하루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우리는 하나님께 물어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음성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살아갈 때 하나님을 경험하게 됩니다.
드보라가 바락에게 말합니다. "일어나라,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넘겨주신 날이라. 여호와께서 너에 앞서 나가지 아니하시느냐" 하나님께서 우리 앞서 가심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렵고 두렵고 힘들어도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믿음으로 순종해 봅시다. 그러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우리 앞서 나가심을 꼭 기억합시다!!
'여호와께서 바락 앞에서 시스라와 그의 모든 병거와 그의 온 군대를 칼날로 혼란에 빠지게 하시매, 시스라가 병거에서 내려 걸어서 도망한지라"(15절)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우리는 5장 말씀에서 그것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산들이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니, 저 시내 산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진동하였도다"(5절)
"별들이 하늘에서부터 싸우되 그들이 다니는 길에서 시스라와 싸웠도다, 기손 강은 그 무리를 표류시켰으니 이 기손 강은 옛 강이라 내 영혼아 네가 힘 있는 자를 밟았도다"(20~21절)
산이 진동하며 천둥 번개로 인해 기손 강이 범람하여 진흙탕이 되니 철병거가 움직이지 못하고 병거에서 내려 도망하는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바락이 그의 병거들과 군대를 추격하여 하로셋학고임에 이르니 시스라의 온 군대가 다 칼에 엎드러졌고 한 사람도 남은 자가 없었더라"(16절)
하나님의 방법으로 일하시니, 한 사람도 남은 자가 없이 다 멸절시켰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문제 앞에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개입하십니다. 내 방법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기도합시다. 내가 생각도 못한 방법으로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홍해가 갈라질 것을, 그리고 여리고성이 무너질 것을 누가 알았을까요? 그렇기에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께 묻고 말씀하신대로 순종하며 나아갑시다.
그 후에 시스라는 도망하다가 평소 화평이 있었던 야엘의 장막에 들어갔지만, 야엘의 손에 의해 말뚝에 관자놀이가 박혀 죽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이라고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바락이 믿음으로 행동하지 않았을 때, 시스라가 바락의 손이 아닌 헤벨의 손에 죽을 것을 미리 예언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어렵고 힘든 일을 당할 때에 내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럴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일하심을 경험함으로 일상의 삶이 기적의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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