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7 창 48:8~22 자녀들에게 축복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샘물
본문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자녀에게 할 수 있는 가장 큰 특권은 '축복'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입을 열어 자녀를 축복할 때, 하나님께서 그대로 이루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지 않아도 능히 행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입을 열어 복을 빌게 하시고, 그 기도를 통해 축복의 문을 열어 주십니다. 이 땅에 선교사님들이 오셔서 이 땅을 향해 축복하기 시작할 때, 그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고 이 땅에 복의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아브라함부터 시작된 신실한 믿음의 물줄기가 계속해서 축복의 기도를 통해 오늘 므낫세와 에브라임에게까지 흘러가는 것을 봅니다.
요셉이 아버지 야곱이 병들었다는 말을 듣고 두 아들을 데리고 간 이유는, 아버지에게 주신 영권을 자녀손들에게 흘러보내기 위함이었습니다. 이것은 요셉의 '영적인 욕심'이었습니다. 영적인 욕심은 많을수록 좋습니다. 요셉은 할아버지를 통해 축복을 자녀손들에게 흘러보내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요셉이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데리고 가자, 야곱은 말합니다. "그들을 데리고 내 앞으로 나아오라. 내가 그들에게 축복하리라." 그리고 오른손을 장자 므낫세에게 올리지 않고 에브라임에게 올립니다. 요셉은 아버지가 눈이 어두어 착각했나 싶어 손을 바꾸려고 했으나 "나도 안다."고 하십니다. 야곱이 나이가 많아 육신의 눈은 어두워졌어도, 영의 눈은 밝았습니다. 야곱의 눈이 어두워 잘못 손을 얹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누구에게 복을 주시기 원하시는지 야곱의 영적인 눈이 열렸던 것입니다. 우리가 자녀를 위해 축복할 때 나의 영의 눈이 열려 자녀에게 물려줄 축복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진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자녀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나를 통해 한 영혼이 살고 구원 받는다면 그것보다 중요한 일이 있을까요?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하나님 앞에 무엇으로 칭찬을 받을 수 있을까요? 우리의 자녀들을 믿음 안에 세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특별히 영혼을 세우고 살리는 일에 쓰임 받는 자녀로 세우는 것만큼 복된 일이 없습니다. '너에게 자녀를 맡겼는데 어떻게 믿음을 전수했나?' 앞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물으실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하나님 앞에 세워가는 것이 중요한데, 특별히 우리의 자녀들을 하나님 앞에 세워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우리의 자녀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유산'을 물려줍시다. 자녀들을 향해 믿음으로 선포합시다. 그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야곱은 므낫세와 에브라임에게 축복하면서 자신의 믿음의 가정과,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인도해 주셨다'는 것을 기도에 담아냅니다.
"내 조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이 섬기던 하나님, 나의 출생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 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여호와의 사자께서 이 아이들에게 복을 주시오며 이들로 내 이름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으로 칭하게 하시오며 이들이 세상에서 번식되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느낄 때, 우리의 자녀들에게 더 많은 복을 흘러 보낼 수 있습니다. 우리를 통해 믿음의 가문이 든든히 세워져가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영적인 눈이 더 열려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요셉이 아버지 야곱이 병들었다는 말을 듣고 두 아들을 데리고 간 이유는, 아버지에게 주신 영권을 자녀손들에게 흘러보내기 위함이었습니다. 이것은 요셉의 '영적인 욕심'이었습니다. 영적인 욕심은 많을수록 좋습니다. 요셉은 할아버지를 통해 축복을 자녀손들에게 흘러보내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요셉이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데리고 가자, 야곱은 말합니다. "그들을 데리고 내 앞으로 나아오라. 내가 그들에게 축복하리라." 그리고 오른손을 장자 므낫세에게 올리지 않고 에브라임에게 올립니다. 요셉은 아버지가 눈이 어두어 착각했나 싶어 손을 바꾸려고 했으나 "나도 안다."고 하십니다. 야곱이 나이가 많아 육신의 눈은 어두워졌어도, 영의 눈은 밝았습니다. 야곱의 눈이 어두워 잘못 손을 얹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누구에게 복을 주시기 원하시는지 야곱의 영적인 눈이 열렸던 것입니다. 우리가 자녀를 위해 축복할 때 나의 영의 눈이 열려 자녀에게 물려줄 축복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진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자녀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나를 통해 한 영혼이 살고 구원 받는다면 그것보다 중요한 일이 있을까요?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하나님 앞에 무엇으로 칭찬을 받을 수 있을까요? 우리의 자녀들을 믿음 안에 세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특별히 영혼을 세우고 살리는 일에 쓰임 받는 자녀로 세우는 것만큼 복된 일이 없습니다. '너에게 자녀를 맡겼는데 어떻게 믿음을 전수했나?' 앞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물으실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하나님 앞에 세워가는 것이 중요한데, 특별히 우리의 자녀들을 하나님 앞에 세워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우리의 자녀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유산'을 물려줍시다. 자녀들을 향해 믿음으로 선포합시다. 그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야곱은 므낫세와 에브라임에게 축복하면서 자신의 믿음의 가정과,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인도해 주셨다'는 것을 기도에 담아냅니다.
"내 조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이 섬기던 하나님, 나의 출생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 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여호와의 사자께서 이 아이들에게 복을 주시오며 이들로 내 이름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으로 칭하게 하시오며 이들이 세상에서 번식되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느낄 때, 우리의 자녀들에게 더 많은 복을 흘러 보낼 수 있습니다. 우리를 통해 믿음의 가문이 든든히 세워져가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영적인 눈이 더 열려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관련링크
- 이전글260528 창 49:1-15 심은 대로 거두는 미래의 인 26.05.27
- 다음글260526 창47:27~48:7 이 땅의 나그네임을 잊지 말라 26.05.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