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9 창 49:16~28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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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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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9장은 야곱의 '자녀들을 향한 축복의 유언'입니다. 야곱은 자녀들을 한 명씩 축복하고 있는데, 오늘은 '요셉'의 축복을 중심으로 묵상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족보는 '유다'를 통해 흘러가고 있지만, 축복권은 '요셉'에게 흘러가고 있음을 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과 경륜을 다 알 수는 없지만, 요셉을 통해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가 어떤 자인지 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이룬 야곱의 열두 명의 아들 중에 네 명은 첩의 아들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종이나 자유자나,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모두 구원의 반열에 들어갈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야곱이 요셉에게는 더 큰 애정을 가지고 축복해 주고 있는 것을 봅니다.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22절)
야곱은 요셉을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고 축복합니다. '샘'은 생명의 샘으로, 그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가뭄이 와도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합니다. 요셉이 환난 중에도 풍요를 누린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환난을 바꿀 수 있는 힘'이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우리가 낙담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삶의 기근, 즉 질병과 관계와 재정과 같은 문제 앞에서도 절망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활쏘는 자가 그를 학대하며 적개심을 가지고 그를 쏘았으나, 요셉의 활은 도리어 굳세며 그의 팔은 힘이 있으니 이는 야곱의 전능자 이스라엘의 반석인 목자의 손을 힘입음이라"(23~24절)
형들에 의해 종으로 팔린 요셉의 상황을 말하고 있습니다. 요셉만큼 큰 고난과 핍박 속에 빠져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들에게도 하나님의 말씀이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야곱의 전능자'이시며 '이스라엘의 반석'이신 하나님, 이것은 야곱의 신앙고백입니다. 벧엘에서 하나님을 경험한 야곱은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따라 일가를 이루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도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손을 의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생명의 근원이시며 축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깊이 뿌리를 두고 있는 사람은 비바람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가뭄 속에서도 메마르지 않는 은혜가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 깊이 착지하는 것은 전능자의 손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과 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25절)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십니다. 우리는 세상 가운데에서 복을 찾으면 안됩니다. 하나님 앞에 머물러 깊은 기도의 자리, 예배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이것이 주님께 깊이 뿌리를 내리는 것이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을 힘입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실하게 의지합시다.
우리가 우리의 자녀들에게 물러주어야 할 것은 믿음의 유산,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샘 곁에 뿌리를 내리는 우리의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생명의 샘 되시는 하나님의 더 풍성한 은혜가 우리의 가정과 목장과 교회에 흘러오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야곱이 요셉에게는 더 큰 애정을 가지고 축복해 주고 있는 것을 봅니다.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22절)
야곱은 요셉을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고 축복합니다. '샘'은 생명의 샘으로, 그 근원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가뭄이 와도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합니다. 요셉이 환난 중에도 풍요를 누린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환난을 바꿀 수 있는 힘'이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우리가 낙담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삶의 기근, 즉 질병과 관계와 재정과 같은 문제 앞에서도 절망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활쏘는 자가 그를 학대하며 적개심을 가지고 그를 쏘았으나, 요셉의 활은 도리어 굳세며 그의 팔은 힘이 있으니 이는 야곱의 전능자 이스라엘의 반석인 목자의 손을 힘입음이라"(23~24절)
형들에 의해 종으로 팔린 요셉의 상황을 말하고 있습니다. 요셉만큼 큰 고난과 핍박 속에 빠져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들에게도 하나님의 말씀이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야곱의 전능자'이시며 '이스라엘의 반석'이신 하나님, 이것은 야곱의 신앙고백입니다. 벧엘에서 하나님을 경험한 야곱은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따라 일가를 이루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도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손을 의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생명의 근원이시며 축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깊이 뿌리를 두고 있는 사람은 비바람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가뭄 속에서도 메마르지 않는 은혜가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 깊이 착지하는 것은 전능자의 손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과 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25절)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십니다. 우리는 세상 가운데에서 복을 찾으면 안됩니다. 하나님 앞에 머물러 깊은 기도의 자리, 예배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이것이 주님께 깊이 뿌리를 내리는 것이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을 힘입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실하게 의지합시다.
우리가 우리의 자녀들에게 물러주어야 할 것은 믿음의 유산, 하나님을 의지하는 법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샘 곁에 뿌리를 내리는 우리의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생명의 샘 되시는 하나님의 더 풍성한 은혜가 우리의 가정과 목장과 교회에 흘러오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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