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기 생명 언어의 삶 간증문 파푸아뉴기니목장 정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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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애둘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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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파푸아뉴기니 목장의 정지인 목원입니다.
간증이 처음이라 조금 서툴더라도 따뜻한 마음으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생명언어의 삶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자녀들에게 엄마의 말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되면서 나름대로 공부하고 있던 중 주일에 생명언어의 삶 간증을 듣게 되었고, 자녀와 남편과의 관계에 좋은 영향을 주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저도 꼭 들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라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너희가 나의 귀에 들리도록 말한 그대로 내가 반드시 너희에게 하겠다.”민수기 14장 28절 말씀을 수업중에 들었는데 너무 두려웠습니다. 그리고 영상으로 부정적인 말과 긍정적인 말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보면서 몰랐으면 큰일날뻔했네...정말로 말을 조심해야하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정언어와 격려언어까지는 잘 따라갔는데, 칭찬언어에서 걸렸습니다. 특히, 남편을 칭찬하는 것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자녀들을 위해 이 공부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마음 깊은 곳에 있는 남편에 대한 미움과 상처로 밖으로는 남편을 좋아한다고하면서도 속으로는 남편을 무시하는 마음으로 하고 있었던 말을 고치고 싶었는지도 모릅니다.
삶공부중에 특새 기간과 겹치면서 어쩌다 남편과 크게 싸우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별일 아닌데 그때는 제 안에서 굉장히 큰 분노가 일어났습니다.
가정을 주님안에 바로 세우고 싶은데 이런 삶 공부나 훈련은 왜 항상 나만 받고 있지 하는 생각이 들었고 아무것도 안하고 편하게 살면되는데 나는 왜 또 사서 고생하고 있나 이런 생각도 들며 볼멘소리로 불평하며 삶공부도 정말 때려 치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인자집사님께 전화를 해야겟다고 마음먹었다가 둘째언니와의 통화중 악한영이 너희가정을 분란케하고 있다 대적기도 하라고 해서 했더니 정말 폭발적으로 생겼던 분노가 사라졌고 다시 숙제를 하려고 책을 펼쳤는데 빌립보서 3장 14절 말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저를 위로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삶 공부와 훈련은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도 아니고 누구때문에도 아니고 오직 예수님께서 장차 나를 칭찬하실 그 상을 바라보며 달려가는 것이구나!
그리고 놀랍게도 남편을 칭찬할 수 있도록 제 마음이 열렸고, 결국 남편을 칭찬하는 50가지를 쓸 수 있었는데 마지막에는 좀 쥐어짜기도 했습니다 ㅎㅎㅎ
생명언어의 삶공부 전후의 변화는
1. 잘못된 행동이나 언어를 하면 공부한게 떠오르는 양심이 생겼다.
인정, 격려, 칭찬, can, will, 감사, 진실언어를 해야한다고 상황에 맞게 성령님이 양심에 걸리도록 알려주십니다. 몰랐을땐 모르고 지나갔지만 배웠기 때문에 마음에 걸리는 것 같습니다.
2. 자녀에게 함부러 말하지 않는다.
내가 낳았다고 내것이 아니기 때문에 함부러 말하면 안된다 내말에 아이들의 자아상이 생기고 그대로 자라게 될 것이다. 생각하면 함부러 비난이나 무시하는 말을 할수 없게됩니다.
3. 남편도 귀하다
남편으로부터의 실망과 상처로 인해 은연중에 무시하고 낙인찍었던 남편도 하나님의 신성으로 지어진 존재이기 때문에 남편도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인정합니다.
4. 감사를 배웠다.
교회에서 153감사를 하고 있는데 감사언어공부를 함께 하게 되면서 좋지 않은 환경에도 오히려 감사를 말하는 나를 보면서 꼭 필요한 공부를 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인자집사님이 삶공부는 수업을 듣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계속 살아내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공부한대로 살아내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자녀에게 화난다고 내 감정대로 독을 쏟아내지 않고 한번 숨을 쉬고 말하고 남편에게 멋진 말로 위로하고 나도 힘들지만 상대는 더힘들겠지 배려하려고 노력하는 나의 모습을 예수님께서 칭찬해 주실거라 생각하고 더 열심히 달려가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과제가 많다고 힘들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주위에 적용했을때의 반응에 나도 기분이 좋았기 때문에 과제도 즐거웠고 또 주일에는 숙제가 없어서 주일의 참 안식과 기쁨을 누렸습니다.
끝으로.생명을 살리는 언어공부를 할수있게 환경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매번 삶공부 끝날때까지 기다려 주신 목장식구들에게도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원초과였지만 저를 끼워주신 김병수 목자님과 끝까지 이끌어주신 인자집사님께 감사합니다. 함께해주신 5기 생언삶 팀원님들의 묵상과 삶 적용은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내가 하는 말이 다른 사람을 살리기도 죽이는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않고, 제 입술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말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부족한 간증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증이 처음이라 조금 서툴더라도 따뜻한 마음으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생명언어의 삶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자녀들에게 엄마의 말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되면서 나름대로 공부하고 있던 중 주일에 생명언어의 삶 간증을 듣게 되었고, 자녀와 남편과의 관계에 좋은 영향을 주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저도 꼭 들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라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너희가 나의 귀에 들리도록 말한 그대로 내가 반드시 너희에게 하겠다.”민수기 14장 28절 말씀을 수업중에 들었는데 너무 두려웠습니다. 그리고 영상으로 부정적인 말과 긍정적인 말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보면서 몰랐으면 큰일날뻔했네...정말로 말을 조심해야하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정언어와 격려언어까지는 잘 따라갔는데, 칭찬언어에서 걸렸습니다. 특히, 남편을 칭찬하는 것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자녀들을 위해 이 공부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마음 깊은 곳에 있는 남편에 대한 미움과 상처로 밖으로는 남편을 좋아한다고하면서도 속으로는 남편을 무시하는 마음으로 하고 있었던 말을 고치고 싶었는지도 모릅니다.
삶공부중에 특새 기간과 겹치면서 어쩌다 남편과 크게 싸우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별일 아닌데 그때는 제 안에서 굉장히 큰 분노가 일어났습니다.
가정을 주님안에 바로 세우고 싶은데 이런 삶 공부나 훈련은 왜 항상 나만 받고 있지 하는 생각이 들었고 아무것도 안하고 편하게 살면되는데 나는 왜 또 사서 고생하고 있나 이런 생각도 들며 볼멘소리로 불평하며 삶공부도 정말 때려 치우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인자집사님께 전화를 해야겟다고 마음먹었다가 둘째언니와의 통화중 악한영이 너희가정을 분란케하고 있다 대적기도 하라고 해서 했더니 정말 폭발적으로 생겼던 분노가 사라졌고 다시 숙제를 하려고 책을 펼쳤는데 빌립보서 3장 14절 말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저를 위로 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삶 공부와 훈련은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도 아니고 누구때문에도 아니고 오직 예수님께서 장차 나를 칭찬하실 그 상을 바라보며 달려가는 것이구나!
그리고 놀랍게도 남편을 칭찬할 수 있도록 제 마음이 열렸고, 결국 남편을 칭찬하는 50가지를 쓸 수 있었는데 마지막에는 좀 쥐어짜기도 했습니다 ㅎㅎㅎ
생명언어의 삶공부 전후의 변화는
1. 잘못된 행동이나 언어를 하면 공부한게 떠오르는 양심이 생겼다.
인정, 격려, 칭찬, can, will, 감사, 진실언어를 해야한다고 상황에 맞게 성령님이 양심에 걸리도록 알려주십니다. 몰랐을땐 모르고 지나갔지만 배웠기 때문에 마음에 걸리는 것 같습니다.
2. 자녀에게 함부러 말하지 않는다.
내가 낳았다고 내것이 아니기 때문에 함부러 말하면 안된다 내말에 아이들의 자아상이 생기고 그대로 자라게 될 것이다. 생각하면 함부러 비난이나 무시하는 말을 할수 없게됩니다.
3. 남편도 귀하다
남편으로부터의 실망과 상처로 인해 은연중에 무시하고 낙인찍었던 남편도 하나님의 신성으로 지어진 존재이기 때문에 남편도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인정합니다.
4. 감사를 배웠다.
교회에서 153감사를 하고 있는데 감사언어공부를 함께 하게 되면서 좋지 않은 환경에도 오히려 감사를 말하는 나를 보면서 꼭 필요한 공부를 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인자집사님이 삶공부는 수업을 듣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계속 살아내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공부한대로 살아내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자녀에게 화난다고 내 감정대로 독을 쏟아내지 않고 한번 숨을 쉬고 말하고 남편에게 멋진 말로 위로하고 나도 힘들지만 상대는 더힘들겠지 배려하려고 노력하는 나의 모습을 예수님께서 칭찬해 주실거라 생각하고 더 열심히 달려가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과제가 많다고 힘들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주위에 적용했을때의 반응에 나도 기분이 좋았기 때문에 과제도 즐거웠고 또 주일에는 숙제가 없어서 주일의 참 안식과 기쁨을 누렸습니다.
끝으로.생명을 살리는 언어공부를 할수있게 환경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매번 삶공부 끝날때까지 기다려 주신 목장식구들에게도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원초과였지만 저를 끼워주신 김병수 목자님과 끝까지 이끌어주신 인자집사님께 감사합니다. 함께해주신 5기 생언삶 팀원님들의 묵상과 삶 적용은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내가 하는 말이 다른 사람을 살리기도 죽이는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않고, 제 입술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말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부족한 간증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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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ldss2002님의 댓글
ldss2002 작성일
자매님
함께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5기 동기들과 함께 삶으로 살아 냅시다
홧팅
phshome님의 댓글
phshome 작성일
간증한 그대로 살아내게 하실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동안 너무 잘하셨어요.
닉네임님의 댓글
닉네임 작성일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