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홈 | 나눔터

나눔터

생명 언어의 삶 5기 간증문 김 진국 목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착한늑대

본문

생명언어의 삶 5기를 마치며.....

 안녕하십니까.  필리핀목장을 섬기고 있는 김 진국 목자입니다.
주일 아침마다 인사차 들리는 교회 카페에서 갑자기 생명 언어의삶 을 수강 하기를 권유하여 주신 강사님의  강제적인 등록절차에 등록을 마치고 생명언의 삶을 수강을 하였습니다.
 평소 교회에서 진행하는 각종 삶 공부들을 수강을 하여야겠다고 마음은 항상 먹고 있었지만 시간대가 맞지 않는다는 핑계로, 피곤하다는 핑계로 계속해서 미루고 있다가 적극적인 강사님의 추천으로 수업을 시작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 생명언어의 삶과 감사의 삶 까지 마친 아내가 저를 통해 실습하며 생활해 나가면서 언어가 바뀌어 가고 감사의 언어를 말 할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들을 눈으로 보고 경험하면서 저에게는 어떠한 은혜들을 주실지 기대하면서 수업에 참여를 하였습니다.

 첫 수업 첫 시작으로 수업을 시작하면서 자신이 수업을 통해서 받고싶은 은혜와 목표들을 이야기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저는 자녀들과의 대화가운데 애정표현이 많이 부족한 부분들을 변화 시키고 관계를 좀 더 좋게 만들고싶다는 목표를 정하고 수업에 참여를 하였습니다.

 인정언어와 격려언어 칭찬언어와 Can 언어등 한 주 한 주 수업이 진행되어 갈수록 가장 먼저 변화된 것은 바로 저 자신 이었습니다.  하루 하루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들을 경험하고 말씀들 가운데에서 힘을 얻고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부정적인 이야기가 먼저 나오기 보다 한번 더 생각하고 긍정적인 이야기들을 하게 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녀들과의 대화와 통화 속에서도 잘하고 있다. 너는 할 수 있다는 칭찬과 격려 뿐만 아니라 
평소에는 하지 못하던 보고 싶다는 소리까지 스서럼 없이 하게되는 저를 보게 되면서 그동안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마가복음 9장 23절의 말씀처럼 “할 수 있으면”이 무슨 말이냐? 믿는 사람에게는 모든 일이 가능하다 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우리가 하는 한마디 말과 생각까지도 잘 아시고 그대로 이루어 주시는 모습들을 보면서 정말 하나님은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신다는 것과 우리의 말과 행동들을 정말 소중히 생각하고 말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저희들과 항상 함께하시고, 우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고 계시는데, 저희들이 하나님께 감사로 구하기만 하면 되는데, 불평 불만들을 먼저 이야기하니 하나님이 저희들에게 좋은 것을 주지 못하고 계십니다. 우리 샘물 공동체 가족 모두도 먼저 감사하고 받을 은혜들을 기대하면서 하나님께 구하고 먼저 사랑을 표현하고 칭찬을 먼저 해 주면서 하늘 나라의 복을 이 땅에서도 충분히 누리시면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그리고 끝까지 한명의 낙오없이 같이 수업한 5기 생명언어의 삶 동기들도 감사하고
특히 생명언아의 삶 강의를 해 주신 박인자 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 모두 하늘복 충만히 누리시는 우리 모든 샘물 가족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샘물두레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샘물두레박 작성일

목자님 지난 주일에 간증 은혜 받았습니다. 평소에 잘 하지 않던 말이 입에서 나오는 것을 보면서 자신의 변화를 많이 체험하셨네요. 하나님이 말을 통해 더욱 목자님을 다듬어 더 좋은 목자님으로 세워주실 줄 믿습니다.

  • [ 46239 ]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샘로229번길 1
  • TEL : 051-517-3927
  • Copyright © 대한예수교장로회 샘물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