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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 생명언어의 삶 간증문 국진숙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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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만목장송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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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몽골목장 국진숙 목자님의 간증문입니다.

생명언어의 삶 수료자분들의 간증을 들을 때마다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기에 환경을 뛰어넘어 신청하기로 하니 모든 문들이 열렸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공부 잘하는 사람은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라고 하는 데 저는 생명언어의 삶 공부보다 “기도하는 것이 제일 쉬웠어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던 언어로 바꾸는 것이 쉽지 않았기에,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민수기 14장 28절]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너희가 나의 귀에 들리도록 말한 그대로, 내가 반드시 너희에게 하겠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말을 들으시고,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말의 열매를 맺게 해주십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며, 말씀과 말은 곧 하나님 자신이라고 하십니다. 말은 단지 의사소통의 수단으로만 기능하는 것이 아니라, 말은 창조, 생명의 말과 죽음의 말이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번 생명언어의 삶 공부를 하면서 하늘의 언어를 선포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이 땅의 말들을 하고 살았습니다.

9주 과정 중에 1주 ‘인정 언어’는 상대의 존재가치를 말해주는 말, 누구나 인정받는 말이야 말로 가장 힘이 되고 듣고 싶은 말입니다. 2주 ‘격려 언어’는 힘이 되어주는 말, 편이 되어주는 말, 나의 작은 격려가 그의 인생을 바꾸기도 합니다. 3주 ‘칭찬 언어’는 칭찬도 세심하게, 칭찬해도 안 바뀔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칭찬을 하지 않을때가 있지만 하나님이 변화 시키십니다. 4주 ‘Can 언어’는 “넌 할수 있어! 왜냐하면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라고 말할 때 할수잇는 사람으로 됩니다. 5주 ‘Will 언어’는 내 생각 내 기준에 한계를 정하지 말고 하나님의 한계로 가능성을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예로 “사랑하는 아들, 딸아,
ㅇㅇ야 너에게는 다른 사람이 가지지 못한 특별한 재능이 있단다”, “너는 반드시 훌륭한 일을 하게 될거야” 라는 말을 해주는 것입니다. 훌륭한 사람들의 배경에는 끊임없이 부어준 생명의 언어로 축복의 말을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꾸준히 생명 언어의 말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삶 공부를 하기 전, 우리 부부는 우리의 살아온 자아상으로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믿음의 말, 하나님의 말을 하면 듣기 싫어할 것 같고 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부딪치지 말고 서로 충돌하는 것이 싫어서 피했습니다. 삶 공부를 하면서 사단에게 속았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어서 가족에게 미안하다고 이야기 하면서울컥하기도 했습니다. 남편과 다 큰 자녀들에게 인정 언어, 격려 언어, 칭찬언어, 캔 언어, 윌언어를 쓰지 않던 어어들을 쓰는데 쉽지는 않지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숙제를 위해 상대에게 하다보니 언어를 잘못하면 다시 공부하라고 하기도 하고 목사님한테 가서 다시 재점검 받으라면서 웃기도 합니다.

가족간에도 한층 부드러운 관계가 되었고, 아주 작은 말에 씨앗이 떨어져 하나님이 내 귀에 들린 대로 일하고 계심을 봅니다. 자면서도 공부한 인정, 격러, 칭찬, 캔, 윌 언어를 생각나는 것을 되새겨 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언어를 바꾸므로 내 귀에 들린대로 행하신다고 하시니 연습 반복하지 않으면 말의 유산을 물려 줄 수 없기에 다시 재수강 신청을 했습니다. 믿음을 훈련하여 유산을 물려주듯 생명 언어의 말을 훈련해서 유산을 물려 줄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배운 생명의 언어로 우리 가정뿐 아니라 성도 간에와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일에 쓰임받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같이 수강한 식구들과 전심으로 가르쳐준 박인자 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생명언어의 삶 공부 어렵지 않아요. 지혜로운 강사님께서 개인 맞춤으로 가르쳐 주시기에 큰 힘이 들지 않으니 많이 신청해 주세요.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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