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언어의 삶 5기 임정숙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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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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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언어의 삶 5기 스리랑카 목원 임정숙입니다. 성령 가득한 우리 샘물 교회가 가정교회로 전환하면서 말씀 공부가 많아졌습니다.
때에 따라 하나씩 배워가면서 나의 믿음 또한 성장하겠구나. 로마서 10장 17절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말씀처럼 말씀으로 채워진 삶, 믿음의 1세대인 나를 통해 주님께서 맡겨주신 지윤이와 연아를 믿음으로 잘 양육하기 위한 공부가 되겠구나. 열심히 배워야겠다 다짐했습니다.
'생명의 삶'의 삶을 시작으로 '어!성경이 읽어지네' 말씀 공부를 통해 조금씩 성장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이후 환경이 여의치 않아 생명 언어의 삶 공부를 미뤄왔고 하던 일이 마무리되면서 기회가 되어
삶공부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저녁으로 기도하면서 반복적으로 회개하는 것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 주님 생각으로 말로 행동으로 죄 짓지 않도록 하시고 해야할 선을 하지 않는 죄를 용서해 주세요.'
삶을 살아가면서 환경과 문제를 먼저 바라볼 때가 많습니다. 걱정과 염려가 제 생각을 채우면 입에서는 불평과 두려움의 말이 나왔고 그 말은 제 행동과 삶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는 임정숙 목원은 자매는 항상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친다고 얘기해 주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아십니다. 하나님은 늘 지켜보고 계십니다. 혼자 있는 나의 모습, 생각, 그리고 나의 마음속 사람의 말을.
'시편 141편 3절 여호와여 내 입술, 내 입 앞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잠언 4장 23절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내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
생각이 말을 만들고 말이 행동을 만들며 행동이 삶을 만듭니다.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합니다. 생명 언어의 삶을 통해 내게 주신 가장 큰 은혜는 7가지 언어를 통해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내게 능력 주신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이라. 빌립보서 4장 13절 말씀처럼
하나님의 언어를 배워 나의 자녀뿐 아니라 나를 통해 하나님을 드러내고 흘러보내며 하나님 함께 행복해져 가는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생명 언어의 삶을 하기 전 혼잣말을 많이 했습니다. 삶공부를 하면서 혼자말을 멈추고 감사를 찾고 인내하고 기다려주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비난보다 격려를 상처주는 말보다 사랑의 말을 하였습니다.
변화의 중심에는 너무나도 인자하신
인자 선생님과 매일매일 나를 점검하고 치유와 회복이 되는 과제의 힘이 변화의 부스터 역할을 했던 것 같습니다.
함께한 성령 하나님과 생명 언어의 삶 5기생들의 열정 또한 큰 힘이 되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주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사랑하는 주님께서는 나의 모든 허물을 드러내셔서 징계하려는 것이 아니라 나를 고치시기 위해 빛 가운데로 이끄시는 아버지십니다.
징계는 사랑의 표현이며 회복을 위한 하나님의 손길임을 고백합니다.
성령 하나님, 말로 상처 입은 나의 마음을 만지시고
회복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로 상처주는 자가 되지 않게 늘 깨어 기도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샘물교회 형제 자매님 하늘 복 듬뿍 받으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 합니다
때에 따라 하나씩 배워가면서 나의 믿음 또한 성장하겠구나. 로마서 10장 17절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말씀처럼 말씀으로 채워진 삶, 믿음의 1세대인 나를 통해 주님께서 맡겨주신 지윤이와 연아를 믿음으로 잘 양육하기 위한 공부가 되겠구나. 열심히 배워야겠다 다짐했습니다.
'생명의 삶'의 삶을 시작으로 '어!성경이 읽어지네' 말씀 공부를 통해 조금씩 성장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이후 환경이 여의치 않아 생명 언어의 삶 공부를 미뤄왔고 하던 일이 마무리되면서 기회가 되어
삶공부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저녁으로 기도하면서 반복적으로 회개하는 것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 주님 생각으로 말로 행동으로 죄 짓지 않도록 하시고 해야할 선을 하지 않는 죄를 용서해 주세요.'
삶을 살아가면서 환경과 문제를 먼저 바라볼 때가 많습니다. 걱정과 염려가 제 생각을 채우면 입에서는 불평과 두려움의 말이 나왔고 그 말은 제 행동과 삶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는 임정숙 목원은 자매는 항상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친다고 얘기해 주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아십니다. 하나님은 늘 지켜보고 계십니다. 혼자 있는 나의 모습, 생각, 그리고 나의 마음속 사람의 말을.
'시편 141편 3절 여호와여 내 입술, 내 입 앞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
'잠언 4장 23절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내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
생각이 말을 만들고 말이 행동을 만들며 행동이 삶을 만듭니다.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합니다. 생명 언어의 삶을 통해 내게 주신 가장 큰 은혜는 7가지 언어를 통해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내게 능력 주신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이라. 빌립보서 4장 13절 말씀처럼
하나님의 언어를 배워 나의 자녀뿐 아니라 나를 통해 하나님을 드러내고 흘러보내며 하나님 함께 행복해져 가는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생명 언어의 삶을 하기 전 혼잣말을 많이 했습니다. 삶공부를 하면서 혼자말을 멈추고 감사를 찾고 인내하고 기다려주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비난보다 격려를 상처주는 말보다 사랑의 말을 하였습니다.
변화의 중심에는 너무나도 인자하신
인자 선생님과 매일매일 나를 점검하고 치유와 회복이 되는 과제의 힘이 변화의 부스터 역할을 했던 것 같습니다.
함께한 성령 하나님과 생명 언어의 삶 5기생들의 열정 또한 큰 힘이 되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주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사랑하는 주님께서는 나의 모든 허물을 드러내셔서 징계하려는 것이 아니라 나를 고치시기 위해 빛 가운데로 이끄시는 아버지십니다.
징계는 사랑의 표현이며 회복을 위한 하나님의 손길임을 고백합니다.
성령 하나님, 말로 상처 입은 나의 마음을 만지시고
회복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로 상처주는 자가 되지 않게 늘 깨어 기도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샘물교회 형제 자매님 하늘 복 듬뿍 받으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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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샘물두레박님의 댓글
샘물두레박 작성일
임정숙 집사님 간증을 들으면서 많은 은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생삶에서 받은 은혜대로 살아내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