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언어의 삶 4기 간증문 이현주 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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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언어의 삶 4기 태국목장 이현주 목원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말을 조금 더 좋게 해보자”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시작하면서 저에게 마음속 깊이 들어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민수기 14장 28절“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이 말씀을 통해 두려움과 희망이 교차되는 순간이였습니다.
“말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나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삶 전체를 이끌어가는 방향이겠구나“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무심코 내뱉었던 말들이 나 자신을 묶고, 관계를 어렵게 만들고 있었다는 사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 언어의 삶’을 통해 제 안에 조금씩이지만 그러나 분명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겉으로는 괜찮아 보였지만 속으로는 늘 부족하다고 여기며
“나는 잘 못한다, 이건 안될꺼야”라는 생각에 묶여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인정 언어’를 배우면서 제 삶에 가장 먼저 생각의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나는 고귀한 사람이다. 나는 중요한 사람이다.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이 고백을 입술로 선포할 때마다 저 자신을 향한 존재감이 달라지기 시작하면서
내가 고귀한 존재라면,내 주변의 모든 사람 또한 고귀한 존재라는 마음이 깊이새겨져상대를 바라보는 기준과 판단을 내려놔야겠다는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격려 언어’를 적용하면서는 가까운 가족과 지인들을 떠올려 보니 저는 그들에게 격려하기보다 조언하고, 응원하기보다 해결하려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어색했지만 언어의 삶 ‘숙제’라는 이유로 가족과 지인들에게 하루에 한마디라도 격려의 말을 건네기 시작했습니다.
그 작은 행동의 변화가 직장 내 관계의 분위기가 부드러워지고 따뜻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칭찬언어’를 실천하며 감동을 경험했습니다.
칭찬하기 어려운 사람을 정해 50가지 칭찬을 적고 읽어주는 숙제에서 저는 남편을 선택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씩 찾아 읽어주다 보니 남편이 웃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도 나, 칭찬할 게 많네.”그 한마디에 제 마음에도 따뜻한 울림이 전해졌습니다.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칭찬은 상대를 살리는 동시에 나의 마음까지도 살린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 ‘Can 언어’를 통해 저는 두려움에서 당당한 마음가짐이 생겼습니다.
마가복음9장23절에 “할수있거든이 무슨말이냐 믿는자에게는 능히 하지못할일이 없느니라”이 말씀을 통해 “나는 못한다”는 생각 대신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고, 작은 일에도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Will 언어’를 통해 사람들을 마음껏 축복할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말씀 언어의 삶에 꽃인 ‘감사언어’를 통해, 이전에는 부족한 것과 아쉬운 것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작은 것 하나에도 감사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가족이 있다는 것, 함께 일할 사람이 있다는 것, 오늘 하루를 살아갈 수 있다는 것조차 당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진실언어’를 통해 저는 제 마음을 정직하게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겉으로는 괜찮은척 했지만 속으로는 서운하고, 지치고, 힘들었던 저의 진짜 마음을 인정하게 되었고,
그 마음을 숨기거나 왜곡하지 않고 진실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계속 해 나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모든 언어를 가족과 직장 동료들에게 적용하면서 이번 행복나눔축제에 vip가 오는 행복한 순간도 맛보았습니다.
말은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고, 관계를 회복시키며,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이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하나님께서 삶을 두고까지 맹세하신 “너희가 나의 귀에 들린 대로 반드시 하시겠다“하신 하나님 앞에 앞으로 저는
인정하고, 격려하고, 칭찬하며, 할 수 있다고 선포하고, 축복하는 언어로 사람들을 세워가는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러한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은혜를 날마다 누리며 살아가겠습니다.
말씀 언어의 삶으로 살아내시고 그 삶을 매주 간증하시며 우리에게 생생한 강의로
수고해 주신 박인자 목자님께 감사드리고 축복합니다.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말을 조금 더 좋게 해보자”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시작하면서 저에게 마음속 깊이 들어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민수기 14장 28절“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이 말씀을 통해 두려움과 희망이 교차되는 순간이였습니다.
“말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나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삶 전체를 이끌어가는 방향이겠구나“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무심코 내뱉었던 말들이 나 자신을 묶고, 관계를 어렵게 만들고 있었다는 사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 언어의 삶’을 통해 제 안에 조금씩이지만 그러나 분명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겉으로는 괜찮아 보였지만 속으로는 늘 부족하다고 여기며
“나는 잘 못한다, 이건 안될꺼야”라는 생각에 묶여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인정 언어’를 배우면서 제 삶에 가장 먼저 생각의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나는 고귀한 사람이다. 나는 중요한 사람이다. 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이 고백을 입술로 선포할 때마다 저 자신을 향한 존재감이 달라지기 시작하면서
내가 고귀한 존재라면,내 주변의 모든 사람 또한 고귀한 존재라는 마음이 깊이새겨져상대를 바라보는 기준과 판단을 내려놔야겠다는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격려 언어’를 적용하면서는 가까운 가족과 지인들을 떠올려 보니 저는 그들에게 격려하기보다 조언하고, 응원하기보다 해결하려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어색했지만 언어의 삶 ‘숙제’라는 이유로 가족과 지인들에게 하루에 한마디라도 격려의 말을 건네기 시작했습니다.
그 작은 행동의 변화가 직장 내 관계의 분위기가 부드러워지고 따뜻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칭찬언어’를 실천하며 감동을 경험했습니다.
칭찬하기 어려운 사람을 정해 50가지 칭찬을 적고 읽어주는 숙제에서 저는 남편을 선택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나씩 찾아 읽어주다 보니 남편이 웃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도 나, 칭찬할 게 많네.”그 한마디에 제 마음에도 따뜻한 울림이 전해졌습니다.
그 순간 깨달았습니다. 칭찬은 상대를 살리는 동시에 나의 마음까지도 살린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 ‘Can 언어’를 통해 저는 두려움에서 당당한 마음가짐이 생겼습니다.
마가복음9장23절에 “할수있거든이 무슨말이냐 믿는자에게는 능히 하지못할일이 없느니라”이 말씀을 통해 “나는 못한다”는 생각 대신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고, 작은 일에도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Will 언어’를 통해 사람들을 마음껏 축복할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말씀 언어의 삶에 꽃인 ‘감사언어’를 통해, 이전에는 부족한 것과 아쉬운 것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작은 것 하나에도 감사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가족이 있다는 것, 함께 일할 사람이 있다는 것, 오늘 하루를 살아갈 수 있다는 것조차 당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진실언어’를 통해 저는 제 마음을 정직하게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겉으로는 괜찮은척 했지만 속으로는 서운하고, 지치고, 힘들었던 저의 진짜 마음을 인정하게 되었고,
그 마음을 숨기거나 왜곡하지 않고 진실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계속 해 나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모든 언어를 가족과 직장 동료들에게 적용하면서 이번 행복나눔축제에 vip가 오는 행복한 순간도 맛보았습니다.
말은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고, 관계를 회복시키며,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이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하나님께서 삶을 두고까지 맹세하신 “너희가 나의 귀에 들린 대로 반드시 하시겠다“하신 하나님 앞에 앞으로 저는
인정하고, 격려하고, 칭찬하며, 할 수 있다고 선포하고, 축복하는 언어로 사람들을 세워가는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러한 삶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은혜를 날마다 누리며 살아가겠습니다.
말씀 언어의 삶으로 살아내시고 그 삶을 매주 간증하시며 우리에게 생생한 강의로
수고해 주신 박인자 목자님께 감사드리고 축복합니다.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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