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감사의 삶 간증문 일본 목장 이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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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양산까꾸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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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증 문 일본목장 : 이 운 종
⬛이제 7월이면 샘물교회를 통해 하나님 백성이 되어서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면서 제 인생이 변화된 지 4년째에 접어듭니다. 풍성한 삶, 생명의 삶, 언어의 삶 과정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수료하며, 제 삶은 하루하루를 살아도 행복한 삶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특히 언어의 삶을 배우면서 제 언어는 불평의 말이 아니라 긍정의 말로 변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감사의 삶을 배우며 깨닫게 된 것은, 감사의 말은 우리의 입에서 뿌려지는 꽃씨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 꽃씨가 한 송이씩 피어나 결국 모두의 삶을 아름다운 꽃동산으로 만들어 간다고 믿습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 4장 11절~12절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바울의 고백처럼 감사는 아래를 바라보며 살아갈 때 가능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웠던 시절을 기억하며 감사하고, 부족함 속에서도 감사할 때 진정한 감사가 나온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먹는 스테이크도 맛있지만, 라면에 밥을 말아 먹는 것 또한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먹을 복이라 생각하면 그것 역시 감사한 일입니다.
⬛감사의 삶 교육 가운데 특별히 마음에 남았던 말씀은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어떤 일을 만나든 감사하라는 뜻이기도 하지만, 삶의 모든 순간순간 속에서 감사하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돌아보면 저는 늘 제게 이득이 되는 일에만 감사의 표현을 했던 것 같습니다. 누군가 작은 선물과 따뜻한 마음으로 감동을 주어도 표현에는 서툴렀습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라는 생각으로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깨달았습니다. 작은 감사의 표현 하나가 누군가에게 큰 감동과 행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결국 나 자신도 행복해지는 길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많은 은혜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지만, 감사를 잊어버린 채 어려움이 오면 불평부터 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됩니다. 저 역시 감사의 삶 교육 과정을 통해 불평을 회개하게 되었고, 이제는 오직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크신 큰 은혜를 부어주실 줄 믿습니다.
⬛감사의 삶을 통해 저는 이렇게 선포하고 싶습니다. “감사의 말을 뿌리면 당신의 인생은 아름다운 꽃동산이 될 것이며,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넘실대게 하시는 축복의 동산이 될 것입니다.”
⬛끝으로 11주간의 교육 과정을 함께한 동기생 여러분과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7월이면 샘물교회를 통해 하나님 백성이 되어서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면서 제 인생이 변화된 지 4년째에 접어듭니다. 풍성한 삶, 생명의 삶, 언어의 삶 과정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수료하며, 제 삶은 하루하루를 살아도 행복한 삶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특히 언어의 삶을 배우면서 제 언어는 불평의 말이 아니라 긍정의 말로 변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감사의 삶을 배우며 깨닫게 된 것은, 감사의 말은 우리의 입에서 뿌려지는 꽃씨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 꽃씨가 한 송이씩 피어나 결국 모두의 삶을 아름다운 꽃동산으로 만들어 간다고 믿습니다.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 4장 11절~12절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바울의 고백처럼 감사는 아래를 바라보며 살아갈 때 가능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웠던 시절을 기억하며 감사하고, 부족함 속에서도 감사할 때 진정한 감사가 나온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먹는 스테이크도 맛있지만, 라면에 밥을 말아 먹는 것 또한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먹을 복이라 생각하면 그것 역시 감사한 일입니다.
⬛감사의 삶 교육 가운데 특별히 마음에 남았던 말씀은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어떤 일을 만나든 감사하라는 뜻이기도 하지만, 삶의 모든 순간순간 속에서 감사하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돌아보면 저는 늘 제게 이득이 되는 일에만 감사의 표현을 했던 것 같습니다. 누군가 작은 선물과 따뜻한 마음으로 감동을 주어도 표현에는 서툴렀습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라는 생각으로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깨달았습니다. 작은 감사의 표현 하나가 누군가에게 큰 감동과 행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결국 나 자신도 행복해지는 길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많은 은혜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지만, 감사를 잊어버린 채 어려움이 오면 불평부터 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됩니다. 저 역시 감사의 삶 교육 과정을 통해 불평을 회개하게 되었고, 이제는 오직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크신 큰 은혜를 부어주실 줄 믿습니다.
⬛감사의 삶을 통해 저는 이렇게 선포하고 싶습니다. “감사의 말을 뿌리면 당신의 인생은 아름다운 꽃동산이 될 것이며,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넘실대게 하시는 축복의 동산이 될 것입니다.”
⬛끝으로 11주간의 교육 과정을 함께한 동기생 여러분과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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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의 삶 간증문.hwp (15.0K) 2회 다운로드 | DATE : 2026-05-27 08: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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