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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언어의 삶 5기 간증문 오광환 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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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민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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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언어의 삶 간증문
안녕하세요 필리핀 목장 오광환 목원 입니다.
생명 언어를 통해 많은 깨달음 과 삶을 변화 시켜 주신 언제나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제가 언어의 삶을 수강한 이유는 저희 아이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보면서 부모들의 좋지 못한 언어가 자녀들에게 흘러간다는 것을 느끼며 나의 좋지 못한 언어를 바꾸고 우리 자녀들의 언어도 바꼈으면 하는 바램 때문 이였습니다.
언어의 삶 첫 수업 시간에 말에 대한 시험을 하는 영상을 보면서 제 눈에 들어온 것은 말하는 사람의 표정 이였습니다. 좋은 말은 하는 사람의 얼굴은 웃음이 가득 하였지만 나쁜 말을 하는 사람의 얼굴은 찌그러져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말은 그 사람의 얼굴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말에는 권세가 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대로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이 말씀은 두려운 말이 될수도 감사한 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말을 통해 사람을 살릴수도 죽일수도 있다는 것을 책을 보면서 알았고 나의 비판적이고 부정적인 말들이 잘못된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정 언어를 하면서 누군가를 인정해 주는것이 힘들었지만 그렇게 한주를 보내면서 남을 인정해 주는것이 결국 나를 인정하는 것 이란 걸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이고 고귀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니 말을 조심하게 되었습니다.
격려언어를 하면서 아내에게 감사한일 5가지를 매일 적었습니다. 평소에 아내가 감사하다고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도 감사한 일이라는걸 깨닫게 되었고 내가 하지 못하는 모든 일을 아내가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고맙고 소중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에게 매일 격려의 언어를 사용하면서 처음에는 몹시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격려가 되었고 무엇보다 웃으면서 일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칭찬언어를 사용 하면서 칭찬을 하는게 좋은 건 알겠는데 쑥스러워서 인지 아니면 습관이 안되서인지 쉽지가 않았습니다. 입에 발린 칭찬을 하고 칭찬할게 뭐있지 생각하며 구체적인 칭찬은 하지 못했고 사람들 앞에서는 비꼬는 칭찬을 사람이 없을때는 칭찬보다 비판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억지로 하는 칭찬의 부작용 이였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칭찬하는 입으로 인하여 귀한 사람으로 만들어진다는 말씀을 생각하며  의지적으로 노력하니 점점 나의 모습이 변화기 시작 했고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자연스럽게 칭찬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모든 수업중에 이 시간이 가장 힘들었기에 기도 또한 가장 많이 한 것 같습니다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일하시고 인도 해 주신 것 에 감사했습니다.
CAN 언어를 하면서 안된다 못한다 어렵다 란 말들을 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할 수 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이 도와 주실 것이다. 그 마음을 가지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할 수 있다 해보자 잘하고 있다 그런 말을 하며 한 주를 보냈습니다.
마음속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생겨서 인지 일도 잘되고 할수 있다는 마음도 가득 했습니다. 나는 할 수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이 말이 나의 삶에 가장 큰 힘이 되어 근심 걱정 두려움을 사라지게 했습니다.
will 언어 말은 축복의 도구 라고 했습니다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입니다. 그 말씀을 믿으며 한주를 보내니 나의 말 한마디 모두 하나님은 듣고 계시고 그 말대로  일하실 것인데 아무 생각없이 누군가에게 저주의 말을 해서 그렇게 된다면 두려운 일이 되고 축복의 말을 해서  그렇게 된다면 감사한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나의 말대로 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제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되겠다는 다짐도 하고 우리가 말한대로 축복이 나타날 것 이라는 말을 믿고 축복의 말을 만나는 사람들에게 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감사언어를 하면서 하루에 감사한 일들을 일기 처럼 적어 보았습니다. 아침에 눈을 떠서 자기 전까지 지금까지  감사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지냈던 모든 것에 감사 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속에 감사를 품고 살아가는 나의 삶은감사의 습관을 만들었고 일상 속에서도 감사를 찿기 위해 애쓰며 살았습니다. 감사는 때가 있지 않습니다. 내 마음이 정하는 것 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행복을 누리는 사람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정직한 사람 입니다. 정직한 사람은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긍정적인 말은 합니다.
우리의 말 속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의 권세가 있습니다. 따라서 말의 권세를 믿고 말하는 자에게  놀라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자신을 변화 시키고 자녀를 변화 시키고 가족을 변화 시킵니다. 우리가 사용 하는  말을 통해 우리의 삶이 변화고 우리의 환경이 변합니다.
9주 동안 언어의 삶을 하면서 많은 변화를 경험 하였습니다. 사소한 것에 감사 하게 되었고 모든 사람을 인정 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할수 있다는 자심감이 생겼고 많은 사람들을 축복 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온전히 하나님을 향해 살아온 9주가 저에게는 세상 무엇과도 비교 할수 없는 평안을 누리며 살아 온 것 같습니다.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야고보서 2장 22절 말씀
믿음은 내면의 확신에 그치지 않고 삶의 선택과 실천으로 드러난다는 말씀처럼
언어의 삶을 통해 배운 많은 것들을 잊지 않고 앞으로의 삶에도 잘 적용해서 나의 언어가 변화고 우리 자녀 들의 언어가 변활수 있도록 많은 노력 과 실천을 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언어의 삶 강의를 해주신 박인자 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삶 나눔을 통해 많은 은혜 주신  5기 동기생 분들께도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소망 합니다
감사 합니다

댓글목록

샘물두레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샘물두레박 작성일

오집사님 간증 듣고 은혜 받았습니다. 배운대로 살아내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귀합니다. 계속해서 배운 말씀대로 살아내어 집사님과 가정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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