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생명언어의 삶 간증문 김성민목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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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생명언어의삶공부를 마친 김성민입니다.
이미 수료하신 선배님들의 적극적인 자랑과 권유로 언젠가는 해야지 했지만 한주에 하루를 더 고정으로 시간을 드리는 것이 자신이 없어 지레 겁먹고 밍기적밍기적 하면서,,, 딱 한분만 더 권유하면 해야지 했는데 마감날 인자목자님의 가벼운 권유에 기다렸다는 듯 단번에 4기 생명언어의 삶 멤버가 되었습니다.
생명언어의 삶은 배운 언어로 한주를 살아내고 살아낸 모습을 한분씩 돌아가며 시간제약없이 나누는 것으로 먼저 시작하는데, 마치는 시간을 정~~~~확하게 지켜주시는 강사님의 너무 귀한 방침에 따라^^ 나눔이 길수록 강의시간은 짧아졌지만, 나눔과 강의 모두가 큰 배움과 은혜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루하루를 생명언어로 살아내려 무던하게 노력하며 상대를 너무 잘 격려하고 세워주는 우리 4기형제자매님들의 나눔은 저에게 큰 도전이 되고 때로는 참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원래도 알고 있었지만, 강의를 들으며 새삼 강사님의 맑고 명확하고 담대한 믿음의 모습과 상대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지혜와 영성을,, 보고 듣는것만으로도 은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내 삶을 두고 맹세한다. 너희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겠다” 는 말씀은 더 이상 나의 언어에 대해 조금도 함부로, 기분대로 할 수 없음을 못박아 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내 말을 듣고 계시고, 그 말대로 행하시겠다고 하시는데,,,어떻게 감히,,,내 입에서 부정적이고 부정직한 말을 할 수 있을까를 계속 묵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첫날 OT시간에, 내 말에 힘이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말을 할 때 듣는사람에게도 말의 힘이 있게 되므로 내 마음의 말도 고치는 시간이 되자고 하신 강사님의 말씀대로,,,,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을 바꾸는 것은 물론, 내가 하는 말을 하나님께서 듣고 행하실 것을 믿는 믿음을 계속 키워가기를 소원합니다.
언어를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내가 뭐라고,,, 내가 선포하는 말에 상상할 수 없는 권세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나의 언어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를 간절히 원하며,,함께 공부한 사랑하는 4기형제자매님과 인자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미 수료하신 선배님들의 적극적인 자랑과 권유로 언젠가는 해야지 했지만 한주에 하루를 더 고정으로 시간을 드리는 것이 자신이 없어 지레 겁먹고 밍기적밍기적 하면서,,, 딱 한분만 더 권유하면 해야지 했는데 마감날 인자목자님의 가벼운 권유에 기다렸다는 듯 단번에 4기 생명언어의 삶 멤버가 되었습니다.
생명언어의 삶은 배운 언어로 한주를 살아내고 살아낸 모습을 한분씩 돌아가며 시간제약없이 나누는 것으로 먼저 시작하는데, 마치는 시간을 정~~~~확하게 지켜주시는 강사님의 너무 귀한 방침에 따라^^ 나눔이 길수록 강의시간은 짧아졌지만, 나눔과 강의 모두가 큰 배움과 은혜가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루하루를 생명언어로 살아내려 무던하게 노력하며 상대를 너무 잘 격려하고 세워주는 우리 4기형제자매님들의 나눔은 저에게 큰 도전이 되고 때로는 참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원래도 알고 있었지만, 강의를 들으며 새삼 강사님의 맑고 명확하고 담대한 믿음의 모습과 상대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지혜와 영성을,, 보고 듣는것만으로도 은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내 삶을 두고 맹세한다. 너희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겠다” 는 말씀은 더 이상 나의 언어에 대해 조금도 함부로, 기분대로 할 수 없음을 못박아 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내 말을 듣고 계시고, 그 말대로 행하시겠다고 하시는데,,,어떻게 감히,,,내 입에서 부정적이고 부정직한 말을 할 수 있을까를 계속 묵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첫날 OT시간에, 내 말에 힘이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말을 할 때 듣는사람에게도 말의 힘이 있게 되므로 내 마음의 말도 고치는 시간이 되자고 하신 강사님의 말씀대로,,,,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을 바꾸는 것은 물론, 내가 하는 말을 하나님께서 듣고 행하실 것을 믿는 믿음을 계속 키워가기를 소원합니다.
언어를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내가 뭐라고,,, 내가 선포하는 말에 상상할 수 없는 권세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나의 언어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를 간절히 원하며,,함께 공부한 사랑하는 4기형제자매님과 인자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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