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17 사 1:21~31 타락한 이스라엘
페이지 정보
작성자샘물
본문
성지순례를 가 보면 이스라엘은 아랍권에 둘러싸인 작은 나라입니다. 후 불면 당장 꺼질 것 같은 작은 나라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바벨론에 큰 소리 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도와 주시기를 거절했을 때, 하나님도 그들을 버리셨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떠난 결과가 부패하고 타락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떻게든 이스라엘이 다시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원하고 계셨습니다.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행악을 그치고"(16절) 그리고 하나님 앞에 돌아오면 모든 죄를 희게 씻겨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돌아오면 용서해 주겠다, 회복시키겠다, 큰 사랑으로 안아주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음란과 더러움으로 가득한 땅이었으며, 정의와 공의가 사라지고 살인자들로 가득한 땅이었습니다(21절). 하나님은 그런 이스라엘을 이방 나라를 통해 정화시키기를 원하셨습니다. 옷이 더러워졌을 때 빨다, 빨다 안되면 버리듯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이스라엘을 그냥 내버려두시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임에도,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자녀삼아 주셨기에 다시 돌아오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것입니다.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켜지리라"(19~20절) 우리가 애매히 고난을 당할 수 있습니다. 그 때는 인내하며 그 자리를 묵묵히 지키면 됩니다. 그러나 내가 잘못해서 고난 당할 때에는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엎드려야 합니다.
"네 은은 찌꺼기가 되었고 네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도다, 네 고관들은 패역하여 도둑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예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지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하지 아니하는도다"(22~23절)
순 은과 순 포도주가 변질되었고, 뇌물로 인해 정의가 무너졌음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가 말씀하시되 슬프다 내가 장차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내 마음을 편하게 하겠고 내 원수에게 보복하리라"(24절)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향해 "슬프다"고 하십니다. 부모에게 기쁨과 자랑거리가 되는 자녀가 있는가 하면, 부모의 근심과 슬픔이 되는 자녀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보시면 뭐라고 말씀하실까요?
"내가 또 내 손을 네게 돌려 네 찌꺼기를 잿물로 씻듯이 녹여 청결하게 하며 네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 내가 네 재판관들을 처음과 같이, 네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불리리라 하셨나니"(25~26절)
하나님께서 바벨론을 사용하신 것은 이스라엘을 정켤케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더러워진 그릇을 퐁퐁으로 닦아내듯이, 우리를 깨끗케 하시며 회복시키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시온은 정의로 구속함을 받고 그 돌아온 자들은 공의로 구속함을 받으리라"(27절)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의 모습이 정의와 공의를 행하는 모습입니다. 70년의 바벨론 포로생활을 통해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그렇게 만드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교회와 나라는 정의와 공의가 가득한 교회와 나라임을 기억합시다.
"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 너희가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말미암아 너희가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너희가 택한 동산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할 것이며"(28~29절)
하나님을 버린 자에게서 나타나는 것이 '패역'입니다. 그런 자들은 결국 이 세상의 것들로 인해 부끄러움과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만 붙들고 하나님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오늘 말씀에 하나님은 죄로 가득한 이스라엘을 보시고 한탄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내게로 돌아오라, 그러면 살 것이다"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시선은 세상이 아닌 하나님만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오늘 하루 오직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음란과 더러움으로 가득한 땅이었으며, 정의와 공의가 사라지고 살인자들로 가득한 땅이었습니다(21절). 하나님은 그런 이스라엘을 이방 나라를 통해 정화시키기를 원하셨습니다. 옷이 더러워졌을 때 빨다, 빨다 안되면 버리듯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이스라엘을 그냥 내버려두시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임에도,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자녀삼아 주셨기에 다시 돌아오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것입니다.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켜지리라"(19~20절) 우리가 애매히 고난을 당할 수 있습니다. 그 때는 인내하며 그 자리를 묵묵히 지키면 됩니다. 그러나 내가 잘못해서 고난 당할 때에는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엎드려야 합니다.
"네 은은 찌꺼기가 되었고 네 포도주에는 물이 섞였도다, 네 고관들은 패역하여 도둑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예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지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하지 아니하는도다"(22~23절)
순 은과 순 포도주가 변질되었고, 뇌물로 인해 정의가 무너졌음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가 말씀하시되 슬프다 내가 장차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내 마음을 편하게 하겠고 내 원수에게 보복하리라"(24절)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향해 "슬프다"고 하십니다. 부모에게 기쁨과 자랑거리가 되는 자녀가 있는가 하면, 부모의 근심과 슬픔이 되는 자녀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보시면 뭐라고 말씀하실까요?
"내가 또 내 손을 네게 돌려 네 찌꺼기를 잿물로 씻듯이 녹여 청결하게 하며 네 혼잡물을 다 제하여 버리고, 내가 네 재판관들을 처음과 같이, 네 모사들을 본래와 같이 회복할 것이라 그리한 후에야 네가 의의 성읍이라, 신실한 고을이라 불리리라 하셨나니"(25~26절)
하나님께서 바벨론을 사용하신 것은 이스라엘을 정켤케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더러워진 그릇을 퐁퐁으로 닦아내듯이, 우리를 깨끗케 하시며 회복시키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시온은 정의로 구속함을 받고 그 돌아온 자들은 공의로 구속함을 받으리라"(27절)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의 모습이 정의와 공의를 행하는 모습입니다. 70년의 바벨론 포로생활을 통해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그렇게 만드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교회와 나라는 정의와 공의가 가득한 교회와 나라임을 기억합시다.
"그러나 패역한 자와 죄인은 함께 패망하고 여호와를 버린 자도 멸망할 것이라, 너희가 기뻐하던 상수리나무로 말미암아 너희가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요 너희가 택한 동산으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할 것이며"(28~29절)
하나님을 버린 자에게서 나타나는 것이 '패역'입니다. 그런 자들은 결국 이 세상의 것들로 인해 부끄러움과 수치를 당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만 붙들고 하나님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오늘 말씀에 하나님은 죄로 가득한 이스라엘을 보시고 한탄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내게로 돌아오라, 그러면 살 것이다"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시선은 세상이 아닌 하나님만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오늘 하루 오직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관련링크
- 이전글260720 사 3:14-4:6 그 날이 오 26.07.19
- 다음글260716 사 1:1-20 하나님 아버지의 소원 26.07.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