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들이 잘 가꾸어 나가기를 위해 모든 교사가 함께 기도로 준비하며 더 깊은 사랑으로 우리 아이들을 만나고 섬길 수 있도록 부모님과 함께
동역하는 유치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우리 아이들으 이 땅에 뿌려진 거룩한 씨앗들이고 이 세상을 푸르게 할 믿음의 사람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유치부 꿈쟁이들이 그 이름으로 에수님의 세상을 꿈꾸며 영혼 구원을 가슴에 품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하나님 나라를 일궈가는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음 세대들로 자라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