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24 사 7:1~25 임마누엘의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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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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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샤의 아들 웃시야가 50년동안은 나라를 잘 다스리고 번성했으나, 말년에 교만함으로 자신이 제사를 드리다가 문둥병이 발생했습니다. 이사야가 의지하던 사촌 웃시야가 죽은 다음, 이사야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명을 받습니다. 거룩한 씨, 곧 그루터기를 통해 하나님의 사명을 이어갈 것을 말씀하십니다(6:13).
그리고 이어지는 7장 말씀은 웃시야의 손자 아하스 왕 때의 일입니다. 아람의 르신 왕과 이스라엘의 베가 왕이 연합하여 예루살렘을 쳤으나 이기지 못했습니다(7:1). 그 때 신흥강국으로 일어나는 나라가 있으니, 그 나라가 앗수르였습니다. 남 유다가 급한 마음에 앗수르와 연합하여 아람과 북이스라엘을 치려고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 때 이사야를 통해 앗수르를 의지하지 말고 여호와 하나님을 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임마누엘 하나님'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남유다를 구하려고 준비하고 계신데, 언제든지 남유다를 도와 주려고 기다리고 계신데 남유다는 하나님을 찾지 않고 의지하지 않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결국 찔레와 가시가 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런 전체적인 배경을 가지고 오늘 이사야 7장 말씀을 읽어봅시다.
'에브라임'은 당시 북이스라엘의 가장 큰 지파였습니다. 그렇기에 아람과 에브라임의 침략으로 왕의 마음과 백성의 마음이 숲이 바람에 흔들림같이 흔들렸습니다(2절). 남유다가 불안과 초조함으로 마음이 흔들린 것입니다. 그 때 이사야가 아하스에게 말합니다. "너는 삼가며 조용하라. 르신과 아람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심히 노할지라도 이들은 연기나는 두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두려워하지 말며 낙심하지 말라"(4절) 우리는 하나님의 손이 누구와 함께 하시는지, 하나님이 누구의 편에 서 계신지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정의와 공의를 행하는 자, 하나님을 구하는 그루터기를 찾고 계십니다(6:13). 당시 침략자들은 남유다를 멸하고 새로운 왕을 세우겠다고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 일은 서지 못하며 이루어지지 못하리라"(7절)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주권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남유다 왕을 하나님이 세우셨다면 누구도 남유다 왕을 넘어뜨릴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지 못하는 남유다에게 "내가 너희와 함께하는 표적을 보여 주겠으니 구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징조를 말씀하십니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14절) 일차적으로는 처녀가 잉태하는 징조를 보여 준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마태가 끌고와서 예수님에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에는 하나님을 찾고 구하며 의지하지 않는 우리에게 이 말씀을 동일하게 주십니다. 성령님이 예수님을 믿는 각 사람에게 오셨기에, 우리는 '내가 의지할 사람이 없나? 내가 붙잡을 동앗줄이 없나?' 찾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가 의지할 대상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입니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면 안전합니다(잠 29:25).
임마누엘되신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십니다!!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합시다!!
하나님께 온전히 쓰임 받는 그루터기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7장 말씀은 웃시야의 손자 아하스 왕 때의 일입니다. 아람의 르신 왕과 이스라엘의 베가 왕이 연합하여 예루살렘을 쳤으나 이기지 못했습니다(7:1). 그 때 신흥강국으로 일어나는 나라가 있으니, 그 나라가 앗수르였습니다. 남 유다가 급한 마음에 앗수르와 연합하여 아람과 북이스라엘을 치려고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 때 이사야를 통해 앗수르를 의지하지 말고 여호와 하나님을 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임마누엘 하나님'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남유다를 구하려고 준비하고 계신데, 언제든지 남유다를 도와 주려고 기다리고 계신데 남유다는 하나님을 찾지 않고 의지하지 않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결국 찔레와 가시가 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런 전체적인 배경을 가지고 오늘 이사야 7장 말씀을 읽어봅시다.
'에브라임'은 당시 북이스라엘의 가장 큰 지파였습니다. 그렇기에 아람과 에브라임의 침략으로 왕의 마음과 백성의 마음이 숲이 바람에 흔들림같이 흔들렸습니다(2절). 남유다가 불안과 초조함으로 마음이 흔들린 것입니다. 그 때 이사야가 아하스에게 말합니다. "너는 삼가며 조용하라. 르신과 아람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심히 노할지라도 이들은 연기나는 두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두려워하지 말며 낙심하지 말라"(4절) 우리는 하나님의 손이 누구와 함께 하시는지, 하나님이 누구의 편에 서 계신지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정의와 공의를 행하는 자, 하나님을 구하는 그루터기를 찾고 계십니다(6:13). 당시 침략자들은 남유다를 멸하고 새로운 왕을 세우겠다고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 일은 서지 못하며 이루어지지 못하리라"(7절)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주권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남유다 왕을 하나님이 세우셨다면 누구도 남유다 왕을 넘어뜨릴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지 못하는 남유다에게 "내가 너희와 함께하는 표적을 보여 주겠으니 구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징조를 말씀하십니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14절) 일차적으로는 처녀가 잉태하는 징조를 보여 준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마태가 끌고와서 예수님에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에는 하나님을 찾고 구하며 의지하지 않는 우리에게 이 말씀을 동일하게 주십니다. 성령님이 예수님을 믿는 각 사람에게 오셨기에, 우리는 '내가 의지할 사람이 없나? 내가 붙잡을 동앗줄이 없나?' 찾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가 의지할 대상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입니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지만, 하나님을 의지하면 안전합니다(잠 29:25).
임마누엘되신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십니다!!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합시다!!
하나님께 온전히 쓰임 받는 그루터기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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