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1 새벽기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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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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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요 12:1~11
♧ 제목 : 마리아의 감사 제사
오늘 말씀의 배경은 유월절 엿새 전, 베다니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은 슈퍼스타가 되어 있었습니다.
"유대인의 큰 무리가 예수께서 여기 계신 줄을 알고 오니 이는 예수만 보기 위함이 아니요,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도 보려 함이러라"(9절)
유대인들이 예수님께 모이는 것을 보고 대제사장들은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많은 무리로 인해 민란이 일어나고, 자신들의 기득권이 무너질것을 염려했기 때문입니다.
나사로 때문에 많은 유대인이 예수님을 믿는 것을 보고, 대제사장들은 나사로까지 죽이려고 모의했습니다(10~11절).
우리도, 우리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많아져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바뀐 우리의 삶을 보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원합니다.
예수님께서 죽은 나사로를 살리셨을 때, '나사로가 살아난 것 자체'가 '복음'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나사로가 어떻게 살아났지?' 궁금해하며 나사로를 보기를 원했습니다. 이것 자체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은 삶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과 위대하심을 드러내는 것'이며,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시 50:23)
오늘 말씀에 마르다와 마리아는 '감사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마르다는 예수님을 위한 잔치에서 열심히 일함으로 감사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닦음으로 감사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나사로가 살아 나는 것을 보고 마르다와 마리아는 예수님에 대한 눈을 떴던 것입니다. "저 분이 바로 오실 메시야시구나!!"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삼 일 만에 다시 살아나실 것'이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마르다와 마리아는 이렇게 감사의 제사를 드린 것입니다.
평소에 예수님의 발 앞에 앉아 말씀을 들었던 마리아의 마음에 새겨진 이 말씀이 기억났던 것입니다. 우리도 평소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평소에 신앙의 습관을 잘 가지는 것이, 위기의 순간에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는 어떤 가치보다 큰 가치입니다. 그러나 가룟유다는 세상의 가치관으로 마리아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일 년 연봉에 해당하는 이 돈으로 향유를 사서 예수님께 부어 드리는 것이 아니라, 가난한 자들에게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가룟유다의 이런 생각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를 가만 두어 나의 장례할 날을 위하여 그것을 간직하게 하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있지 아니하리라"(7~8절) 일주일 후면 십자가를 지실 예수님 앞에 자신의 전부를 드리는 것, 자신의 삶을 드리는 것이 감사의 제사인 것입니다.
죽어가는 내 아이에게 5천만원을 들여 수술했다면, 그것 가지고 시비 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물며 엿새 후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 일 만에 살아나셔서 전 인류를 구원하실 예수님 앞에 드리는 향유는 가장 귀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향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어야 한다는 가룟유다의 생각은 지극히 '자신의 가치관'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이 옳다고 하는 가치관이 알고 보면 얼마나 주관적인지 모릅니다. 물론 구제는 해야 되고 선한 것입니다. 그러나 가룟유다가 이렇게 하는 것은 자기를 위한 것이었다고 6절에서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결국 자신의 유익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세상의 가치관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나를 살려주셨기에, 하나님 앞에 나의 삶을 드리는 것이 감사의 제사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인 것입니다.
오늘도 나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이 나의 삶의 전부이심을 보여 드립시다. 감사의 제사가 나의 삶에서 드러나는 하루 되게 하소서.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요 12:1~11
♧ 제목 : 마리아의 감사 제사
오늘 말씀의 배경은 유월절 엿새 전, 베다니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은 슈퍼스타가 되어 있었습니다.
"유대인의 큰 무리가 예수께서 여기 계신 줄을 알고 오니 이는 예수만 보기 위함이 아니요,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도 보려 함이러라"(9절)
유대인들이 예수님께 모이는 것을 보고 대제사장들은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많은 무리로 인해 민란이 일어나고, 자신들의 기득권이 무너질것을 염려했기 때문입니다.
나사로 때문에 많은 유대인이 예수님을 믿는 것을 보고, 대제사장들은 나사로까지 죽이려고 모의했습니다(10~11절).
우리도, 우리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많아져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바뀐 우리의 삶을 보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원합니다.
예수님께서 죽은 나사로를 살리셨을 때, '나사로가 살아난 것 자체'가 '복음'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나사로가 어떻게 살아났지?' 궁금해하며 나사로를 보기를 원했습니다. 이것 자체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은 삶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과 위대하심을 드러내는 것'이며,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시 50:23)
오늘 말씀에 마르다와 마리아는 '감사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마르다는 예수님을 위한 잔치에서 열심히 일함으로 감사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닦음으로 감사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나사로가 살아 나는 것을 보고 마르다와 마리아는 예수님에 대한 눈을 떴던 것입니다. "저 분이 바로 오실 메시야시구나!!"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삼 일 만에 다시 살아나실 것'이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마르다와 마리아는 이렇게 감사의 제사를 드린 것입니다.
평소에 예수님의 발 앞에 앉아 말씀을 들었던 마리아의 마음에 새겨진 이 말씀이 기억났던 것입니다. 우리도 평소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평소에 신앙의 습관을 잘 가지는 것이, 위기의 순간에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는 어떤 가치보다 큰 가치입니다. 그러나 가룟유다는 세상의 가치관으로 마리아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일 년 연봉에 해당하는 이 돈으로 향유를 사서 예수님께 부어 드리는 것이 아니라, 가난한 자들에게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가룟유다의 이런 생각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를 가만 두어 나의 장례할 날을 위하여 그것을 간직하게 하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있지 아니하리라"(7~8절) 일주일 후면 십자가를 지실 예수님 앞에 자신의 전부를 드리는 것, 자신의 삶을 드리는 것이 감사의 제사인 것입니다.
죽어가는 내 아이에게 5천만원을 들여 수술했다면, 그것 가지고 시비 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물며 엿새 후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 일 만에 살아나셔서 전 인류를 구원하실 예수님 앞에 드리는 향유는 가장 귀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향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어야 한다는 가룟유다의 생각은 지극히 '자신의 가치관'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사람들이 옳다고 하는 가치관이 알고 보면 얼마나 주관적인지 모릅니다. 물론 구제는 해야 되고 선한 것입니다. 그러나 가룟유다가 이렇게 하는 것은 자기를 위한 것이었다고 6절에서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결국 자신의 유익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세상의 가치관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나를 살려주셨기에, 하나님 앞에 나의 삶을 드리는 것이 감사의 제사입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인 것입니다.
오늘도 나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이 나의 삶의 전부이심을 보여 드립시다. 감사의 제사가 나의 삶에서 드러나는 하루 되게 하소서.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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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하은님의 댓글
최하은 작성일
하나님이 나의 삶의 전부임을 고백 할수 있는 은혜 주심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