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8 새벽기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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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실
본문
샬롬♡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요 13:31~38
♧ 제목 :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
나에게 있어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예배, 기도, 구제, 봉사, 전도.... 여러가지를 생각할 것입니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중요한 것에 대해, 다른 사람이 하고 있지 않으면 비판하고 정죄하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오늘 말씀을 통해 알아봅시다.
"그가 나간 후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도다"(31절)
가룟유다가 나간 후에 예수님은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다"고 말씀하십니다. 사실 영광은 '자신을 드러내는 것'인데, 예수님은 당신이 십자가를 지는 것을 두고 영광을 받으셨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영광과 예수님이 생각하는 영광이 다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심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심도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죄인되었을 때에 우리를 위해 죽으신 사랑입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깨어졌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셨기에, 그 길을 영광의 길로 보셨습니다. 사실 십자가는 고통이지만, 그것을 통해 회복이 일어나고 하나님이 드러나신 것입니다. 그렇기에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회복될 것을 미리 보시고,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도다"고 '과거형'으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그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으면 하나님도 자기로 말미암아 그에게 영광을 주시리니 곧 주시리라"(32절)
예수님을 통해 영광을 받으신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영광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받으시고, 그에 대한 응답(댓가)를 반드시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에게 부활의 영광을 주셨습니다.
"작은 자들아 내가 아직 잠시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을 것이나 일찍이 내가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내가 가는 곳에 올 수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너희에게도 이르노라"(33절)
예수님께서 가시는 곳은 궁극적으로 '천국'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내가 십자가를 지고 가는 곳에 너희가 따라올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34절)
오늘 말씀의 요점입니다. 옛계명인 십계명을 요약한 것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입니다. 구약의 옛계명이 있음에도, 예수님은 새계명인 '사랑'을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옛계명과 똑같은 사랑인데, 예수님은 왜 '새계명'이라고 하셨을까요? 옛계명에는 '네 몸같이 네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지만, 새계명에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죄인된 사람, 원수된 사람을 사랑하신 사랑입니다. 이 사랑을 하려면 반드시 자신을 희생해야 합니다. 구약에서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죄인되고 원수된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인간적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사랑은 감정으로 할 수 없습니다. '의지적'으로 해야 합니다. 인간의 사랑은 나의 감정을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만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새계명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자신을 희생제물로 내어 놓으시고 죄인과 원수를 위해 살아가신 사랑입니다. 이것은 내 힘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나에게 부어질 때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이웃과의 관계에서 증명해내야 합니다. 사람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의지적으로 사랑할 때, 내 주위에 원수가 없어집니다. 그러나 나는 나의 감정을 뛰어넘을 수가 없기에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주시도록,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내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차고 넘치도록 하나님 앞에 계속 머물러야 합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좋으면, 사람과의 관계도 좋아집니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36절)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삶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더 넓어져 누구를 미워하는 마음이 없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우리의 마음과 육신까지 병들게 합니다. 자신을 비워낼 때 십자가의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새계명은 내가 할 수 있는만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감정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관계가 회복될 때에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도록 더 부어주십니다. 희생하고 헌신할 때 하나님은 더 부어주십니다. 자신을 비워내고 하나님 앞에 자꾸 나와 전심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갑시다. 순종함으로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회복되어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요 13:31~38
♧ 제목 :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
나에게 있어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예배, 기도, 구제, 봉사, 전도.... 여러가지를 생각할 것입니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중요한 것에 대해, 다른 사람이 하고 있지 않으면 비판하고 정죄하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면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오늘 말씀을 통해 알아봅시다.
"그가 나간 후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도다"(31절)
가룟유다가 나간 후에 예수님은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다"고 말씀하십니다. 사실 영광은 '자신을 드러내는 것'인데, 예수님은 당신이 십자가를 지는 것을 두고 영광을 받으셨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영광과 예수님이 생각하는 영광이 다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심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심도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죄인되었을 때에 우리를 위해 죽으신 사랑입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깨어졌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셨기에, 그 길을 영광의 길로 보셨습니다. 사실 십자가는 고통이지만, 그것을 통해 회복이 일어나고 하나님이 드러나신 것입니다. 그렇기에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회복될 것을 미리 보시고, "지금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도다"고 '과거형'으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그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으면 하나님도 자기로 말미암아 그에게 영광을 주시리니 곧 주시리라"(32절)
예수님을 통해 영광을 받으신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영광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받으시고, 그에 대한 응답(댓가)를 반드시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에게 부활의 영광을 주셨습니다.
"작은 자들아 내가 아직 잠시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너희가 나를 찾을 것이나 일찍이 내가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내가 가는 곳에 올 수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너희에게도 이르노라"(33절)
예수님께서 가시는 곳은 궁극적으로 '천국'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내가 십자가를 지고 가는 곳에 너희가 따라올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34절)
오늘 말씀의 요점입니다. 옛계명인 십계명을 요약한 것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입니다. 구약의 옛계명이 있음에도, 예수님은 새계명인 '사랑'을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옛계명과 똑같은 사랑인데, 예수님은 왜 '새계명'이라고 하셨을까요? 옛계명에는 '네 몸같이 네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지만, 새계명에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죄인된 사람, 원수된 사람을 사랑하신 사랑입니다. 이 사랑을 하려면 반드시 자신을 희생해야 합니다. 구약에서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죄인되고 원수된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인간적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사랑은 감정으로 할 수 없습니다. '의지적'으로 해야 합니다. 인간의 사랑은 나의 감정을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만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새계명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자신을 희생제물로 내어 놓으시고 죄인과 원수를 위해 살아가신 사랑입니다. 이것은 내 힘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나에게 부어질 때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이웃과의 관계에서 증명해내야 합니다. 사람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의지적으로 사랑할 때, 내 주위에 원수가 없어집니다. 그러나 나는 나의 감정을 뛰어넘을 수가 없기에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부어주시도록,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내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차고 넘치도록 하나님 앞에 계속 머물러야 합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좋으면, 사람과의 관계도 좋아집니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36절)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삶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더 넓어져 누구를 미워하는 마음이 없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우리의 마음과 육신까지 병들게 합니다. 자신을 비워낼 때 십자가의 길을 갈 수 있습니다. 새계명은 내가 할 수 있는만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감정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관계가 회복될 때에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도록 더 부어주십니다. 희생하고 헌신할 때 하나님은 더 부어주십니다. 자신을 비워내고 하나님 앞에 자꾸 나와 전심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갑시다. 순종함으로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회복되어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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