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4 새벽기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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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요 16:1~15
♧ 제목 : 성령이 하시는 일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때가 되면 사람들이 너희를 쫓아내고 죽이기도 할 것이기 때문에 실족하지 말라고...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초창기에도 이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하실 때에는 이런 말씀을 하지 않으셨으나, 이제 떠날 때가 되셨기에 제자들에게 이런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예수님이 진짜 떠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내가 믿고 싶은 것만 믿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종의 자세를 가지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신앙생활을 잘 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떠나신다는 말씀에 마음에 근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떠나시면서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보혜사'는 돕는 자입니다. '보혜사'는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님'(15:26)이십니다. 또한 '보혜사'는 예수님이 보내시는 분이십니다(7절).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시는 주체가 하나님이시며 예수님이신 것입니다.
보혜가 성령님을 '진리의 성령'이라고 하시는 것은, 성령님이 단순히 분위기를 만드시는 분이 아닌 것입니다.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 예수님 앞으로 인도하시는 분이 성령님이신 것입니다. 그렇기에 성령님이 오시면 하나님의 말씀을 더 사모하게 되고 갈급함이 일어나며, 예수님을 더 닮고 싶어합니다. 이것이 성령님이 오신 증거입니다. 예수님을 드러내고 증거하고 높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한 분이시지만, 각자에게 계시고 모든 사람에게 계십니다. 성령님이 오시면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십니다. 진짜 죄는 우리가 하나님 자리에 올라가서 하나님 행세를 하는 것입니다. '의'의 반대말은 '불의'로, 진짜 의는 '예수님'이십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이 '의인'인 것입니다. 성령님이 오시면 모든 것을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십니다. 그렇기에 진리의 말씀을 알게 해 달라고 계속 기도합시다. 성령님을 환영합시다.
"성령님 인정합니다.
성령님 환영합니다.
성령님 모셔드립니다.
성령님 의지합니다.
성령님 나와 함께하옵소서
성령님 없이는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고백하면서 살아갈 때 성령님이 우리를 늘 인도하시고 동행하십니다. 나를 통해 계속 예수 그리스도가 드러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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