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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

260325 새벽기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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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교회

본문

샬롬♡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요 16:16~24

  ♧ 제목 : 너희 근심이 기쁨이 되리라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근심할 일이 많습니다. 태어나면서 지금까지 많은 걱정, 근심이 우리 앞에 놓여 있는 것을 봅니다. 그런 걱정, 근심을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가 항상 우리의 과제입니다. 어린아이는 50~60대의 근심을 하지 않습니다. 50~60대는 어린아이의 근심을 하지 않습니다. 지내 놓고 보면 '그 때 왜 그런 근심을 했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말씀에 예수님은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16절)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에게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요? 제자들과 이야기하는 오늘 밤이 지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기 때문에,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죽으신 지 사흘 후에 다시 살아나시기에,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영의 눈이 닫혀 있고 현실만 보고 있었기에 이 말씀을 알아 듣지 못했습니다. 자신의 주관과 가치관을 가지고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심에도 나의 주관과 가치관을 가지고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는 '나 자신을 비워내는 일'을 계속 해야 합니다. 제자들은 그 분이 메시야셨지만, 영의 눈이 가려져서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진짜 강조하고 싶은 말씀을 하실 때 '진실로 진실로'라고 하십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곡하고 애통하겠으나 세상은 기뻐하리라. 너희는 근심하겠으나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20절)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는 것을 볼 때 제자들은 곡하고 애통할 것이지만, 마귀의 앞잡이인 세상은 기뻐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은 당시 '하나님을 잘 섬긴다고 하는 종교지도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날 때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근심하는 것은, 우리의 삶 속에서 예수님을 뺏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 예수님이 보이지 않으면 자녀 문제, 장래 문제 등 모든 것이 걱정거리입니다. 근심을 기쁨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은 매일 매일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염려를 주님께 맡기라고 하십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돌보시기 때문입니다. '맡기는 것'은 공을 '패스'하는 것입니다. 공을 가지고 있으면 내가 골을 넣어야 하지만, 주님께 패스하면 주님이 넣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 주님께 공을 패스할 수 있음을 꼭 기억합시다.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으리라"(22절)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제자들의 기쁨은 너무 컸기에, 제자들은 생명까지 내어놓고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염려와 걱정과 근심이 찾아 올 때마다 그것을 밀어내야 합니다. 그리고 밀어낸 자리에 성령님을 자꾸 초청합시다. 

"성령님 인정합니다. 

성령님 환영합니다. 

성령님 모셔드립니다. 

성령님 의지합니다. 

성령님 나와 함께하옵소서 

성령님 없이는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24절)

제자들이 예수님과 같이 있을 때에는 예수님께 구하지 않았으나,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난 후에는 구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문제를 해결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우리의 근심을 기쁨으로 바꾸는 것은 '기도'입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 4:6~7)

일상 속에서 근심이 들 때마다 하나님께 맡겨 드립시다. 하나님의 손에 맡겨드리면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우리의 근심을 기쁨으로 바꿔주십니다. 우리는 환경이 먼저 바뀌기를 원하지만, 하나님은 먼저 나를 바꿔주십니다.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오늘도 믿음으로 말씀 붙들고 살아갈 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간증하는 하루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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