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7 새벽기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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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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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요 17:1~16
♧ 제목 : 예수님의 중보기도
요한복음 17장은 예수님이 기도하신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먼저 1~5절은 예수님 자신에 대한 말씀입니다.
죽기 위해 이 땅에 오는 사람은 없는데,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1절)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함부로 움직이지 않으시고, 아버지의 때를 기다리셨습니다. 우리에게도 인생의 타이밍이 있습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주님, 하나님의 때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시는 것을 수치와 부끄러움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자신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으로 생각하셨습니다. 우리 역시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이 힘들고 어럽지만, 이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됨을 기억합시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인의 정체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6절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의 생각은 십자가를 벗어버리고 고난을 벗어버리려고 하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세상의 생각과 다름을 기억합시다.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2절)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목적은, 우리로 하여금 영생을 얻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새 길을 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현실에 안주하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그러나 그 길을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면 힘들어도 그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3절)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지고 시작되는 것이 '영생'인 것입니다. 우리는 죽어서 영생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영생하는 존재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4~5절)
우리의 마지막 기도도 "하나님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였습니다"가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모든 사람을 구원할 구원의 통로를 여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그 일을 잘 감당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시고 계십니다.
두 번째 단락은 6~19절로, '지금 함께 하고 있는 제자들을 위한 기도'입니다.
제자는 어떤 사람인가요?
1.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입니다(6절).
2.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신 분인 것을 믿는 사람, 즉 예수님이 나의 구원자, 메시야 이심을 믿는 사람입니다(8절).
제자들이 어떻게 살아갈 것을 기도하셨나요?
1. 제자들의 하나됨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11절).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하나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가정이나 교회나 직장이나 나라 가운데, 우리는 어떤 곳에서도 관계를 깨뜨리고 분열하는 일에 동참하면 안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아닙니다. 어떻게든 연합하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이것이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하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2. 제자들이 악에 빠지지 않고 거룩함을 지키게 해 달라고 기도하셨습니다(15절).
우리는 세상 사람과 똑같이 살면 안됩니다. 다르게 살아야 합니다. 때로는 유별나다는 말을 듣는 것이 정상입니다. 우리를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가 드러나기를 원합니다.
세 번째 단락은 20~26절로, 제자들을 통하여 또 구원 받을 제자들을 위한 기도입니다.
이들도 역시 하나되게 해 달라는 기도를 드리고 계십니다(22절).
오늘 말씀을 정리합니다.
예수님처럼 십자가를 지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됨을 기억합시다. 그리고 우리의 지체들과 하나되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요 17:1~16
♧ 제목 : 예수님의 중보기도
요한복음 17장은 예수님이 기도하신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먼저 1~5절은 예수님 자신에 대한 말씀입니다.
죽기 위해 이 땅에 오는 사람은 없는데,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1절)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함부로 움직이지 않으시고, 아버지의 때를 기다리셨습니다. 우리에게도 인생의 타이밍이 있습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주님, 하나님의 때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시는 것을 수치와 부끄러움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자신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으로 생각하셨습니다. 우리 역시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이 힘들고 어럽지만, 이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됨을 기억합시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인의 정체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6절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의 생각은 십자가를 벗어버리고 고난을 벗어버리려고 하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세상의 생각과 다름을 기억합시다.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2절)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목적은, 우리로 하여금 영생을 얻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새 길을 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현실에 안주하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그러나 그 길을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면 힘들어도 그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3절)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지고 시작되는 것이 '영생'인 것입니다. 우리는 죽어서 영생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영생하는 존재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4~5절)
우리의 마지막 기도도 "하나님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였습니다"가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모든 사람을 구원할 구원의 통로를 여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그 일을 잘 감당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시고 계십니다.
두 번째 단락은 6~19절로, '지금 함께 하고 있는 제자들을 위한 기도'입니다.
제자는 어떤 사람인가요?
1.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입니다(6절).
2.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신 분인 것을 믿는 사람, 즉 예수님이 나의 구원자, 메시야 이심을 믿는 사람입니다(8절).
제자들이 어떻게 살아갈 것을 기도하셨나요?
1. 제자들의 하나됨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11절).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하나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가정이나 교회나 직장이나 나라 가운데, 우리는 어떤 곳에서도 관계를 깨뜨리고 분열하는 일에 동참하면 안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아닙니다. 어떻게든 연합하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이것이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하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2. 제자들이 악에 빠지지 않고 거룩함을 지키게 해 달라고 기도하셨습니다(15절).
우리는 세상 사람과 똑같이 살면 안됩니다. 다르게 살아야 합니다. 때로는 유별나다는 말을 듣는 것이 정상입니다. 우리를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가 드러나기를 원합니다.
세 번째 단락은 20~26절로, 제자들을 통하여 또 구원 받을 제자들을 위한 기도입니다.
이들도 역시 하나되게 해 달라는 기도를 드리고 계십니다(22절).
오늘 말씀을 정리합니다.
예수님처럼 십자가를 지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됨을 기억합시다. 그리고 우리의 지체들과 하나되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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