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19 고전 12:1~11 성령이 나누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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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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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 교회는 은사가 많이 나타나는 교회였습니다. 그리고 은사가 많이 필요한 교회였습니다. 당시 고린도는 그리스에서 주요 항구 중의 하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항구에는 산업이 발달하고 돈이 많은 곳이었습니다. 돈이 많아지면 사람들은 본능에 충실해지고 쾌락을 좇아가다보니 술이나 도박, 마약, 음란으로 가득차게 됩니다. 고린도가 바로 그런 도시였습니다. 이러한 것을 적극적으로 이겨내기 위해 하나님이 주시는 은사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영적 전쟁'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강력한 은사를 주셔서 악한 영을 제압하고 세상을 이길 힘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은사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먼저 '영적 전쟁에 필요한 은사'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섬기라고 주신 은사'가 있습니다. 은사를 주신 목적은 나를 드러내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교회를 섬기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1절)
사도 바울은 이중 부정을 통해 강한 긍정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신령한 것에 대해서는 꼭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적인 것에 욕심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의 영적인 눈을 열어 달라고 간절히 구합시다.
"너희도 알거니아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갔느니라"(2절)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혈통적으로는 이방인이었습니다. 우상을 섬기고 자신을 위해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예수님을 믿음으로 갈라디아서 2장 20절의 말씀이 그들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는 삶을 살때, 말할 수 없는 기쁨과 평안을 누립니다.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3절)
예수님을 '주'라고 시인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그치면 안됩니다. 입으로 시인할뿐 아니라, 예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진짜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4~6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사는 '도구'입니다. 하나님 나라와 몸된 교회를 섬기는데 필요한 것이 은사인 것입니다. 은사와 직분과 사역은 각각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가지고 직분과 사역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직분과 사역에 필요한 은사를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가지고 영혼 구원하고 제자 삼는 사역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7절)
'성령의 나타내심'이 '은사'입니다. '성령이 나에게서 드러나는 것'이 '은사'인 것입니다. 새번역에서는 이 구절을 이렇게 번역하고 있습니다.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 주시는 것은 공동 이익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사를 주신 것은 '공동체의 유익'을 위한 것임을 꼭 기억합시다.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에게 지혜의 은사, 지식의 은사, 믿음의 은사, 병 고치는 은사, 능력 행하는 은사, 예언하는 은사, 영들 분별하는 은사, 방언의 은사, 방언통역의 은사를 주십니다. 이 은사는 한 성령이 행하시는 일이며,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사를 잘 사용함으로 공동체의 유익이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신앙생활은 '영적 전쟁'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강력한 은사를 주셔서 악한 영을 제압하고 세상을 이길 힘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은사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먼저 '영적 전쟁에 필요한 은사'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섬기라고 주신 은사'가 있습니다. 은사를 주신 목적은 나를 드러내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교회를 섬기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1절)
사도 바울은 이중 부정을 통해 강한 긍정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신령한 것에 대해서는 꼭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적인 것에 욕심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의 영적인 눈을 열어 달라고 간절히 구합시다.
"너희도 알거니아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갔느니라"(2절)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혈통적으로는 이방인이었습니다. 우상을 섬기고 자신을 위해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예수님을 믿음으로 갈라디아서 2장 20절의 말씀이 그들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는 삶을 살때, 말할 수 없는 기쁨과 평안을 누립니다.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3절)
예수님을 '주'라고 시인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그치면 안됩니다. 입으로 시인할뿐 아니라, 예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진짜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4~6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사는 '도구'입니다. 하나님 나라와 몸된 교회를 섬기는데 필요한 것이 은사인 것입니다. 은사와 직분과 사역은 각각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가지고 직분과 사역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직분과 사역에 필요한 은사를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가지고 영혼 구원하고 제자 삼는 사역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7절)
'성령의 나타내심'이 '은사'입니다. '성령이 나에게서 드러나는 것'이 '은사'인 것입니다. 새번역에서는 이 구절을 이렇게 번역하고 있습니다.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 주시는 것은 공동 이익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사를 주신 것은 '공동체의 유익'을 위한 것임을 꼭 기억합시다.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에게 지혜의 은사, 지식의 은사, 믿음의 은사, 병 고치는 은사, 능력 행하는 은사, 예언하는 은사, 영들 분별하는 은사, 방언의 은사, 방언통역의 은사를 주십니다. 이 은사는 한 성령이 행하시는 일이며,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사를 잘 사용함으로 공동체의 유익이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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