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3 고전 14:20~40 모든 것을 적절하게 질서있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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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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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20절)
지혜는 성령의 은사 중의 하나입니다(12:8). 지혜는 지식을 엮어내는 통찰력으로, 전체를 볼 수 있는 영안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 지식보다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아니하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라, 그러므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알지 못하는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미쳤다 하지 아니하겠느냐"(22~23절)
'예언'은 미래를 알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언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말하는 사람입니다. 예언자의 예언을 통해 책망 받고 회개도 일어나게 됩니다.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까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많아야 세 사람이 차례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별할 것이요"(26~29절)
이 말씀은 예배 시간에 적용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당시 고린도 교회의 상황을 생각하며 이 말씀을 이해해야 합니다. 당시 고린도전서를 기록할 때에는 성경이 완성되어 있지 않았을 때입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말씀이 완성되었고, 신학을 공부한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는 말씀이 완성되어 있지 않았기에 목회자뿐 아니라, 이 사람 저 사람이 말씀을 받아 전했습니다. 그것이 '예언'으로, 하나님의 계시가 임한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말씀을 전한 것입니다. 이 때 전하는 말씀을 분별하는 사람이 있어 '그 말은 성경에서 벗어난 것 같다'고 조언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언의 말씀을 전하다가 방언을 말하면 통역하는 사람이 있어,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알아듣도록 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라'는 말씀은 예배 시간에 말씀을 전할 때 방언하는 것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할 때 방언하지 말라는 말씀이 아닌 것입니다. 이 말씀을 방언을 하지 말라고 잘못 오해하면 안됩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모든 성도들이 방언 하기를 원했습니다(5절). 그리고 사도 바울 자신은 고린도 교회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기에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했습니다(18절)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39~40절)
하나님의 말씀을 나눌 때 우리에게 기쁨이 일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이 임하실 때 분열이 일어나지 않고 화평이 이르게 됩니다. 하나님 주신 은사를 통해 덕이 되고, 우리가 하나가 되며, 화평을 이루고 은혜를 공동체를 이뤄가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의 마지막 열매가 '절제'임을 기억합시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적절하고 질서 있게 사용하기를 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지혜는 성령의 은사 중의 하나입니다(12:8). 지혜는 지식을 엮어내는 통찰력으로, 전체를 볼 수 있는 영안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 지식보다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들을 위하지 아니하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표적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들을 위함이니라, 그러므로 온 교회가 함께 모여 다 방언으로 말하면 알지 못하는 자들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미쳤다 하지 아니하겠느냐"(22~23절)
'예언'은 미래를 알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언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말하는 사람입니다. 예언자의 예언을 통해 책망 받고 회개도 일어나게 됩니다.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까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만일 누가 방언으로 말하거든 두 사람이나 많아야 세 사람이 차례를 따라 하고 한 사람이 통역할 것이요,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별할 것이요"(26~29절)
이 말씀은 예배 시간에 적용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당시 고린도 교회의 상황을 생각하며 이 말씀을 이해해야 합니다. 당시 고린도전서를 기록할 때에는 성경이 완성되어 있지 않았을 때입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말씀이 완성되었고, 신학을 공부한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는 말씀이 완성되어 있지 않았기에 목회자뿐 아니라, 이 사람 저 사람이 말씀을 받아 전했습니다. 그것이 '예언'으로, 하나님의 계시가 임한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말씀을 전한 것입니다. 이 때 전하는 말씀을 분별하는 사람이 있어 '그 말은 성경에서 벗어난 것 같다'고 조언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언의 말씀을 전하다가 방언을 말하면 통역하는 사람이 있어,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알아듣도록 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라'는 말씀은 예배 시간에 말씀을 전할 때 방언하는 것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할 때 방언하지 말라는 말씀이 아닌 것입니다. 이 말씀을 방언을 하지 말라고 잘못 오해하면 안됩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모든 성도들이 방언 하기를 원했습니다(5절). 그리고 사도 바울 자신은 고린도 교회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기에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했습니다(18절)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39~40절)
하나님의 말씀을 나눌 때 우리에게 기쁨이 일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이 임하실 때 분열이 일어나지 않고 화평이 이르게 됩니다. 하나님 주신 은사를 통해 덕이 되고, 우리가 하나가 되며, 화평을 이루고 은혜를 공동체를 이뤄가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의 마지막 열매가 '절제'임을 기억합시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적절하고 질서 있게 사용하기를 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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