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22 사 5:18~30 "화 있을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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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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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자기의 백성이 돌이켜 회개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가장 잘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흘러내려 오는 물이 장애물이 없을 때에는 잔잔하게 내려옵니다. 그러나 장애물이 많은 계곡과 같은 곳에서는 굽이굽이 사납게 내려오는 것을 봅니다. 이와 같이 우리 인생에서도 사나운 일, 힘든 일이 많이 생겨나는 것은 우리 삶에 장애물이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 삶이 형통하기를 원한다면, 우리 삶에서 장애물을 제거해야 합니다. 우리 삶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을 제거해야 합니다. 우리 삶에 가장 거슬리는 장애물은 '교만'입니다. '교만'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을 만드는 것입니다. 또 어떤 장애물이 있나요? 이전의 아픔과 상처, 그리고 탐욕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을 만듭니다. 이런 것들이 하나님을 섬기는데 방해요소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도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향해 경고하시는 말씀이 나옵니다. 계속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화 있을진저"라고 말씀하십니다. 범죄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망하게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회개함으로 다시 돌아오시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음으로 결국 망했습니다.
"거짓으로 끈을 삼아 죄악을 끌며 수레 줄로 함 같이 죄악을 끄는 자는 화 있을진저, 그들이 이르기를 그는 자기의 일을 속속히 이루어 우리에게 보게 할 것이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는 자기의 계획을 속히 이루어 우리가 알게 할 것이라 하는도다"(18~19절)
하나님의 경고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지 않았던 것은, 그들의 거짓과 죄악 때문이었습니다. 거짓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게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은 '진리'이기에 거짓과 함께 갈 수 없습니다. 마귀는 '거짓의 아비'입니다. 우리도 이전에는 마귀에게 속했던 자였으나, 이제는 하나님 안에 들어왔기에 빛 가운데 들어온 것입니다. 우리가 빛 가운데 있을 때에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에 하나님을 개입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없이 하는 계획과 삶은 다 헛됩니다.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20절)
이스라엘 백성에게 '악과 선'의 기준이 없으며, '흑암과 광명'의 기준이 없으며, '쓴 것과 단 것'의 기준이 없음을 책망하고 있습니다. 악과 선을 구분하지 않으며, '내가 좋으면 다 된다'는 식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질서를 따라가는 것이 선'임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21절)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며, 그 분을 아는 것이 명철입니다. 하나님 없이 깨달은 삶의 철학과 지식은 허망한 것입니다.
"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하며 독주를 잘 빚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22절)
우리는 힘들고 괴로울수록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힘들고 괴로울 때 술을 먹는것은 잠시 잊어버리고 몸을 상하게 하는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내 인생을 하나님께 맡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정직하게 손해볼 것은 손해보고, 양보할 것은 양보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들은 뇌물로 말미암아 악인을 의롭다 하고 의인에게서 그 공의를 빼앗는도다"(23절)
뇌물은 선한 자들을 손해보게 하고, 의로운 자를 악하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백성이 뇌물을 줌으로 하나님을 떠난 자들과 똑같이 살고 있음을 책망하고 계십니다. 오늘날 우리 자신도 그렇게 살고 있지 않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이로 말미암아 불꽃이 그루터기를 삼킴 같이, 마른 풀이 불 속에 떨어짐 같이 그들의 뿌리가 썩겠고 꽃이 티끌처럼 날리리니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의 말씀을 멸시하였음이라"(24절)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는 자들은 뿌리부터 썩습니다. 거짓으로 쌓아올린 사회는 결국 뿌리부터 썩을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노를 발하시고 그들 위에 손을 들어 그들을 치신지라 산들은 진동하며 그들의 시체는 거리 가운데에 분토 같이 되었도다 그럴지라도 그의 노가 돌아서지 아니하였고 그의 손이 여전히 펼쳐져 있느니라, 또 그가 기치를 세우시고 먼 나라들을 불러 땅 끝에서부터 자기에게로 오게 하실 것이라 보라 그들이 빨리 달려올 것이로되"(25~26절)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기에 이스라엘 백성을 멸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루터기는 남겨놓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기를 원하시기에 진노하시고 치신 것입니다. 야단을 치면서도 뒷문을 열어놓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봅니다. "돌아오라, 돌아오라"고 외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음성을 듣습니다. "정신 차리지 않으면 바벨론이 너희를 삼킬 것이다. 그 때에는 도와줄 사람이 없을 것이니 정신 차려라"고 외치십니다.
결국 이스라엘 백성은 정신 차리지 않음으로 망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날도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돌아오라고 외치십니다. 거짓과 탐욕과 음락과 도박과 게임에 빠져 있는 자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들에 빠져 있는 자들을 향해 빨리 돌아오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화 있을진저"라고 하시며 계속 경고하고 계십니다. "화를 당할 것이기에 정신 차려라"고 하십니다. "성령님, 나를 붙잡아 주셔서 잘못된 길, 잘못된 습관에서 돌아오게 하소서!!"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오늘 말씀에도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향해 경고하시는 말씀이 나옵니다. 계속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화 있을진저"라고 말씀하십니다. 범죄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망하게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회개함으로 다시 돌아오시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음으로 결국 망했습니다.
"거짓으로 끈을 삼아 죄악을 끌며 수레 줄로 함 같이 죄악을 끄는 자는 화 있을진저, 그들이 이르기를 그는 자기의 일을 속속히 이루어 우리에게 보게 할 것이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는 자기의 계획을 속히 이루어 우리가 알게 할 것이라 하는도다"(18~19절)
하나님의 경고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리지 않았던 것은, 그들의 거짓과 죄악 때문이었습니다. 거짓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게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은 '진리'이기에 거짓과 함께 갈 수 없습니다. 마귀는 '거짓의 아비'입니다. 우리도 이전에는 마귀에게 속했던 자였으나, 이제는 하나님 안에 들어왔기에 빛 가운데 들어온 것입니다. 우리가 빛 가운데 있을 때에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에 하나님을 개입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없이 하는 계획과 삶은 다 헛됩니다.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20절)
이스라엘 백성에게 '악과 선'의 기준이 없으며, '흑암과 광명'의 기준이 없으며, '쓴 것과 단 것'의 기준이 없음을 책망하고 있습니다. 악과 선을 구분하지 않으며, '내가 좋으면 다 된다'는 식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질서를 따라가는 것이 선'임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21절)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며, 그 분을 아는 것이 명철입니다. 하나님 없이 깨달은 삶의 철학과 지식은 허망한 것입니다.
"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하며 독주를 잘 빚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22절)
우리는 힘들고 괴로울수록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힘들고 괴로울 때 술을 먹는것은 잠시 잊어버리고 몸을 상하게 하는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내 인생을 하나님께 맡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정직하게 손해볼 것은 손해보고, 양보할 것은 양보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들은 뇌물로 말미암아 악인을 의롭다 하고 의인에게서 그 공의를 빼앗는도다"(23절)
뇌물은 선한 자들을 손해보게 하고, 의로운 자를 악하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백성이 뇌물을 줌으로 하나님을 떠난 자들과 똑같이 살고 있음을 책망하고 계십니다. 오늘날 우리 자신도 그렇게 살고 있지 않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이로 말미암아 불꽃이 그루터기를 삼킴 같이, 마른 풀이 불 속에 떨어짐 같이 그들의 뿌리가 썩겠고 꽃이 티끌처럼 날리리니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의 말씀을 멸시하였음이라"(24절)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는 자들은 뿌리부터 썩습니다. 거짓으로 쌓아올린 사회는 결국 뿌리부터 썩을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노를 발하시고 그들 위에 손을 들어 그들을 치신지라 산들은 진동하며 그들의 시체는 거리 가운데에 분토 같이 되었도다 그럴지라도 그의 노가 돌아서지 아니하였고 그의 손이 여전히 펼쳐져 있느니라, 또 그가 기치를 세우시고 먼 나라들을 불러 땅 끝에서부터 자기에게로 오게 하실 것이라 보라 그들이 빨리 달려올 것이로되"(25~26절)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기에 이스라엘 백성을 멸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루터기는 남겨놓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기를 원하시기에 진노하시고 치신 것입니다. 야단을 치면서도 뒷문을 열어놓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봅니다. "돌아오라, 돌아오라"고 외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음성을 듣습니다. "정신 차리지 않으면 바벨론이 너희를 삼킬 것이다. 그 때에는 도와줄 사람이 없을 것이니 정신 차려라"고 외치십니다.
결국 이스라엘 백성은 정신 차리지 않음으로 망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날도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돌아오라고 외치십니다. 거짓과 탐욕과 음락과 도박과 게임에 빠져 있는 자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들에 빠져 있는 자들을 향해 빨리 돌아오라고 외치고 계십니다. "화 있을진저"라고 하시며 계속 경고하고 계십니다. "화를 당할 것이기에 정신 차려라"고 하십니다. "성령님, 나를 붙잡아 주셔서 잘못된 길, 잘못된 습관에서 돌아오게 하소서!!"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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