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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

260330 특별 새벽기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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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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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요 18:12~27
  ♧ 제목 : 예수님과 충성과 베드로의 배신

예수님처럼 주도적으로 모든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깨어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기도'의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우리 삶의 가이드이신 예수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한 이유는 삶의 이유와 목적이 분명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지 않고 잠을 잔 베드로는 결국 예수님을 부인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까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 지 몰랐습니다. 영혼을 구원해야 할 사명을 그 때까지 잘 몰랐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뺨을 맞고 능욕을 당하시면서도 '감정'에 지배 당하지 않으시고 '사명'에 지배 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능욕을 당하심에도 인내하면서 십자가의 길을 가신 것은 무엇을 위해 이 땅에 오셨는지 아셨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에 묵묵히 사명의 길을 가신 '예수님'과, '베드로'의 모습이 대조가 됩니다. 그럼 왜 예수님은 '충성'하시고, 베드로는 '배신'했을까요? '사명 의식'과 '기도'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사명 의식'과 '기도'가 없으면 상황과 환경에 흔들릴 수 밖에 없습니다.

두려움을 이길 수 있는 용기는 '사명감'에서 옵니다. 우리를 부르신 목적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는 그 사명 앞에 어떻게 반응하고, 어떻게 열매 맺고 있나요? 예수님은 그 사명을 위해 '목숨'을 버리셨습니다. 기도할 때 그 사명을 감당하셨습니다. 우리도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분명한 '사명 의식'을 가지고, '기도'의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분명한 사명을 주셨습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우리에게 주신 이 사명은 변함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부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그 사랑에만 머물지 말고, 그 사랑으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기도'할 때 우리를 다시 일으켜 주시고 '사명'을 감당하게 하십니다.

지금 무엇을 위해 달려가고 있나요? 주님께서 주신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고 있나요? 푯대를 향하여,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간 바울처럼 우리도 달려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십자가의 은혜, 풍성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으로 우리에게 주신 귀한 사명 감당하는 하루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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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하은 작성일

부르심의 사명과 기도의 자리
기억하며 고난주일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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