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내 전체검색

홈 | 말씀

새벽말씀

260331 특별 새벽기도 말씀

페이지 정보

작성자샘물

본문

샬롬♡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요 18:28~38
  ♧ 제목 :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라

우리는 '삼생'을 살아갑니다. 먼저 어머니 뱃속에서 280일을 삽니다. 어머리의 뱃속은 태아에게 가장 안전한 곳으로, 이 곳에 살 때에는 이 곳밖에 없는 줄 압니다. 그러다가 때가 되어 어머니의 뱃 속을 떠날 때, 아이는 그 곳을 떠나기 싫어 웁니다. 그러나 낯선 세상에서 아이를 반겨주고 환영해 주는 사람들, 총천연색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서 또 이 땅밖에 없는 줄 알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누구나 이 세상을 떠납니다. 그리고 다음 생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 땅에서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에 가고,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갑니다. 하나님의 나라, 천국은 하나님이 지배하시는 나라로, 그 곳에는 슬픔과 아픔과 고통이 없고, 기쁨과 행복만 가득한 나라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도 열심히 살면서 천국을 맛보고 하나님 나라를 누려야 합니다. 그리고 사모함으로 천국에 가야 합니다.

예수님은 사형언도를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대제사장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기 위해 당시 로마총독이었던 빌라도에게 데리고 갑니다. 빌라도는 예수님에게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고 묻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빌라도에게 "이것은 네가 나를 알고 싶어 물어보는 것이냐? 아니면 다른 사람들처럼 나를 십자가에 달기 위해 모함하는 것이냐?"고 되물으십니다. 그러시면서 '나는 이 세상의 왕이 아니고, 하나님 나라의 왕이다'고 하십니다. 빌라도는 이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진리가 무엇이냐?"고 다시 묻습니다.

'진리'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과 뜻'입니다. 진리는 '성경'에 다 담겨 있습니다. 그렇기에 '성경'이 진리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다 나타내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그 길을 묵묵히 가고 계시는 것입니다.

지금 나는 어느 나라에 속해 있나요?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빌 3:20)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 분명히 알고 살아야 합니다.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요 6:38~39)
신앙생활할 때 우리에게 분명한 '목적과 가치'가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분명한 '사명의식'을 가지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 즉 '한 생명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우리 역시 고민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하나님 나라에 가서 어떤 칭찬을 들을까?'

지금 나의 삶은 정말 하나님 나라에 가치를 두고 살아가고 있나요? 이 땅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하지만, 이 땅이 전부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이 땅의 삶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히 11:16)
우리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며 이 땅을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도 '한 영혼도 잃어버리지 않는 하나님의 뜻'을 우리도 이루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하며 살아가는 오늘 하루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 46239 ]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샘로229번길 1
  • TEL : 051-517-3927
  • Copyright © 대한예수교장로회 샘물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