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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

260401 특별 새벽기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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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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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요 18:39~19:16
  ♧ 제목 :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는가?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일은 미래에 일어날 일입니다. 그런데 두려워하고 있는 일 중에 90%는 사실 일어나지 않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선하게 이루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내가 그 일을 해야 할 줄 알고 염려하고 걱정하는 연약한 자들입니다.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주관하고 다스리시고 계시는 하나님을 기억합시다. 우리가 우리의 자녀를 사랑하는 것보다 하나님은 우리를 더 사랑하시고 돌보십니다. 우리는 몸과 영혼을 함께 죽이시는 분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잠 29:25)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 41:10)

당시 최고의 권력자였던 빌라도도 사람들을 두려워하여 예수님을 놓아주지 못했습니다. 유대인들을 향해 예수님은 죄가 없다고 세 번이나 말하면서도, 그들의 눈치를 보며 예수님을 놓지 못한 것입니다. 처음에는 거래를 했습니다. '악질로 잡힌 바라바와 예수님 중에 누구를 놓아줄까?' 물었지만 사람들은 바라바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죄 없으신 예수님은 채찍질하고 뺨을 맞고 침 뱉음을 당했습니다. 빌라도는 예수님을 놓으려고 힘을 썼으나, 유대인들의 "이 사람을 놓으면 가이사의 충신이 아닙니다"는 말에 군중들을 두려워했습니다. 예수님을 놓아 주었을 때 자신의 총독의 자리가 위태할  것이고, 황제가 파면시킬 것이고...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밀려왔던 것입니다. 사람이 두렵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빌라도는 하지 말아야 할 결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억울한 재판을 당하신 예수님, 그러나 예수님은 묵묵히 참고 가야 할 길을 가셨습니다. 사명을 감당하시기 위함입니다. 빌라도는 군중을 두려워했지만, 예수님은 사형 언도를 당할 것을 아시고도 빌라도를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예수님의 눈에는 빌라도가 보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이셨기 때문입니다. 우리 눈 앞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우리가 무엇이 두려울까요?

다니엘은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예루살렘을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자기 앞에 살아계신 하나님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한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 친숙함, 친밀함, 편안함이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만남이 편안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친밀함을 누릴 때, 힘든 일이 생기면 "하나님 도와주세요" 기도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힘든 일이 생길 때, 내가 다 해 보고 안되면 하나님을 찾는 것은, 하나님과 친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도 풀무불에 들어갔을 때 '살아도 죽어도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그 베짱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요?
에스더도 '죽으면 죽으리라' 3일 금식하고 민족을 구했습니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습니다. 우리가 죽음을 넘어서지 못하면 계속 두려움에 끌려가게 됩니다. 마귀는 죽음의 권세를 사로잡고 있지만,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모든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고 사망 권세를 이기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시기에 두려워하지 맙시다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하여 살아갈 때, 하나님은 모든 것을 채워주십니다.

오늘도 사람과 환경과 세상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두려워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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