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2 특별 새벽기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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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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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요 19:17~27
♧ 제목 :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목장 가족
예수님은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자녀 삼아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된 백성들이 모여 교회를 이루고, 한 가족으로서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립니다. 소그룹인 목장도 하나의 가족입니다.
예수님은 사역하실 때 하나님 나라 안에서의 가족이 어떤 사람들인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마 12:50)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에도 사랑하는 제자 요한에게 어머니 마리아를 맡기셨습니다.
영원한 세계까지 함께 갈 수 있는 가족이 진정한 가족인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 혈육의 부모님께 효도하고, 형제와 우애있게 지내는 것을 소홀히 하면 안됩니다.
예수님은 새로운 가족 공동체를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예수님의 피가 우리 속에 흘러와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희생과 헌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새로운 가족이 된 것입니다.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롬 12:15)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 4:2~3)
마음에 미움과 분노가 들어오는 것을 허용하는 것은, 평안의 울타리를 허는 것입니다. 미움과 분노가 들어오는 것은, 마귀가 죄와 사망과 질병의 권세를 함께 가지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마음관리, 몸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몸과 마음이 힘들 때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를 살피고,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도 살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지면 사람과의 관계도 깨어집니다. 내 힘으로는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만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볼 때 새 힘 주시고 성령으로 기름 부어 주시고, 그 기름부으심이 흘러가게 하십니다. 그래서 그 기름부으심을 목장 안에 나누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흘러보내게 됩니다.
예루살렘에 큰 박해가 일어남으로 유대 땅과 이방 땅까지 복음이 편만하게 전해졌습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사랑을 충분히 누리고, 그 사랑을 또한 전하고 나누어야 합니다. 전도하는 일을 멈출 때, 그 공동체는 병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전하는 일을 함께 고민하고 기도하고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고통 당하시고 희생 제물이 되심으로 우리를 가족 삼아 주셨음을 기억합시다. 우리를 통해 다음 세대들이 이같이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 안에 충만히 거하고, 그 사랑을 흘러보내는 하루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요 19:17~27
♧ 제목 :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목장 가족
예수님은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자녀 삼아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된 백성들이 모여 교회를 이루고, 한 가족으로서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립니다. 소그룹인 목장도 하나의 가족입니다.
예수님은 사역하실 때 하나님 나라 안에서의 가족이 어떤 사람들인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마 12:50)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에도 사랑하는 제자 요한에게 어머니 마리아를 맡기셨습니다.
영원한 세계까지 함께 갈 수 있는 가족이 진정한 가족인 것입니다.
그렇다고 내 혈육의 부모님께 효도하고, 형제와 우애있게 지내는 것을 소홀히 하면 안됩니다.
예수님은 새로운 가족 공동체를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예수님의 피가 우리 속에 흘러와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희생과 헌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새로운 가족이 된 것입니다.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롬 12:15)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 4:2~3)
마음에 미움과 분노가 들어오는 것을 허용하는 것은, 평안의 울타리를 허는 것입니다. 미움과 분노가 들어오는 것은, 마귀가 죄와 사망과 질병의 권세를 함께 가지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마음관리, 몸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몸과 마음이 힘들 때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를 살피고,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도 살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지면 사람과의 관계도 깨어집니다. 내 힘으로는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만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볼 때 새 힘 주시고 성령으로 기름 부어 주시고, 그 기름부으심이 흘러가게 하십니다. 그래서 그 기름부으심을 목장 안에 나누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흘러보내게 됩니다.
예루살렘에 큰 박해가 일어남으로 유대 땅과 이방 땅까지 복음이 편만하게 전해졌습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사랑을 충분히 누리고, 그 사랑을 또한 전하고 나누어야 합니다. 전도하는 일을 멈출 때, 그 공동체는 병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전하는 일을 함께 고민하고 기도하고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고통 당하시고 희생 제물이 되심으로 우리를 가족 삼아 주셨음을 기억합시다. 우리를 통해 다음 세대들이 이같이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 안에 충만히 거하고, 그 사랑을 흘러보내는 하루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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