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3 특별 새벽기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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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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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요 19:28~30
♧ 제목 : 다 이루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 아버지의 일을 이루시는 일에 최선을 다해 달려가셨고, 마침내 그 일을 다 이루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외치신 것은 천국에 갈 수 있는 영적인 고속도로를 만드신 것입니다. 그 길은 천국에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고속도로에 차를 올리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리고 고속도로를 타고 목적지까지 가는 것이 '믿음의 여정'입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장부터 계속 '믿음'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 1:12)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우리는 이미 믿음의 고속도로에 올라섰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이 끝나는 날, 믿음의 여정도 끝납니다. 고속도로를 타고 천국에 끝까지 가야 하는데, 마귀는 자꾸 우리로 하여금 잘못된 이정표를 보고 중간에 내리게 합니다. 마귀는 우는 사자같이 두루 돌아다니며 지금도 삼킬 자를 찾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구원의 여정 가운데 들어갔지만, 끝까지 가야 하기에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가다가 혹 다른 길로 빠졌다면 회개하고 다시 돌아와야 합니다.
예수님이 만들어 놓으신 구원의 길을 끝까지 잘 달려가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 12:2)
예수님은 먼저 그 길을 가시면서 목마른 것을 경험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목마를 것을 아시고 생수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요 7:37~38)
나의 목마름을 채우고 난 뒤, 나를 통해 생수가 다른 사람에게도 흘러가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은 수가성 여인, 니고데모, 간음한 여인의 목마름도 해결해 주셨습니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 10:10)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더욱 풍성함을 주시기 원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 11:25)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요 6:38~39)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한 생명도 잃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이 만들어 놓으신 '영적 고속도로'를 타고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끝까지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 3:14)
끝까지 달려간 사도 바울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 되기를 원합니다.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딤후 4:6~8)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 주시는 '의의 면류관'을, 우리 모두 받아 쓰기를 원합니다.
오늘 말씀을 정리합니다.
'신앙생활'은 곧 '믿음생활'입니다.
이 세상이 아무리 좋다해도 천국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천국을 조금씩 맛보며 살 뿐입니다. 마지막까지 한 눈 팔지 말고 끝까지 영적 고속도로를 타고 가야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날 우리도 예수님처럼 '다 이루었다'고 고백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우리 속에 생수의 강이 흘러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요 19:28~30
♧ 제목 : 다 이루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 아버지의 일을 이루시는 일에 최선을 다해 달려가셨고, 마침내 그 일을 다 이루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외치신 것은 천국에 갈 수 있는 영적인 고속도로를 만드신 것입니다. 그 길은 천국에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고속도로에 차를 올리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리고 고속도로를 타고 목적지까지 가는 것이 '믿음의 여정'입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장부터 계속 '믿음'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 1:12)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
우리는 이미 믿음의 고속도로에 올라섰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이 끝나는 날, 믿음의 여정도 끝납니다. 고속도로를 타고 천국에 끝까지 가야 하는데, 마귀는 자꾸 우리로 하여금 잘못된 이정표를 보고 중간에 내리게 합니다. 마귀는 우는 사자같이 두루 돌아다니며 지금도 삼킬 자를 찾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구원의 여정 가운데 들어갔지만, 끝까지 가야 하기에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가다가 혹 다른 길로 빠졌다면 회개하고 다시 돌아와야 합니다.
예수님이 만들어 놓으신 구원의 길을 끝까지 잘 달려가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 12:2)
예수님은 먼저 그 길을 가시면서 목마른 것을 경험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목마를 것을 아시고 생수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요 7:37~38)
나의 목마름을 채우고 난 뒤, 나를 통해 생수가 다른 사람에게도 흘러가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은 수가성 여인, 니고데모, 간음한 여인의 목마름도 해결해 주셨습니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 10:10)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더욱 풍성함을 주시기 원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 11:25)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요 6:38~39)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한 생명도 잃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이 만들어 놓으신 '영적 고속도로'를 타고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끝까지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 3:14)
끝까지 달려간 사도 바울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 되기를 원합니다.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딤후 4:6~8)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 주시는 '의의 면류관'을, 우리 모두 받아 쓰기를 원합니다.
오늘 말씀을 정리합니다.
'신앙생활'은 곧 '믿음생활'입니다.
이 세상이 아무리 좋다해도 천국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천국을 조금씩 맛보며 살 뿐입니다. 마지막까지 한 눈 팔지 말고 끝까지 영적 고속도로를 타고 가야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날 우리도 예수님처럼 '다 이루었다'고 고백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우리 속에 생수의 강이 흘러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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