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0 새벽기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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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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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창 23:1~20
♧ 제목 : 믿음은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다
사라는 65세에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가나안 땅에서 62년을 살다가 127세에 죽었습니다. 사라의 죽음 앞에 아브라함은 슬퍼하며 애통했습니다.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들어온지 62년이 되었지만, 가나안 땅은 여전히 헷 족속이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헷 족속에게 사라의 매장지를 구했습니다.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거류하는 자이니 당신들 중에서 내게 매장할 소유지를 주어 내가 나의 죽은 자를 내 앞에서 내어다가 장사하게 하시오."(4절)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에서 자신이 나그네임을 알았습니다. 우리도 이 땅에서 나그네 인생을 살아가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의 말에 헷 족속이 대답합니다.
"내 주여 들으소서 당신은 우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이시니 우리 묘실 중에서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우리 중에서 자기 묘실에 당신의 죽은 자 장사함을 금할 자가 없으리이다"(6절)
헷 족속이 아브라함을 칭찬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헷 족속은 아브라함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고, 아브라함은 헷 족속에게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헷 족속의 말에 충분한 대가를 줄 것이니 에브론에게 막벨라 굴을 달라고 했습니다. 에브론은 막벨라 굴을 아브라함에게 그냥 주겠다고 했으나, 아브라함은 다시 그 값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에브론이 아브라함에게 막벨라 굴을 그냥 주겠다고 한 것은, 평소에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평소에 내가 가진 것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선행을 베풉시다.
에브론이 아브라함에게 막벨라 굴을 공짜로 준다고 했으나, 아브라함은 왜 굳이 돈을 주려고 했을까요? 믿음이란 '댓가를 지불해야 함'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구원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다른 종교와 다른 점은 구원 받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 받고 주님을 닮아가기 위해 애를 쓰는 것입니다. 우리는 구원 받은 것이 은혜이기에 은혜를 누리며 삽니다. 그런데 모든 것이 주어지는 것으로 생각하고 내가 감당해야 할 몫을 감당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면 안됩니다. 믿음이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졌다면 그 이후 하나님 앞에 헌신과 희생과 노력과 애씀이 필요합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헌신과 희생을 내가 감당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것에 대해 반드시 상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만 쳐다보고 있는 것이 믿음이 아니라, 내가 해야 할 몫을 마땅히 감당하는 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막벨라 굴 값인 사백 세겔을 치르고 그 땅을 샀습니다. 마땅히 치르야 할 대가를 치른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헤브론 사람 앞에서 이 땅은 아브라함의 소유로 확정되었습니다. 이 땅은 400년 후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올 때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 마땅히 지불해야 할 대가를 드릴 때, 믿음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되고, 이를 통해 우리의 자녀손들이 복을 누리게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믿음의 대가를 지불하는 하루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창 23:1~20
♧ 제목 : 믿음은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다
사라는 65세에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가나안 땅에서 62년을 살다가 127세에 죽었습니다. 사라의 죽음 앞에 아브라함은 슬퍼하며 애통했습니다.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들어온지 62년이 되었지만, 가나안 땅은 여전히 헷 족속이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헷 족속에게 사라의 매장지를 구했습니다.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거류하는 자이니 당신들 중에서 내게 매장할 소유지를 주어 내가 나의 죽은 자를 내 앞에서 내어다가 장사하게 하시오."(4절)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에서 자신이 나그네임을 알았습니다. 우리도 이 땅에서 나그네 인생을 살아가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의 말에 헷 족속이 대답합니다.
"내 주여 들으소서 당신은 우리 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이시니 우리 묘실 중에서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우리 중에서 자기 묘실에 당신의 죽은 자 장사함을 금할 자가 없으리이다"(6절)
헷 족속이 아브라함을 칭찬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헷 족속은 아브라함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고, 아브라함은 헷 족속에게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헷 족속의 말에 충분한 대가를 줄 것이니 에브론에게 막벨라 굴을 달라고 했습니다. 에브론은 막벨라 굴을 아브라함에게 그냥 주겠다고 했으나, 아브라함은 다시 그 값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에브론이 아브라함에게 막벨라 굴을 그냥 주겠다고 한 것은, 평소에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평소에 내가 가진 것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선행을 베풉시다.
에브론이 아브라함에게 막벨라 굴을 공짜로 준다고 했으나, 아브라함은 왜 굳이 돈을 주려고 했을까요? 믿음이란 '댓가를 지불해야 함'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구원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다른 종교와 다른 점은 구원 받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 받고 주님을 닮아가기 위해 애를 쓰는 것입니다. 우리는 구원 받은 것이 은혜이기에 은혜를 누리며 삽니다. 그런데 모든 것이 주어지는 것으로 생각하고 내가 감당해야 할 몫을 감당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면 안됩니다. 믿음이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졌다면 그 이후 하나님 앞에 헌신과 희생과 노력과 애씀이 필요합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헌신과 희생을 내가 감당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것에 대해 반드시 상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만 쳐다보고 있는 것이 믿음이 아니라, 내가 해야 할 몫을 마땅히 감당하는 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막벨라 굴 값인 사백 세겔을 치르고 그 땅을 샀습니다. 마땅히 치르야 할 대가를 치른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헤브론 사람 앞에서 이 땅은 아브라함의 소유로 확정되었습니다. 이 땅은 400년 후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올 때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 마땅히 지불해야 할 대가를 드릴 때, 믿음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되고, 이를 통해 우리의 자녀손들이 복을 누리게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믿음의 대가를 지불하는 하루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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