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5 새벽기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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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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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창 25:19~34
♧ 제목 :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너로 인하여 큰 민족을 이루리라'고 약속 하신 후에 25년 만에 아들 이삭을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갈이나 후처를 통하여 많은 자녀를 낳았지만, 하나님은 이삭을 통하여 믿음의 계보를 잇기를 원하셨습니다. 영상을 찍을 때 렌즈의 촛점을 한 군데에 맞추어 찍듯이,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에도 성경의 촛점이 어디에 맞추고 있는지 보아야 합니다. 창세기 12장부터는 '아브라함'에게 촛점을 맞추고 있고, 25장부터는 '이삭'에게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촛점을 맞추고 계시는지 보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이삭은 40세에 리브가와 결혼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삭의 아버지 아브라함을 통해 '네 후손을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게 해 주겠다'고 약속하셨지만, 리브가는 임신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삭은 하나님만 바라보고, 리브가의 임신을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러다 20년만에 에서와 야곱을 낳았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시 것을 기대하며 기다리는 것'입니다. 20년만에 하나님의 응답이 나타났습니다.
임신한 리브가의 태 속에서 아들들이 싸울 때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십니다.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23절)
하나님은 에서와 야곱이 각 민족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길 것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 주권적 섭리를 말씀하시는 것으로, 장자권이 야곱에게 돌아갈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장자권'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권리를 이어가는 의미로 장자권을 통해 메시야가 태어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에서를 버리신 것이 아니며 에서를 통해서도 민족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야곱의 아들들 중에서도 실제 메시야의 계통을 이어가는 아들은 넷째 아들 유다였으며, 장자권을 행사하는 아들은 열한 번째 아들 요셉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형제들을 버리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열 두 명의 아들을 통해 열 두 지파가 나오게 하셨습니다.
결국, 에서는 믿음의 계열에서 벗어나고 야곱은 믿음의 계열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내가 무엇을 선택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나에게 주신 '자유의지'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선택 받을 수도 있고, 버림 받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신약에 와서도 우리는 이런 사실을 봅니다. 베드로와 가룟유다, 둘 다 예수님을 부인했지만, 베드로는 주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회개함으로 더 큰 사역을 감당했지만, 가룟유다는 돌이키지 않고 죽음을 선택했습니다.
에서는 남성다움이 있는 익숙한 사냥꾼이었고, 야곱은 조용한 사람으로 장막에 거주하였습니다. 야곱이 죽을 쑤었을때, 사냥에서 돌아온 에서가 야곱에게 죽을 달라고 합니다. 이 때 야곱은 에서에게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 내게 팔라"고 합니다. 야곱이 에서에게 이렇게 장자의 명분을 요구하지 않았어도 하나님은 야곱을 통해 장자의 명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야곱이 이렇게 말한 것은 '중요한 것을 소중히 여겼기' 때문입니다. 육적인 가치보다 영적인 가치, 하늘나라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붙들고 산 것입니다. 그러나 에서는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기고 장자의 명분을 동생 야곱에게 팝니다.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32절)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시는 영적인 축복이 거기에 있는데, 에서는 소홀히 여긴 것입니다.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사는데, 더 많이 누리고 차지하는데 우리의 모든 관심이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가치,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가치에 우리의 마음을 두고 있습니까? 부모인 우리가 먼저 하늘나라의 가치에 우리의 마음과 삶을 두어야 합니다. 이런 모습을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준다면, 하나님께서 우리 아이들을 더 귀하게 사용하실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 나라에 가치를 두고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창 25:19~34
♧ 제목 :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너로 인하여 큰 민족을 이루리라'고 약속 하신 후에 25년 만에 아들 이삭을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갈이나 후처를 통하여 많은 자녀를 낳았지만, 하나님은 이삭을 통하여 믿음의 계보를 잇기를 원하셨습니다. 영상을 찍을 때 렌즈의 촛점을 한 군데에 맞추어 찍듯이,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에도 성경의 촛점이 어디에 맞추고 있는지 보아야 합니다. 창세기 12장부터는 '아브라함'에게 촛점을 맞추고 있고, 25장부터는 '이삭'에게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누구에게 촛점을 맞추고 계시는지 보면,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습니다.
이삭은 40세에 리브가와 결혼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삭의 아버지 아브라함을 통해 '네 후손을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게 해 주겠다'고 약속하셨지만, 리브가는 임신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삭은 하나님만 바라보고, 리브가의 임신을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러다 20년만에 에서와 야곱을 낳았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시 것을 기대하며 기다리는 것'입니다. 20년만에 하나님의 응답이 나타났습니다.
임신한 리브가의 태 속에서 아들들이 싸울 때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십니다.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23절)
하나님은 에서와 야곱이 각 민족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길 것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 주권적 섭리를 말씀하시는 것으로, 장자권이 야곱에게 돌아갈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장자권'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권리를 이어가는 의미로 장자권을 통해 메시야가 태어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에서를 버리신 것이 아니며 에서를 통해서도 민족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야곱의 아들들 중에서도 실제 메시야의 계통을 이어가는 아들은 넷째 아들 유다였으며, 장자권을 행사하는 아들은 열한 번째 아들 요셉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형제들을 버리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열 두 명의 아들을 통해 열 두 지파가 나오게 하셨습니다.
결국, 에서는 믿음의 계열에서 벗어나고 야곱은 믿음의 계열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내가 무엇을 선택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나에게 주신 '자유의지'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선택 받을 수도 있고, 버림 받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신약에 와서도 우리는 이런 사실을 봅니다. 베드로와 가룟유다, 둘 다 예수님을 부인했지만, 베드로는 주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회개함으로 더 큰 사역을 감당했지만, 가룟유다는 돌이키지 않고 죽음을 선택했습니다.
에서는 남성다움이 있는 익숙한 사냥꾼이었고, 야곱은 조용한 사람으로 장막에 거주하였습니다. 야곱이 죽을 쑤었을때, 사냥에서 돌아온 에서가 야곱에게 죽을 달라고 합니다. 이 때 야곱은 에서에게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 내게 팔라"고 합니다. 야곱이 에서에게 이렇게 장자의 명분을 요구하지 않았어도 하나님은 야곱을 통해 장자의 명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야곱이 이렇게 말한 것은 '중요한 것을 소중히 여겼기' 때문입니다. 육적인 가치보다 영적인 가치, 하늘나라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붙들고 산 것입니다. 그러나 에서는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기고 장자의 명분을 동생 야곱에게 팝니다.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32절)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시는 영적인 축복이 거기에 있는데, 에서는 소홀히 여긴 것입니다.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사는데, 더 많이 누리고 차지하는데 우리의 모든 관심이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가치,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가치에 우리의 마음을 두고 있습니까? 부모인 우리가 먼저 하늘나라의 가치에 우리의 마음과 삶을 두어야 합니다. 이런 모습을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준다면, 하나님께서 우리 아이들을 더 귀하게 사용하실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 나라에 가치를 두고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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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ss2002님의 댓글
ldss2002 작성일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