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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

260417 새벽기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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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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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본문 : 창 26:12~33
  ♧ 제목 :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보여 주는 삶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나면 예수님이 우리 가운데 오셔서, 하나님이신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그렇기에 상황과 환경의 어떠함에 상관없이 형통의 복을 누리게 됩니다. 요셉이 그랬습니다. 요셉은 형들의 손에 의해 애굽으로 팔려갔지만, 요셉이 가는 곳마다 주변 사람들이 요셉으로 인하여 복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형통한 삶을 산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형통한 삶을 삽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자는 예수님을 믿는 자입니다. 요셉의 형통의 복이 오늘 예수 믿는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임합니다.

오늘 말씀에 이삭도 형통의 복을 누렸습니다.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 양과 소가 떼를 이루고 종이 심히 많으므로 블레셋 사람이 그를 시기하여"(12~14절)
이삭은 유목민이었지, 농사 짓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농사를 지어 그 해에 백 배나 얻었습니다. 그리고 창대하고 왕성하여 거부가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창대하고 왕성하여 거부가 되는 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이 복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느냐, 그렇지 않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당시 이삭은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보여 주는 방법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거부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삭이 잘 되어지는 것을 보고 블레셋 사람들이 시기하여, 이삭이 판 우물을 막아 버렸습니다. 그리고 당시 권력자였던 아비멜렉이 이삭을 쫓아냅니다.
"아비멜렉이 이삭에게 이르되 네가 우리보다 크게 강성한즉 우리를 떠나라"(16절)
아비멜렉의 말에 이삭은 다투지 않고 그냥 떠납니다. 그리고 다른 곳에 가서 우물을 다시 팠는데, 그 곳에서 다시 물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다른 목자들이 와서 다투는 것을 보고 다시 그 곳을 양보하고 또 다른 곳에 가서 우물을 팠는데, 다시 물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또 그곳에 있던 사람들이 자기 것이라 주장함으로 또 양보하고 다른 곳에서 우물을 파니 또 물이 나왔습니다. 당시 팔레스타인은 땅을 판다고 물이 나오는 땅이 아니었습니다. 사람들이 물을 얻으려고 해도 얻기 힘든 땅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삭이 양보하고 다시 땅을 파면 계속해서 물이 나왔습니다. 이 모습을 아비멜렉이 본 것입니다. '저 사람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이다. 가는 곳마다 물이 나오고 가는 곳마다 잘되니 저 사람을 건들다가는 큰일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비멜렉이 이삭을 찾아와서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우리의 사이 곧 우리와 너 사이에 맹세하여 너와 계약을 맺으리라 말하였노라 너는 우리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를 범하지 아니하고 선한 일만 네게 행하여 네가 평안히 가게 하였음이니라 이제 너는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니라"(28~29절)

우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이삭이 그 물을 빼앗기면 식솔들과 우양들이 죽을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삭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습니다.
"나는 네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이 번성하게 하리라"(24절)
이삭에게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있었기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말씀하신 하나님을 믿고, 믿는 구석이 있었기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삭에게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복을 주고 번성하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사는 비결은 매일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삶,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내가 손해보고 희생하는 삶을 살아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으로 더 잘 되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희생하고 양보하고 손해보아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더 번성케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보여주는 것이  다투지 않는것입니다. 다툴 일이 있으면 무조건 손해 보고 희생합시다.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기에 그것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삶입니다. 그것을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 주는 삶을 살아갑시다. 세상 가운데 살아가면서 하나님이 내 편이시고 나와 함께 하심을 기억하고 손해 보고 희생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맙시다. 세상의 가치관과 다른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우리를 통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보여 주는 오늘 하루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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