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9 눅 11:9~13 구하는 자에게 주시는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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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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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서 이 것 저 것, 많은 것을 구하고 있지만, 진짜 하나님 앞에 구해야 할 것은 '성령'입니다. 누가복음 11장에서 기도를 가르쳐 달라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또' 가르쳐 주시는 것이 오늘 말씀인 것입니다.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9,10,13절)
마태복음 7장 11절에도 동일한 말씀이 나옵니다.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태복음에 나오는 '좋은 것'이 바로 누가복음의 '성령'인 것입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 중에 가장 좋은 것이 '성령'입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예수님께로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성령충만할 때 예수님을 높이게 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이 하나님을 높이고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죽기까지 복종하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우편, 영광의 자리에 앉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셔서 우리를 예수님께로 인도하십니다. 성령님이 오신 목적은 우리를 예수님께로 인도하시기 위함입니다. 왜 우리를 성령 충만하게 하실까요? 예수님을 더 잘 알고 예수님을 드러내고 높이고 자랑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내 증인이 되리라"(행 1:8)
성령 하나님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먼저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게 하십니다. '예수님의 성품' 중에 첫번째가 '자기 자신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성령충만의 방해물은 '나 자신'입니다. 성령충만하다가 화를 내고 나면 성령충만이 사라집니다. 나의 분노와 나의 성질을 이기지 못할 때 성령충만이 유지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의 생각과 나의 선지식이 성령충만함에 있어 때로 얼마나 방해가 되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빈그릇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가지고 온 그릇만큼 하나님이 채워주십니다. 내 안에 버리지 못한 더러운 습관, 염려, 걱정, 근심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할 때 그런 것들은 밀려나갑니다. 그런데 이것은 내 힘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내가 할 수 없음을 하나님 앞에 고백합시다. 내가 비워내는만큼 하나님께서 채워주십니다. "성령 하나님, 내 안에 오셔서 온전히 주관하시고 다스려 주옵소서. 예수님 닮은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로 채워주옵소서."
그리고 두번째는 예수님의 능력을 통한 '예수님의 사역'입니다. 우리에게 성령님을 주시는 최종목적은 '영혼구원하고 제자 삼으라'고 주시는 것입니다. '영적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시려고 주시는 것입니다. 죄와 저주와 질병과 사망의 권세에 묶여 있는 우리에게, 성령의 힘이 들어와 완전히 바꾸십니다. 물이 포도주 되듯이 완전히 바꾸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이 임하실 때 예수님을 부인하며 졸장부였던 베드로가 '죽이려면 죽여라'면서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의심 많은 도마, 계산적인 빌립도 변화시켜 주신 분이 성령님이셨습니다. 우리는 과거의 상처와 아픔과 쓴 뿌리에 묶여 살면 안됩니다. 빨리 벗어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얼굴이 꽃처럼 피어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마귀의 머리를 깨뜨리셨습니다. 40일 금식한 예수님에게도 마귀는 덤벼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오늘날 우리에게도 언제든지 마귀가 덤벼들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성령충만을 사모하고 기대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합니다.
찾고 두드리고 구할 때 기도를 통해 성령으로 우리를 충만케 하십니다. 우리에게 오셔서 신분을 바꾸어 주시는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리고 '부어주시는 성령님'을 바라보면서 계속해서 성령의 충만함을 구합시다. 성령을 부어주실 때,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터치하시기 시작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가로막는 것, 뛰어넘지 못하는 것을 뛰어넘게 하십니다.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성령의 능력을 보여 주시고 난 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게 하시고, 자기를 부인하게 하시고, 제자되어 예수님의 증인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행하실 일을 계속해서 기대하고 사모하고 기다립시다. 이번 주간 특별히 계속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머무는 시간을 많이 가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9,10,13절)
마태복음 7장 11절에도 동일한 말씀이 나옵니다.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태복음에 나오는 '좋은 것'이 바로 누가복음의 '성령'인 것입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 중에 가장 좋은 것이 '성령'입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예수님께로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성령충만할 때 예수님을 높이게 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이 하나님을 높이고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죽기까지 복종하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우편, 영광의 자리에 앉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셔서 우리를 예수님께로 인도하십니다. 성령님이 오신 목적은 우리를 예수님께로 인도하시기 위함입니다. 왜 우리를 성령 충만하게 하실까요? 예수님을 더 잘 알고 예수님을 드러내고 높이고 자랑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내 증인이 되리라"(행 1:8)
성령 하나님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먼저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게 하십니다. '예수님의 성품' 중에 첫번째가 '자기 자신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성령충만의 방해물은 '나 자신'입니다. 성령충만하다가 화를 내고 나면 성령충만이 사라집니다. 나의 분노와 나의 성질을 이기지 못할 때 성령충만이 유지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의 생각과 나의 선지식이 성령충만함에 있어 때로 얼마나 방해가 되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빈그릇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가지고 온 그릇만큼 하나님이 채워주십니다. 내 안에 버리지 못한 더러운 습관, 염려, 걱정, 근심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할 때 그런 것들은 밀려나갑니다. 그런데 이것은 내 힘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내가 할 수 없음을 하나님 앞에 고백합시다. 내가 비워내는만큼 하나님께서 채워주십니다. "성령 하나님, 내 안에 오셔서 온전히 주관하시고 다스려 주옵소서. 예수님 닮은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로 채워주옵소서."
그리고 두번째는 예수님의 능력을 통한 '예수님의 사역'입니다. 우리에게 성령님을 주시는 최종목적은 '영혼구원하고 제자 삼으라'고 주시는 것입니다. '영적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시려고 주시는 것입니다. 죄와 저주와 질병과 사망의 권세에 묶여 있는 우리에게, 성령의 힘이 들어와 완전히 바꾸십니다. 물이 포도주 되듯이 완전히 바꾸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이 임하실 때 예수님을 부인하며 졸장부였던 베드로가 '죽이려면 죽여라'면서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의심 많은 도마, 계산적인 빌립도 변화시켜 주신 분이 성령님이셨습니다. 우리는 과거의 상처와 아픔과 쓴 뿌리에 묶여 살면 안됩니다. 빨리 벗어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얼굴이 꽃처럼 피어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마귀의 머리를 깨뜨리셨습니다. 40일 금식한 예수님에게도 마귀는 덤벼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오늘날 우리에게도 언제든지 마귀가 덤벼들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성령충만을 사모하고 기대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합니다.
찾고 두드리고 구할 때 기도를 통해 성령으로 우리를 충만케 하십니다. 우리에게 오셔서 신분을 바꾸어 주시는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리고 '부어주시는 성령님'을 바라보면서 계속해서 성령의 충만함을 구합시다. 성령을 부어주실 때,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터치하시기 시작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가로막는 것, 뛰어넘지 못하는 것을 뛰어넘게 하십니다.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성령의 능력을 보여 주시고 난 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게 하시고, 자기를 부인하게 하시고, 제자되어 예수님의 증인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행하실 일을 계속해서 기대하고 사모하고 기다립시다. 이번 주간 특별히 계속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머무는 시간을 많이 가지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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