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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성령강림 특별새벽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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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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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성령강림특새가 있는 주간입니다. 맥추감사절은 오순절 성령강림절과 같은 절기입니다. 오순절 성령강림으로 신약교회가 탄생되었습니다. 마가다락방에 모여 기도한 120명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여 10일 만에 성령님이 강림하였습니다. 모인 각 사람의 머리 위에 불같은 것들이 임하였고 성령 충만한 성도들이 밖으로 나가서 십자가와 부활을 외친 결과 신약교회가 탄생하였습니다. 성령충만은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베드로를 필두로 거기에 모임 모든 사람들을 변화시켰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변화를 경험한 사람들이 자기자신을 부인하고, 예수님을 진정한 주인으로 모신 참된 제자가 되어, 저 하늘나라를 소망하고 살아가게 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무기력한 이유는 성령 충만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지금 성령충만하지 못하면 동일하게 무능력한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한번 성령 충만한 적이 있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계속해서 성령충만할 수 없습니다. 자동차가 달리면 연료가 소모되듯이 우리도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성령충만하지 못하고 육신 충만할 때가 있습니다. 감사와 기쁨보다는 원망과 불평과 짜증이 생겨납니다. 그때가 고비입니다. 연료가 바닥난 자동차가 재충전하듯이 빨리 교회에 나오셔서 예배와 말씀 기도 찬양을 통해서 성령으로 충만함을 회복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탈진 고갈이 와서 신앙생활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제 상반기를 지나며 다시 하반기를 시작해야 할 이 시점에 온 성도들이 힘을 모아야 할 시점입니다. 내일부터 시작하는 특새에 다함께 나와서 성령충만을 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 성령충만함으로 하반기에도 영혼구원하여 제자 삼는 사역에 힘있게 달려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샘물두레박 성삼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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