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새해 세겹줄 기도회(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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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가 저물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새해를 설계해야 할 시점이 왔습니다. 우리교회는 새해 매년 첫날은 6시간 연속 금식기도회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도회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참된 예배를 드리길 원합니다. 기도가 예배요 헌신이 되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온전히 자신을 하나님께 헌신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또한 새해 첫 주일이 지나고 두 주간 10일 동안 세겹줄 기도회를 가집니다. 잠언4장 12절에 나오는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는 말씀처럼 우리도 함께 모여서 서로를 위해 기도하면 하나님은 악한 자들, 우리를 넘어지게 하고 쓰러지게 하는 원수들로부터 우리를 건져주시고 붙잡아주실 것입니다.
새해부터 우리가 함께 모여 기도함으로 우리의 대적을 무너뜨리고, 우리 앞에 가로막혀 있는 담들을 허물어뜨리길 원합니다. 우리가 도저히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들을 하나님 앞에 가지고 나와 기도함으로 해결 받길 원합니다.
그래서 26년도에는 우리에게 시온의 대로가 열리길 원합니다. 마음껏 하나님의 손에 쓰임받는 자들이 되시길 원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시작하는 이 시간을 주님과 함께 기도하며 보내는 것이 1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설계하는데 최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여러 가지 할 일도 많고 많은 계획도 있지만, 하나님 앞에 머무는 시간을 최우선순위에 두고, 두 주간의 세겹줄 기도회에 모든 목장이 다 함께 참석하여 큰 은혜를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샘물두레박 성삼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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