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마지막 주일(2025.12.28)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은 25년 마지막 주일입니다. 한해동안 참 많은 수고를 하셨습니다. 특히 목자목녀님들의 수고가 많았습니다. 52주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목장 모임하시느라 참 애를 많이 쓰셨습니다. 각 목장마다 목장모임을 통하여 감사할 일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목장마다 가족 그 이상의 가족으로서 하나됨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어떤 목장은 집에서 목장모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아이들로 넘쳐나서 감사하고, 어떤 목장은 시작은 미약했지만 이제는 분가를 준비해야 할 만큼 성장하여 감사하고, 어떤 목장은 계속해서 VIP들이 예수영접모임을 통하여 새롭게 예수를 영접하여 목장과 연합예배에 잘 나오고 있어서 감사하고, 어떤 목장은 목장모임을 하고 싶은데 집이 좁아서 기도하다가 충분히 목장모임을 할 수 있는 넓은 집으로 이사하게 되어 감사하고, 어떤 목장은 출산률이 낮은 이 때에 새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고, 어떤 목장은 여러 가지 질병으로부터 함께 기도함으로 치유받는 기적이 있어서 감사하고, 이런 저런 수많은 감사들이 쏟아져 나오는 한해였습니다.
이제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이 때에 목장에서 하나님이 행하신 일로 인하여 서로 격려하고 칭찬해 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고 축복하시길 원합니다. 지금 당장 눈 앞에 가시적인 선물이나 축복이 우리 앞에 나타나지 않는다 해도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직 가장 좋은 것은 오지 않았습니다. 내년에는 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며칠 남은 기간동안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송구영신예배에 다 함께 오셔서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합시다. 또한 1월1일 6시간 연속기도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꿈과 비전을 가슴에 품고 내년 한 해를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샘물두레박 성삼영 목사
- 이전글2026년 직분자 임명(2026.01.04) 26.01.03
- 다음글25년 성탄절을 맞으며(2025.12.21) 25.12.2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