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 다락방 같은 교회(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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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교회 기도가 많이 뜨거워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새벽기도회와 수요성령집회에서 기도소리가 이전보다 더 커지고 기도의 자리에 나오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좋은 일입니다. 얼마 전에 새벽기도시간에 뜨겁게 기도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저에게 우리교회 기도회 시간이 마가 다락방이 되길 원한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 마음이 제 생각에 임하였을 때 저는 너무 행복했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120명의 제자들이 마가다락방에 모여서 간절히 기도한 것처럼, 우리 교회 기도회 시간마다 120명의 성도들이 함께 모여 간절히 기도한다면, 우리 교회에서도 마가다락방에서 일어난 동일한 은혜를 체험하고, 우리교회가 부산의 영적 부흥의 진원지가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자 저의 가슴이 뜨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일을 위해 함께 기도할 용사들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이 성령이 오실 때까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기다리라고 하신 것처럼, 우리 교회도 성령 충만을 위해 날마다 엎드려 기도하는 120명의 용사들이 필요합니다.
성령충만은 우리 믿는 자들이 누릴 수 있는 축복입니다. 성령 충만한 자들이 증인의 삶의 살 수 있습니다. 성령 충만한 자들이 하나님 나라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성령충만한 것은 아닙니다. 예수를 믿고 성령세례를 받은 자들이 날마다 기도하고 간구할 때 주시는 은혜요 축복입니다. 예수님을 믿지만 아직 성령세례가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들은 기도의 자리에 나오셔서 성령세례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성령세례를 받은 사람들은 성령충만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성령충만을 날마다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기도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기도하지 않고 성령충만한 사람을 만나 본 적이 없습니다. 샘물두레박 성삼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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