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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아침에 일어나서 이렇게 외치세요(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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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샘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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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이렇게 외칩니다. “성령님 참 좋은 날입니다. 성령님 인정합니다. 성령님 환영합니다. 성령님 모셔드립니다. 성령님 의지합니다. 성령님 저와 같이 하여 주옵소서. 성령님 없이는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맨처음으로 기도할 때, 그리고 시간이 날 때마다 이것을 외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조용기 목사님이 평생에 목회를 하면서 외친 구호입니다. 저도 이렇게 외치고 기도하면서 더 깊은 기도의 자리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성령님 없이는 신앙생활을 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마다 성령님이 우리 안에 오십니다. 성령님이 우리 안에 오셨지만, 그 분을 내 마음 속에 모시고 그 분과 함께 사는 법을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안에 오신 성령님을 잊고 살아가거나, 무시하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성령님이 그 속에서 탄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령님을 내 안에 모시고 성령님과 함께 사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그분의 이름을 자주 불러야 합니다. 그분을 내 안에 모시고 사는 가장 좋은 것은 하루에도 수십 번, 수백 번 성령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예수님에게로 인도하십니다. 예수님을 예배하고 높이고 찬양하게 합니다. 이것이 성령님이 하시는 중요한 일이십니다. 우리가 성령님과 함께 교제한다고 하면서, 예수님을 높이지 않고 있다면 다른 영을 받은 것입니다. 성령님을 통해서 예수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고, 그 분을 닮아갈 수 있습니다.

우리 샘물가족들도 아침에 일어나면 큰 소리로 위의 구호를 외쳐봅시다. 매일 수십 번 수백 번 반복하여 외칠 때 성령충만함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샘물두레박 성삼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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