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입니다(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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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가 가정교회로 전환한지 1년이 되어갑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힘든 일들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잘 극복하고 가정교회의 세 축인 목장모임, 삶공부, 주일연합예배가 든든히 잘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특별히 목장모임이 새롭게 잘 세워져서 매주일 100여명의 가족들이 함께 가정에서 모여 함께 웃고 우는 진정한 공동체가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목장이 가족 그 이상의 가족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교회는 목장모임이 자랑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저도 지난 주 시찰회 목사님 부부 모임에서 우리 교회 감사거리로 목장을 이야기했습니다. 요즘 가정을 개방해서 식사를 하고 함께 삶을 나누는 교회는 것을 꺼리는 시대에 우리교회는 함께 식사하고 삶을 나누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제 이야기를 듣고 가정교회를 하다가 코로나로 중단된 교회 목사님 사모님이 다시 관심을 갖고 여러 가지로 질문했습니다.
지난 주 조모임에서는 우리교회도 평신도 세미나를 열면 다른 교회보다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지금 우리 교회는 어느 교회보다 목장을 통해 영혼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일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올해 안에 한 목장에서 한 사람이상 전도하여 그 분에게 세례주는 일이 일어나길 원합니다. 5개 목장에 분가가 일어나길 원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의 힘으로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강림 특새를 하고자 합니다. 특새를 통해 우리모두가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받아서 우리에게 주어진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일에 매진하고자 합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없이는 아무도 주의 일을 감당할 수 없기에 우리 모두 함께 모여 부르짖는 시간을 간도록 하겠습니다. 샘물두레박 성삼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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