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피는 꽃들(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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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다는 신호를 꽃들이 제일 먼저 보내고 있습니다. 흰 매화, 노란 산수유, 자주색 진달래 노랑 유채꽃 자주색 철쭉 등 가지각색으로 이루 말할 수 없는 많은 꽃들이 산과 들판을 수놓고 있습니다. 꽃들이 봄의 향연을 즐기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은 유난히 더 추웠던 것 같습니다. 그 매서운 추위를 이겨내고 어김없이 봄에 이 꽃들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이 꽃들 중에 봄이 왔다는 신호를 제일 먼저 보내고 있는 꽃은 매화입니다. 매화는 꽃을 먼저 피고 꽃잎이 떨어진 자리에 매실이라는 열매 봉오리라 생겨납니다. 아름다움을 피어내고 그 자리에 열매가 맺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우리 교회 목장들마다 아름다운 사랑의 꽃향기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피를 나눈 형제들보다 더 진한 예수의 피를 나눈 목장 식구들의 사랑이 더 큰 것 같습니다. 이 사랑의 아름다운 교제를 통해 영혼의 열매의 봉오리들이 이 곳 저 곳에서 맺히고 있습니다.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오늘 우리교회 세례식이 있는 날입니다. 각 목장마다 열매 봉오리들이 맺히고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이 봉오리들이 잘 성장하여 아름다운 열매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이번 주에는 목장초대의 날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목장들마다 아름답게 목장모임이 진행되어 온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번 목장 초대의 날에 목장마다 열매 봉오리들이 맺히길 기도합니다. 목장 안에 아름다운 성도의 교제가 있다면 열매가 맺히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이번에 목장에서 작정한 VIP들이 목장모임에 많이 나오셔서 목장 안에 새로운 생기가 넘쳐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번 주도 파이팅입니다. 샘물두레박 성삼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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